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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더 살기‧즐기기‧기업하기 좋은 광주 만들겠다”
강 시장, 2024년 첫 시의회 시정연설서…두터운 돌봄, 엄마‧아빠가 편한 도시로 ‘더 살기 좋은 광주’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4/01/29 [21:03]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은 29일 “2023년은 광주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광주 미래 변화의 밑그림을 완성했다”며 “2024년은 이 밑그림에 다채로운 색을 잘 입혀, 더 살기 좋은 광주, 더 즐기기 좋은 광주, 더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29일 새해 들어 처음 열린 광주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2024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강 시장은 먼저 지난 25일 ‘달빛철도 예타면제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언급하며 “달빛철도가 갖는 동서화합과 국가균형발전의 가치가 경제성으로 막힌 사업을 정치로 뚫어냈다”고 강조하며 특별법이 통과되기까지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우리들의 힘과 달빛 동맹으로 열어낸 영호남의 하늘길과 철길을 이제 제3단계 새로운 산업동맹의 길로 계속 나아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 “2024년 새해를 맞아 광주시 모든 실‧국장들과 함께 이어온 민생경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며 “경제가 어려울 때 행정이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기업과 행정이 원팀이 되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눈에 보이는 변화’를 이끌었고, 광주 변화의 밑그림을 그렸다.


광주에서는 어렵다고 했던 복합쇼핑몰 건립이 이제 손에 잡히기 시작했다.


강 시장은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는 공공기여금 5899억원을 확정하고, 2025년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어등산 관광단지는 신세계프라퍼티가 사업 이행을 담보하는 협약이행보증금 116억원과 부지계약금 86억원을 납부하고, 3개월 안에 현지법인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며 “광주신세계백화점 확장사업도 광천터미널 복합개발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대한민국 돌봄의 표준이 되고 있다.


강 시장은 “5개 자치구 공직자와 710명의 민간 종사자가 함께 해야만 비로소 성공할 수 있는 어려운 도전이었던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시행 9개월 만에 9000여명의 시민이 2만여건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빠르게 안착했다”며 “그 혁신성으로 세계지방정부연합이 선정한 국제도시혁신상 최고상을 수상했으며, 국회는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으로 응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미래산업의 양날개인 인공지능(AI)과 미래차의 성장동력을 확보했고, 9대 대표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서비스를 개시한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는 벌써 260여개의 기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광주에만 있는 인공지능(AI) 기반시설을 활용하기 위해 기업과 연구소들이 속속 광주를 찾고 있다.


14년 만의 미래차국가산단 지정과 미래차소부장특화단지 유치로 220만평 미래차 삼각벨트를 완성했고,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산단으로 선정된 송암산단은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와 연계해 문화-디지털 기반 콘텐츠산업의 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청년 일자리는 창업으로 돌파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올해 완공될 창업 거점 광주역 창업밸리, 5000억원 창업펀드, 창업기업의 스펙이 되고 있는 실증,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부터 미래인재까지 이어지는 광주만의 인재양성 사다리는 ‘메이드 인 광주, 창업’의 의미있는 성과로 꼽힌다.


군공항 이전은 특별법 제정부터 전남과의 군‧민간공항 통합이전 추진 합의까지 의미있는 진전을 이뤄냈다.


강 시장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무안공항역 경유 등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광주와 전남 시도민들의 감내를 강조하면서 “광주 군‧민간공항의 무안공항 통합이전은 당위성이 분명하고, 광주와 전남, 광주와 무안이 함께 사는 윈윈 사업이다”며 “4월 총선이 끝난 4월24일(예정) 소음피해대책 마련 토론회, 무안 군민과 함께하는 대화 등 군공항 이전사업에 더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2024년은 그동안 그려온 밑그림에 다채로운 색을 입혀, ‘더 살기 좋은 광주, 더 즐기기 좋은 광주, 더 기업하기 좋은 광주’로 만든다.


◇ 더 살기 좋은 광주


강 시장은 “두터운 돌봄과 편리한 도시환경으로 더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먼저 시민 체감이 큰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시즌2로 더 촘촘하고 두터워진다.


통합돌봄의 지원대상은 더 넓히고(중위소득 85% →90%, 긴급돌봄 100%→120%), 수가 현실화를 통해 서비스 질은 더 높이고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 마을 특화형 거점공간을 활용해 고독사 없는 광주로 만든다.


출생양육 부담은 줄이고, 부모의 행복 지수를 높여 ‘엄마‧아빠가 편한 도시’를 만들다.


올해 전국 최초로 시행해 성공적으로 안착한 24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를 추가 지정할 예정이고, 초등학생 부모 10시 출근제는 지원범위를 초등학교 1학년에서 전학년으로, 지원대상도 150명에서 1000명까지 대폭 확대한다.


막힌 곳은 뚫고, 끊어진 곳은 연결하고, 요금 걱정은 더는 교통환경을 조성한다.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 3순환도로 추진, 제2순환도로 학운IC·진월IC 확장공사로 상습정체구간을 해소하고, 광주~나주 광역철도사업, 경전선 개량사업 추진 등에 속도를 높인다.


2026년 완공되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와 연계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 간선급행체계(BRT), 수요응답형 버스(DRT) 등 다양화된 대중교통 수단과 지능형 교통체계(C-ITS)를 확대할 계획이다.


‘어린이 무료, 청소년 반값 할인’과 4단계 생애주기별(청년-성인-어르신-저소득)로 30%~최대 64%까지 할인하는 광주만의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인 G-패스(가칭)도 올해 시행을 목표로 추진한다.


동구 아시아문화전당(ACC)부터 조선대 일원,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희경루 광장을 시작으로 광주 전역에 걸쳐 개성있고 다양한 걷고 머무르고 싶은 길을 조성한다.


◇ 더 즐기기 좋은 광주


강 시장은 “복합쇼핑몰-와이(Y)벨트-4계절 대표축제-365일 스포츠 등 광주의 꿀잼 라인으로 더 즐기기 좋은 광주를 만든다”고 밝혔다.


올해는 복합쇼핑몰 성공의 남은 과제인 중소상공인과의 상생방안 도출과 광주의 전체적인 교통흐름과 연계한 광천동 일대 교통대책을 마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영산강 와이(Y)-프로젝트는 맑은 물 회복 사업, 물역사테마체험관, 송산 어린이테마놀이터 등이 설계에 들어가고, 광주비엔날레는 본전시에 30여개 국가, 파빌리온 전시관에는 28개 국가와 함께 한다.


프로야구-축구-배구로 확인한 스포츠 도시로서의 가능성은 올해 개최되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경기와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성공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 더 기업하기 좋은 광주


마지막으로 “지역기업은 지키고, 산업은 키우고, 기업 유치를 늘리는 데 힘을 쏟아 ‘더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만든다”고 말했다.


지역기업을 지키기 위해 ‘힘내라! 중소기업’ 자금지원 6종 패키지와 기술혁신 인증지원을 확대하고,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 활성화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건설사의 유동성 위기에는 조기발주, 신속집행, 통합심의로 대응해 나간다.


산업은 올해 인공지능 1단계인 인공지능(AI)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완성하고, 내년부터는 2단계로 이미 구축된 기반시설을 활용해 전국의 인공지능(AI)기업들이 기술을 개발하고, 마음껏 실증할 수 있는 기업생태계를 강화한다.


특히 인공지능 1단계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는 모빌리티, 에너지, 헬스케어 등 지역 특화산업의 실증을 강화하고, 도심 곳곳의 실증은 지난해 36곳에서 44곳을 추가해 80곳으로 확대하는 한편, 올해 완공되는 최첨단 장비를 갖춘 인공지능(AI) 창업동‧실증동 등을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실증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선도(앵커)기업 5개, 혁신기업 20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기회발전특구‧도심융합특구‧교육발전특구 등 지방시대 3대 특구 유치에도 도전해 수도권 기업의 광주행을 견인하고, 지역인재가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우리 광주는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야 하고, 기회는 변화와 혁신에서 창출된다”며 “뻔한 것, 예측가능한 것을 넘어, 광주라는 삶의 터전을 더 풍요롭게 채우고, 한 발 더 나아가는 선택은 없는지 과정 과정에서 놓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광주의 미래와 시민 행복을 위한 길에 시의회가 언제나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Mayor Kang Ki-jeong “We will make Gwangju a better place to live, enjoy, and do business.”

Mayor Kang's first city council address in 2024... ‘Gwangju, a better place to live’, with strong care and a comfortable city for moms and dads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Mayor Kang Ki-jeong said on the 29th, “2023 confirmed Gwangju’s potential and possibilities, and completed the sketch of Gwangju’s future changes.” He added, “2024 will be a good year to add color to this sketch.” “We will make Gwangju a better place to live, a better Gwangju to enjoy, and a better Gwangju to do business in.”


Mayor Kang explained the ‘direction of city administration in 2024’ in his speech at the 322nd extraordinary session of the Gwangju City Council held for the first time in the new year on the 29th.


Mayor Kang first mentioned the passage of the 'Moonlight Railroad Pre-tax Exemption Special Act' at the plenary session of the National Assembly on the 25th, emphasizing that "the value of East-West harmony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of the Moonlight Railroad broke through politics through a project that was blocked due to economic feasibility," and emphasized that the special law He expressed his gratitude to everyone who worked together to get this passed.


In addition, he expressed his strong will, saying, “We will now continue to advance the skyway and railroad of Yeongnam and Honam, which were opened with our strength and the Moonlight Alliance, toward the third stage of a new industrial alliance.”


He also expressed his belief, saying, “As we welcome the new year of 2024, we are continuing our steps toward improving the people’s livelihood together with all the offices and directors of Gwangju City,” and added, “Business and administration will become a team so that administration can be a priming force when the economy is difficult.”


Gwangju City has led ‘visible change’ over the past year and has drawn a rough sketch of Gwangju’s changes.


The construction of a shopping mall complex, which was said to be difficult in Gwangju, is now starting to become within reach.


Mayor Kang said, “We have confirmed a public contribution of 589.9 billion won for the site of the former Jeonjeon and Ilshin Textiles, and are preparing to break ground in 2025. Eodeungsan Tourist Complex paid KRW 11.6 billion in contract performance deposit and KRW 8.6 billion for land deposit to guarantee the implementation of the project by Shinsegae Property, and is preparing to establish a local corporation within 3 months,” he said. “We are finding direction,” he said.


‘Gwangju-like integrated care’, which no one had attempted before, is becoming the standard for care in Korea.


Mayor Kang said, “‘Gwangju Daum Integrated Care,’ which was a difficult challenge that could only be succeeded if public officials from the five autonomous districts and 710 private workers worked together, quickly settled in with over 9,000 citizens using over 20,000 services in just 9 months of implementation. He emphasized, “For its innovativeness, it won the top prize at the International Urban Innovation Award selected by the World Federation of Local Governments, and the National Assembly is responding with the ‘Local Care Integrated Support Act.’”


Gwangju City has secured the growth engin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future cars, which are the two wings of the future industry, and is continuously increasing the competitiveness of nine major industries.


About 260 companies are already using the National Artificial Intelligence (AI) Data Center, which launched its service in November of last year, and companies and research institutes are visiting Gwangju one after another to utilize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frastructure that only exists in Gwangju. there is.


With the designation of the future car national industrial complex for the first time in 14 years and the hosting of the future car packaging specialized complex, the future car triangular belt of 2.2 million pyeong was completed, and the Songam industrial complex, which was selected as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for the urban regeneration innovation district, was linked with the Gwangju Immersive Content Cube (GCC) to create cultural- It is transforming into a base for the digital-based content industry.


Youth employment is making a breakthrough through entrepreneurship.


Gwangju Station Startup Valley, a start-up base to be completed this year, a KRW 500 billion start-up fund, empirical evidence that serves as a specification for start-up companies, and Gwangju's unique talent training ladder that leads from talent tailored to local companies to future talent is a meaningful achievement of 'Made in Gwangju, Startup'. It is considered as


Significant progress has been made in the relocation of the military airport, from the enactment of a special law to an agreement with Jeonnam to promote the integrated relocation of military and private airports.


Mayor Kang emphasized the patience of residents of Gwangju and Jeollanam-do to revitalize Muan International Airport, including via Muan Airport Station for the second phase of the Honam High-Speed Railway project, saying, “The integrated relocation of Gwangju military and private airports to Muan Airport is justified, and Gwangju, Jeonnam, and Gwangju “It is a win-win project where Muan lives together,” he said, adding, “We will speed up the military airport relocation project, including a discussion on noise damage measures and dialogue with Muan residents on April 24 (scheduled) after the April general election.”


The year 2024 will add a variety of colors to the sketches drawn so far, making Gwangju a better place to live, a better place to have fun, and a better place to do business.


◇ Gwangju, a better place to live


Mayor Kang said, “We will make Gwangju a better place to live with strong care and a convenient urban environment.”


First, Gwangju-like integrated care, which citizens feel greatly, becomes more dense and thick in Season 2.


The scope of support for integrated care will be expanded (median income 85% → 90%, emergency care 100% → 120%), the quality of service will be further improved through realistic number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CT), and village specialization will be provided. Utilize the hub space to create Gwangju without lonely deaths.


Create a ‘city where moms and dads are comfortable’ by reducing the burden of birth and childcare and increasing the happiness index of parents.


The 24-hour public late-night children's hospital, which was implemented successfully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this year, plans to designate two additional Moonlight Children's Hospitals in areas where access is difficult, and the 10 o'clock attendance system for parent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has a scope of support from the first grade of elementary school to all grades, and the support target is also Significantly expands from 150 to 1,000 people.


We break through blockages, connect disconnected areas, and create a traffic environment where you no longer have to worry about fares.


The expansion of the Honam Expressway, the 3rd Ring Road, and the expansion of the 2nd Ring Road, Hakun IC and Jinwol IC, will relieve chronic congestion, and speed up the Gwangju-Naju metropolitan railway project and the Gyeongjeon Line improvement project.


In connection with the first phase of Urban Railway Line 2, which will be completed in 2026, reorganize city bus routes and expand diversified public transportation methods such as trunk rapid transit (BRT) and demand-responsive buses (DRT) and the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C-ITS). I plan to do it.


G-Pass (tentative name), Gwangju's unique public transportation revitalization policy that offers 'free admission for children, half price discount for youth' and discounts of 30% to up to 64% for each of the four life stages (youth, adult, senior, low income) for each stage of life, was also implemented this year. pursue the goal.


Starting from the Asian Culture Center (ACC) in Dong-gu, the Chosun University area, and Gwangju Media Art Platform (GMAP)-Heegyeongru Square, unique and diverse paths that people want to walk and stay on will be created throughout Gwangju.


◇ Gwangju is better for more enjoyment


Mayor Kang said, “We are making Gwangju more enjoyable with Gwangju’s exciting line-up, such as a shopping mall complex, Y belt, four seasons’ representative festivals, and 365-day sports.”


This year, we will focus our administrative power on deriving coexistence measures with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which are the remaining tasks for the success of a shopping mall complex, and preparing transportation measures for the Gwangcheon-dong area in connection with the overall traffic flow of Gwangju.


The Yeongsangang River Y-Project is designed to include a clean water restoration project, a water history theme experience center, and a Songsan children's theme playground, and the Gwangju Biennale will feature over 30 countries in the main exhibition and 28 countries in the pavilion exhibition hall.


The potential of the city as a sports city confirmed by professional baseball, soccer, and volleyball is planned to continue with the success of the Asian Champions League games held this year and the 2025 World Archery Championships.


◇ Gwangju is better for business


Lastly, he said, “We will create a ‘more business-friendly Gwangju’ by focusing our efforts on protecting local companies, growing industries, and increasing the attraction of companies.”


‘Do your best to protect local businesses! We will expand six types of financial support packages for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and support for technological innovation certification, and strengthen the support system for developing overseas markets and revitalizing exports, while responding to the liquidity crisis of local construction companies with early ordering, rapid execution, and integrated deliberation.


This year, the industry will complete the construc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core infrastructure, which is the first phas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from next year, artificial intelligence (AI) companies across the country will develop technology and demonstrate it to their heart's content using the already built infrastructure for the second phase. Strengthen the corporate ecosystem that can do this.


In particular, the demonstration of regional specialized industries such as mobility, energy, and healthcare, which are being carried out in connection with the first phase of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be strengthened, and the demonstration in various parts of the city will be expanded to 80 by adding 44 from 36 last year. It plans to be reborn as Korea's representative demonstration city in name and reality through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art-up and demonstration buildings equipped with cutting-edge equipment.


In addition, with the goal of attracting 5 leading (anchor) companies and 200 innovative companies, we are also taking on the challenge of attracting the three major special zones of the local era, including the Opportunity Development Zone, Urban Convergence Special Zone, and Education Development Zone, to drive the movement of companies in the metropolitan area to Gwangju and to promote regional development. We plan to focus our administrative power on creating an ecosystem where talented people can reside.


Gwangju Mayor Kang Ki-jeong said, “Our Gwangju must constantly create new opportunities, and opportunities are created through change and innovation.” He added, “Go beyond the obvious and predictable, fill the place of life called Gwangju richer, and choose to go one step further. “We will not miss anything during the process,” he said.


Mayor Kang said, “I ask the City Council to always be with us on the path to Gwangju’s future and citizens’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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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29 [21: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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