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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광주시의회 …임원추천위원 추천 놓고
시의회, 교통문화연수원장 채용 절차 돌입하자 절차상 하자 있다 딴지 걸어
이학수기자
▲ 광주시 교통문화연수원 전경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시 교통문화연수원은 지난달 말 전 원장의 임기가 끝나면서 새 원장 채용 절차를 밟고 있다.

 

시 교통문화연수원 임추위는 시 추천 2명, 시의회 추천 3명, 연수원 이사회 추천 2명 등 7명으로 구성한다.

 

연수원은 원장 채용 규정에 따라 지난 2일 시와 시의회에 위원 추천을 9일까지 해달라고 요청했다.

 

시는 추천 위원 2명을 다음날 바로 추천했다. 시의회는 6일 2명, 10일 1명 등 3명을 유선으로 의회 담당관이 통보했다. 그러면서 공문은 추후 보내겠다고 했다.

 

이에 따라 연수원은 추천 위원들로 임추위를 구성하고 지난 10일 1차 회의를 열어 채용 일정 등을 의결하고, 11일 채용공고를 내 19일까지 원서를 접수 하는 등 원장 공모가 급진전됐는듯 했다

 

하지만 시의회는 연수원이 채용 절차에 돌입하자 절차상 하자가 있다며 딴지를 걸어왔다

 

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유선으로 명단만 받은 상태에서 임원추천위를 소집해 채용 절차에 돌입한 것은 절차상 하자가 있다며 재공모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재공모를 전제로 지난 19일 뒤늦게 추천 위원 명단을 공문으로 보냈다.

 

그러나 시의회가 이미 유선으로 통보한 사안을 놓고 뒤늦게서야 절차상 하자가 있다며 재공모를 요구 한 것은 사후약방문격이어서 뒷맛이 게운치 않다.

 

출발한 버스 뒷편에서 다시 정차하라는 발목잡기식 행태로까지 해석된다.

 

시의회가 관련 규정에 따라 처음부터 문서로 위원을 추천하거나 유선 통보 후 지체없이 공문을 보냈더라면 아무 문제가 없을 일을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 공모를 무산시키려고 한다는 것이다.

 

앞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난 4월 말 임기가 만료된 3개 산하기관장 선임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 시장은 ‘광주환경공단 이사장’과 ‘광주관광재단 대표’ 등 2명은 대승적 차원에서 민선 8기로 넘기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교통문화연수원은 “정원이 14명인 작은 기관이고 일상적 업무를 집행하는 실무형 기관임을 감안해 7월 말까지 원장 자리를 비우기보다 규정에 따라 임명 절차를 진행해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면서 임기 내 원장을 선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논란이 일자 임원추천위는 지난 20일 2차 회의를 열어 재공모 여부를 논의하고 법적인 문제가 없어 원안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4일 서류전형을 거쳐 오는 30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해 2명을 곧바로 이사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City Council ... Recommendation by the Executive Recommendation Committee

City council starts hiring process for transportation culture training center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The Gwangju Transportation Culture and Training Institute is in the process of hiring a new director as the term of the former director ended at the end of last month.

The city transportation culture training institute appointment committee is composed of 7 members including 2 people recommended by the city, 3 people recommended by the city council, and 2 people recommended by the training institute board of directors.

The training institute requested the city and city council to recommend members by the 9th on the 2nd in accordance with the director recruitment regulations.

The city recommended two recommendation committee members the very next day. In the city council, two people on the 6th and one on the 10th were notified by a council officer by phone. He said that he would send the official notice later.

Accordingly, the training institute formed a committee of recommendation members and held the first meeting on the 10th to decide on the hiring schedule, etc.

However, when the training institute started the recruitment process, the city council said that there was a flaw in the procedure.

The chairman of the city council operation committee called for a re-opening, saying that there was a flaw in the procedure for convening the executive recommendation committee and starting the hiring process while receiving only the list by phone. On the premise of re-opening, the list of recommended members was sent in an official letter on the 19th.

However, the request for a re-commissioning of a case that the city council had already notified by phone, saying that there was a procedural flaw, was an aftertaste as it was a posthumous drug visit.

It is also interpreted as an ankle-grabbing behavior to stop again at the back of the bus from which it started.

According to the relevant regulations, the city council is trying to thwart the public contest by creating a problem on its own, which would not have been a problem if the city council had recommended members in writing from the beginning or sent an official letter without delay after notifying by phone.

Earlier, Gwangju Mayor Lee Yong-seop made a statement regarding the appointment of the heads of three affiliated organizations whose terms of office expired at the end of April.

Mayor Lee said that two people, the 'Chairman of the Gwangju Environment Corporation' and the 'CEO of the Gwangju Tourism Foundation,' would pass over to the eighth elections in a grand victory.

At the same time, the Transportation Culture and Training Institute said, "Considering that it is a small institution with a capacity of 14 and a working-level institution that executes daily tasks, we decided to minimize the job vacancy by proceeding with the appointment process according to the regulations rather than vacating the position of the director by the end of July." announced his intention to appoint

After the controversy arose, the Executive Recommendation Committee held a second meeting on the 20th to discuss whether or not to relist, and decided to proceed as the original plan as there were no legal problems.

Accordingly, after the document screening on the 24th, the candidates who passed the document screening will be interviewed on the 30th and two will be recommended to the board of directors immediately.

 

 


 
기사입력: 2022/05/25 [10: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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