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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 열겠다”
광주시, 임인년 시무식 개최…직원들과 신년토크로 소통 “시민‧공직자들과 함께 천상운집의 해로 만들겠다” 다짐
이학수기자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3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시무식에 참석해 직원들과 신년토크를 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광역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인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은 시립창극단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원의 새해를 시작하는 희망찬 공연으로 시작돼 이용섭 시장과 직원들간 신년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년토크에서 직원들은 이 시장에게 버킷리스트, 건강관리법, 2021년 가장 보람된 성과, 2022년 역점 시책, 직원 및 공직자들에 대한 덕담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 평소 시장 및 시정에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답을 들었다.

 

이 시장은 먼저 직원들에게 “용맹한 호랑이 기운을 받아 올 한해 모두 건강하고 각자 원하는 소중한 꿈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한, “민선7기 광주가 이뤄낸 94개의 국내 최초‧유일‧최대 사업과 지역 미래성장의 동력이 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185개의 국책사업 유치 등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이 광주에서만큼은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를 열어 획기적으로 도시 경쟁력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 시장은 “광주시가 역사적이고 시대적인 일들을 해나가는데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면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통과 아픔을 해결하는데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시민과 힘을 합해 임인년 새해에 좋은 일이 구름처럼 몰려드는 천상운집(千祥雲集)의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용섭 시장은 김용집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장휘국 시 교육감 및 교육청 간부, 자치구청장 등 30여 명과 함께 광주독립운동기념탑, 학생독립운동기념탑, 현충탑, 4·19혁명기념탑, 국립5·18민주묘지 등을 차례로 참배했다.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3일 오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신년을 맞아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구청장, 시 간부 등과 함께 합동 참배를 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ayor Lee Yong-seop “We will open a bigger and stronger Gwangju era”

Gwangju City Holds Lim In-nyeon Opening Ceremony... Communicate with employees through New Year’s Talk, vowed to “make it a year of heaven and prosperity with citizens and public officials”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Metropolitan City held an opening ceremony for Im In-nyeon at the City Hall conference room on the 3rd, with about 100 people including Mayor Lee Yong-seop, city officials, and employees in attendance.

The opening ceremony started with a hopeful performance to start the new year by the municipal Changgeuk Company and members of the municipal boys and girls choir, and was held in the form of a New Year's talk between Mayor Lee Yong-seop and his staff.

During the New Year's Talk, employees answered Mayor Lee's questions about the market and the government by asking various questions such as bucket list, health management law, the most rewarding achievements in 2021, key policies in 2022, and thanks to employees and public officials. heard

Mayor Lee first sent his New Year's greetings to the employees, saying, "I hope this year will be a year where everyone can be healthy and achieve their precious dreams by receiving the energy of a brave tiger."

In addition, he added, “We are not complacent with the achievements of the 7th popularly elected Gwangju, such as 94 first, only, and largest projects in Korea and 185 national projects that will become engines of future growth in the region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citizens. I will do my best to live a happy and comfortable life.”

He also emphasized, “We will open the ‘greater and stronger Gwangju era’ that no one can follow, and will dramatically improve the city’s competitiveness and quality of life.”

In addition, Mayor Lee said, “The interest and support of citizens played an absolute role in Gwangju City’s historical and historical affairs.

Lastly, Mayor Lee emphasized, “We will work together with citizens to make the new year of Imin a year of heavenly good fortune, where good things come like a cloud.”

Earlier, Mayor Lee Yong-seop, along with 30 people including City Council Chairman Kim Yong-jip and city councilor, City Superintendent of Education and Office of Education Jang Hwi-guk, and autonomous district head, built the Gwangju Independence Movement Monument, Student Independence Movement Monument, Memorial Tower, April 19 Revolution Monument, and National May 18 Democracy Cemetery. worshiped in turn.


 
기사입력: 2022/01/04 [04: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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