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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새해 첫 업무, 한국에너지공대 점검
캠퍼스 건설․교수 채용․학생 선발 등 개교 준비 현황 살펴
이학수기자
▲ 전남도와 나주시청 관계자들이 지난 3일 오전 나주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 건립현장을 방문, 신성운 캠퍼스건설팀장으로부터 단계별 건립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3월 개교를 위한 핵심시설(행정ㆍ강의실 2월 임시사용승인, 3월 개교) 내ㆍ외부 공정률은 84%을 넘어서며 개교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나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라남도는 임인년 새해 첫 날인 지난 3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건설 현장에서 공사 추진상황을 살폈다.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추진 상황 등을 듣고, 특히 혹한기와 해빙기 건설 현장의 안전 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관리와 코로나19 지역 전파 방지를 위한 현장방역 철저 등을 강조했다.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로 설립을 추진 중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세계 유일의 에너지 특화대학으로서 글로벌 톱10 공과대학을 목표로 지난 5월 착공해 올해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신입생이 사용할 5천㎡ 규모의 개교핵심시설 공정률은 현재 약 85%에 달하고, 대학원생이 임시 연구소 등으로 사용할 임대교사 에너지신기술연구소는 지난해 10월 준공했다.

 

교수는 현재 42명을 채용했다. 개교까지 50명, 2025년 편제 완성 시까지 100명의 교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입학할 신입생은 수시모집 100명이 모두 충원 상태고, 현재 정시 정원 10명을 모집하기 위해 원서 접수 중이다.

 

수험생과 학부모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수시모집 경쟁률이 24대1로 신생 대학임에도 대학 사이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입시 전문가들 사이에서 분석한 정시 지원 가능 점수도 국내 최고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써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캠퍼스 건설, 교수 채용, 학생 모집 등 3월 개교를 위한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3월이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을 이끌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개교한다”면서 “쉽지 않은 일이었고, 고난도 많았지만 200만 도민이 힘을 합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으며, 앞으로 세계 톱10 공과대학으로 성장하도록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llanam-do New Year's first task, Korea Energy Engineering University inspection

Examining the status of preparations for the opening of the school, such as campus construction, faculty recruitment, and student selection

(Naju=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Jeollanam-do inspected the progress of construction at the construction site of the Korea Energy Engineering University on the 3rd, the first day of the new year in Im In-nyeon.

Hearing the progress of construction work from the construction officials at the site, he emphasized on-site management to prevent safety accidents at construction sites, especially during the severe cold and thawing seasons, and thorough on-site quarantine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o the local area.

Korea Energy University of Technology, which is being established as a national project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is the world's only energy-specialized university, with the goal of becoming a global top 10 engineering university.

The completion rate of the 5,000 m² core facility for new students to use is currently about 85%, and the new energy 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for rental teachers, which will be used as a temporary research center by graduate students, was completed in October last year.

The faculty currently employs 42 people. It plans to secure 50 professors by the time the school opens and 100 professors by the time the organization is completed in 2025.

All 100 freshmen who will be admitted this year are full, and applications are currently being accepted to recruit 10 on-time applicants.

Due to the explosive interest of examinees and parents, the competition for admissions is 24 to 1, creating a sensation among universities even though it is a new university. It is also known that the score for on-time application, analyzed by experts in the entrance examination, is the highest in Korea.

With this, all preparations for the opening of the Korea Energy University of Technology in March, including campus construction, faculty recruitment, and student recruitment, are being completed.

A provincial official said, “In March, the Korea Energy University of Technology, which will lead Korea’s energy transition, will open. I will do my best to help you grow.”


 
기사입력: 2022/01/04 [02: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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