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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민선7기 3년6개월 10대 핵심성과와 향후 시정방향 발표
<핵심성과>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실현…<향후방향>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 열어 미래 100년 대비
이학수기자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8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7기 3년 6개월 주요성과와 향후 3대 시정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7기 3년 6개월 주요 성과와 향후 시정방향을 발표했다.

 

<소회>

 

이 시장은 “우리 시민들과 4번째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 ‘광주’, 그 자랑스럽고 당당한 두 글자를 가슴에 새기고 오직 광주발전과 시민행복만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던 가슴 벅찬 3년 6개월이었다”며 “‘일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고 원성을 들을 정도로 원없이 일했고, 의향 광주의 시장답게 원칙과 정도를 지키면서 깨끗하고 공정한 시정을 펼쳤다. 하루하루가 힘든 날이었지만 고향 광주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보람이고 기쁨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로 변화에 한발 앞서 선도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광주의 시간으로 만들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10대 핵심성과>

 

코로나19라는 시정의 블랙홀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 6개월동안 광주가 이뤄낸 국내 최초‧유일‧최대의 성과만 94개이고, 지역의 미래성장 동력이 되는 국책사업을 184개 유치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일자리 정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의미있는 상도 182개를 수상했다.

 

이 시장은 “빛을 잃어가던 빛고을 광주가 빛을 발산하는 광주의 대변화가 시작됐고, 세상이 광주를 주목하기 시작했다”며 “일자리가 부족하고 살기가 팍팍해서 떠나던 광주가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로 바뀌고 있고, 정치 1번지 광주에 경제 1번지가 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민주인권 도시 광주에서 인공지능 대표도시, 친환경 자동차 도시,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 편한 도시,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노사상생도시로 도약하면서 강성 이미지로 기업과 투자가들이 기피하던 광주는 이제 옛날 얘기가 됐다.

 

이 시장은 “이 모든 성취는 우리 공직자들이 혁신행정‧소통행정‧청렴행정을 적극 펼치고, 시민들께서 시정을 믿고 아낌없이 성원해주셨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광주 10대 성과로는 ① 모두가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던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공시켜 23년만에 국내 자동차 공장을 건설했고, ②불과 3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조차 어려웠던 인공지능 대표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③올해 들어 매달 출생아 수가 증가하고 있는 광역자치단체는 광주가 유일하다.

④정부와 유럽연합(EU) 국가들보다 5년이나 빠른 2045년까지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을 추진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고 있다.

⑤상무소각장을 광주대표도서관으로 건설하고, 국악상설공연이 광주대표공연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품격있는 문화도시 기반을 대폭 확충했다.

⑥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착공과 달빛고속철도 국가계획 반영 등 교통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⑦광주상생카드와 공공배달앱 위메프오 활성화, 쿠팡물류센터 유치,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광주역‧송정역‧상무지구 대변신을 통해 ‘정치가 강한 도시’에서 ‘경제도 강한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⑧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역조치로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지켜내는 한편, ⑨세계적인 민주‧인권 대표도시로 위상을 제고하고 ⑩국비1조원 시대에서 불과 4년만에 3조원 시대를 열었다.

 

<3대 시정방향>

 

이 시장은 “우리에게는 그간 이룬 성과들에 만족해서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시정의 중단이 있어서도 안된다”며 “우리가 이룬 성과들은 지속성과 추진력이 확보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과거로 뒷걸음칠 수 있고, 국내외 도시들로부터 추월당할 수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도록 광주의 대전환을 이끌어내야 한다. 이제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뛰어넘어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를 열어 미래 100년을 대비해야 한다. 획기적으로 도시경쟁력과 삶의 질을 높여 시민이 행복한 ‘그린 스마트 펀 시티(Green Smart Fun City)’를 만들어야 한다”며 2022년 3대 시정방향을 발표했다.

 

첫째, 광주시는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를 열기 위한 메가시티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광주와 인접한 5개 시‧군(나주, 화순, 담양, 함평, 장성)을 단일경제권으로 묶어 인공지능 기반의 ‘빛고을 스마트 메가시티’를 만들고, 광주천 시대에서 영산강 시대로 대전환의 물꼬를 터서 광주‧장성‧담양‧화순‧나주‧영암‧목포를 연결하는 광역 경제‧생태‧역사‧문화 관광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이를 바탕으로 민선8기에서는 광주‧전남이 상생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방향에서 광주전남 통합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다음 정부에서 광주군공항 이전 사업이 국가 주도로 추진되고,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고속철도가 조기에 착공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광주시는 2022년 ‘그린 스마트 펀 시티’ 만드는 일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여 친환경 청정녹색도시, 향후 100년을 책임질 인공지능 기반의 최첨단 도시 조성과 함께 광주만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는 테마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광주시는 ‘펀 시티(Fun City)’ 조성을 위해 세계적 수준의 특급호텔 유치,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복합쇼핑몰 입점, 무등산 접근성 향상 등 도시경쟁력 제고 및 여가‧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전방‧일신방직 부지개발과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사업 등도 차질없이 추진하고, 국제적 수준의 새로운 광주컨벤션센터를 광주의 랜드마크로 신축한다.

 

셋째, 청년들이 광주를 떠나지 않고도 세계를, 최고를,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청년들이 찾아오는 꿈의 도시 광주’를 만든다.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 이어 제2의 대규모 광주형 일자리 투자사업을 유치할 것이다. 또한 자동차, 가전, 의료, 에너지 등 주력산업에 인공지능을 입혀 미래산업 메카 광주를 실현하고 경제자유구역과 규제자유특구에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여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광주 청년들이 내집 마련하는 데 삶의 대부분을 소비하지 않고 평생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광주형 평생주택’과 ‘광주형 누구나집’을 빨리, 충분히 공급하는 한편, 청년들이 광주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문화가 일상이 되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 편한 광주를 실현하며, 문화가 살아 숨쉬는 문화일류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시장은 “광주가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길이 되고 있다. 다음 세대에게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더 크고 더 강한 광주’를 물려주려면 힘들지만 혁신의 발걸음을 멈춰서는 안된다”며 “우리 세대가 나무를 심으면 다음 세대가 그늘을 즐길 수 있다. 시민과 힘을 합해 임인년 새해에 좋은 일이 구름처럼 몰려드는 천상운집(千祥雲集)의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ayor Lee Yong-seop announces 10 key achievements for 3 years and 6 months of the 7th popular election and the direction of future administration

Realization of a just and prosperous Gwangju... Prepare for the next 100 years by opening a bigger and stronger Gwangju era

 

(Gwangju=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Metropolitan City Mayor Lee Yong-seop held a press conference for Song Year at the city hall briefing room on the 28th and announced the major achievements of the 7th term, 3 years and 6 months, and the direction of future administration.

 

Mayor Lee said, “We are celebrating our 4th new year with our citizens. It was a heartbreaking 3 years and 6 months that engraved the two proud and dignified letters of ‘Gwangju’ in my heart and ran briskly only for the development of Gwangju and the happiness of citizens. , Willingness As the mayor of Gwangju, he carried out clean and fair corrections while observing principles and integrity. It was a difficult day every day, but being able to work for the development of my hometown in Gwangju itself was a great reward and joy.” He also said, “With the attitude of ‘resilient and innovative’, we pioneered a new path ahead of change and made it a time of Gwangju that no one can follow.”

 

Despite the black hole of the municipal government called Corona 19, Gwangju's first, only, and greatest achievements in Korea over the past 3 years and 6 months have been 94, and 184 national projects that will serve as a future growth engine for the region have been attracted. It has also received 182 meaningful awards, including being the only local government in the country to be selected as the best local government for job policies for four consecutive years.

Mayor Lee said, “The change of Gwangju, where Gwangju, which was losing its light, is emitting light, has begun, and the world has begun to pay attention to Gwangju. It is changing into a coming city, and the first economic district is being added to Gwangju, the first political district.”

In particular, as we leap from Gwangju, a democratic human rights city, to an artificial intelligence representative city, an eco-friendly automobile city, a leading city responding to climate crisis, a city where it is convenient to have children and raise a child, and a win-win city where labor is respected and good for business, we are working together with companies through a strong image. Gwangju, which investors had been avoiding, is now a thing of the past.

Mayor Lee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All these achievements were possible because our public officials actively carried out innovation administration, communication administration, and integrity administration, and the citizens believed in the administration and gave generous support."

Among the top 10 achievements in Gwangju, ① succeeded in the Gwangju-type job project for win-win cooperation between labor and management, which everyone expected to be difficult, and built a domestic automobile factory in 23 years, ② leaped to become a represent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city that was difficult to imagine just three years ago. have.

③ Gwangju is the only metropolitan government that has seen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births every month this year.

④ It is leading the response to the climate crisis by promoting the realization of a carbon-neutral and energy-independent city by 2045, which is five years earlier than the government and European Union (EU) countries.

⑤ The foundation of a classy cultural city was greatly expanded by building the Sangmu incineration plant as the representative library of Gwangju and establishing a permanent performance of Korean traditional music as the representative performance of Gwangju.

⑥ The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s being expanded dramatically, including the start of construction of urban railway line 2 and reflection of the national plan of the Dalbit high-speed railway.

⑦ Gwangju Win-Win Card and public delivery app WeMakeO is activated, Coupang Logistics Center attracts, and Gwangju Station, Songjeong Station, and Sangmu districts are transformed through urban regeneration projects.

⑧ Preemptive and effective quarantine measures to protect the lives of citizens and the safety of the Gwangju community from COVID-19, ⑨ To elevate its status as a global representative city for democracy and human rights, and ⑩ To change the era of 3 trillion won in just 4 years from the 1 trillion won in government spending opened

 

Mayor Lee said, “We do not have time to hesitate because we are satisfied with our achievements. “The achievements we have achieved cannot be without continuity and momentum,” he said.

He continued, “Based on the achievements so far, we need to lead a great transformation in Gwangju so that no one can follow. Now, we need to prepare for the next 100 years by going beyond ‘just and prosperous Gwangju’ and opening up ‘a bigger and stronger Gwangju Era’. It is necessary to create a ‘Green Smart Fun City’ where citizens are happy by dramatically improving the city’s competitiveness and quality of life.”

First, the city of Gwangju actively promotes the creation of a mega city to usher in a bigger and stronger Gwangju Era.

Five cities and counties adjacent to Gwangju (Naju, Hwasun, Damyang, Hampyeong, and Jangseong) were combined into a single economic zone to create an artificial intelligence-based 'Bitgoeul Smart Megacity', opening the door for a great transition from the Gwangjucheon era to the Yeongsangang era. ‧The plan is to create a regional economic, ecological, historical, and cultural tourism belt that connects Jangseong, Damyang, Hwasun, Naju, Yeongam, and Mokpo.

Mayor Lee emphasized, “Based on this, in the 8th popular election, Gwangju and Jeonnam must achieve tangible results in the direction that Gwangju and Jeonnam can coexist and grow together.” He also said, “The next government will make an active effort so that the Gwangju-gun Airport relocation project will be promoted by the state, and that the Dalbit High-Speed ​​Railway linking Gwangju and Daegu will start construction at an early stage.”

Second, Gwangju City plans to speed up the creation of a ‘Green Smart Fun City’ in 2022.

We will take the lead in responding to the climate crisis, creating an eco-friendly, clean green city, and an artificial intelligence-based cutting-edge city that will be responsible for the next 100 years, as well as creating a theme city with sights, entertainment, and food unique to Gwangju.

In particular, Gwangju City began discussions to enhance urban competitiveness and expand leisure and tourism infrastructure, such as attracting world-class luxury hotels, entering a multi-purpose shopping mall where small business owners can coexist, and improving accessibility to Mudeungsan to create a 'Fun City' do. Front and Ilshin Textile Site Development, Mudeungsan Shinyang Park Hotel Publicity, Eodeungsan Tourist Complex Development Project, etc. will be promoted without any setback, and a new international level Gwangju Convention Center will be built as a landmark of Gwangju.

Third, we will create “Gwangju, a city of dreams where young people come to” so that young people can dream of the world, the best, and the future without leaving Gwangju.

After Gwangju Global Motors (GGM), it will attract the second large-scale Gwangju-type job investment project. In addition, it plans to apply artificial intelligence to key industries such as automobiles, home appliances, medical care, and energy to realize Gwangju, the mecca of the future industry, and to create high-quality new jobs by attracting strategic investments in free economic zones and special regulatory zones.

'Gwangju-type Lifetime Housing' and 'Gwangju-style Anyone House' are quickly and sufficiently supplied so that Gwangju youths can live without worrying about their homes for the rest of their lives without spending most of their lives in building their own homes, while helping young people build happy families in Gwangju. We plan to create a first-class cultural city where culture lives and breathes, realizing Gwangju, where it is convenient to have a child and raise a child, so that you can enjoy life in which culture becomes a daily life.

Mayor Lee said, “The road to Gwangju is becoming Korea’s road. It is difficult to pass down a ‘just and prosperous Gwangju’ and ‘a bigger and stronger Gwangju’ to the next generation, but we must not stop innovating. Together with the citizens, we will make the new year of Imin a year of heavenly good fortune, where good things flock like clouds.”

 

 


 
기사입력: 2021/12/28 [14: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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