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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 1인당 일상회복지원금 10만원씩 지급
시, 1월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약 8만명에 대해 현금 선지급…1월17일부터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 및 상생카드 현장지급 개시
이학수기자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김삼호 광산구청장, 임택 동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등 5개 구청장들과 14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에 대해 공동으로 발표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는 내년 초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 씩의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임택 동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14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을 공동 발표했다.

 

일상회복지원금 재원규모는 총 1469억원으로 시가 1322억원(90%), 구가 147억원(10%)을 분담해 확보했으며, 지급도 광주시가 총괄하고 자치구에서 집행하는 역할분담 방식으로 추진하게 된다.

 

지급대상은 2021년 12월1일 24시 현재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광주시민 모두가 대상이며, 외국인의 경우에도 광주를 체류지로 등록한 외국인은 물론 광주에 거소 신고 외국국적 동포까지 모두 지급받을 수 있다. 특히 기준일 이후 태어난 신생아일지라도 부모 중 1명이 지급대상이고 신청기한 내 출생증명서를 제출하면 지급받을 수 있다.

 

시민들에게 지급하는 방식은 크게 3가지 방식 중 하나로 지급될 예정이다.

 

첫 번째는 현금 계좌 입금방식으로 2022년 1월7일부터 14일까지는 기초생활보장수급대상자 약 8만명에 대해 세대주 복지급여 수급계좌로 계좌 이체한다.

 

두 번째는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충전방식으로 1월17일부터 일상회복지원금 신청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사용하던 카드와 연계시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BC카드, 현대카드, 우리카드, NH농협카드 등 9개 카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세 번째는 선불형 상생카드 현장지급 방식으로 1월17일부터 2월28일까지 기준일자(2021.12.1. 24시)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상생카드를 신청하고 현장에서 지급받는 방식이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일상회복지원금의 사용기간은 2022년 5월31일까지이고, 사용가능 지역은 광주시로 한정된다. 사용 가능한 업종은 우리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업체이며,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기업형 수퍼마켓, 유흥업소·사행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광주시와 자치구는 일상회복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가동해 온라인 시스템 구축, 코로나 방역대책, 현장상황 등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월 광주전남연구원 산하 공공투자평가 컨설팅센터에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모든 시민에게 10만원씩, 총 1470억원이 지급됐을 때, 1838억원의 생산유발효과, 1041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와 더불어 3077명의 취업유발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자치구청장들은 “지난2년여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불편을 감내하면서도 적극적으로방역에 협조해 주신 모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일상회복지원금은 시민들께서 최대한 편리한 방식으로 신청하고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City to pay 100,000 won each as a daily recovery subsidy for each citizen

City, cash advance payment to about 80,000 recipients of basic livelihood from January 7th… From January 17, online application for credit/debit card and on-site payment of win-win card started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Metropolitan City and five autonomous districts announced early next year that they will provide daily recovery support of 100,000 won per person to all citizens.

Gwangju Metropolitan City Mayor Lee Yong-seop, Dong-gu Mayor Lim Taek, Seo-gu Commissioner Seo Dae-seok, Nam-gu Commissioner Kim Byung-nae, Buk-gu Commissioner Moon In, and Gwangsan-gu Commissioner Kim Sam-ho jointly announced the payment of the daily recovery subsidy in the city hall briefing room on the afternoon of the 14th.

The total amount of funds for the daily recovery subsidy is KRW 146.9 billion, which was secured by sharing KRW 132.2 billion (90%) by the city and KRW 14.7 billion (10%) by the district.

All Gwangju citizens who have resident registration in Gwangju as of 24:00 on December 1, 2021 are eligible. have. In particular, even newborns born after the reference date can be paid if one of the parents is eligible for payment and submits a birth certificate within the application deadline.

Payment to citizens will be made in one of three ways.

The first is a cash deposit method, and from January 7 to 14, 2022, about 80,000 people receiving basic livelihood security will be transferred to the household head welfare benefit receiving account.

The second is a credit or debit card charging method. From January 17th, you can easily apply for the daily recovery subsidy by linking it with your existing card through the application website, BC Card, Hyundai Card, Woori Card, and NH Nonghyup Card. Credit card companies will participate.

The third is a prepaid win-win card payment method. From January 17th to February 28th, on the base date (Jan. 1st, 2021, 24 o'clock), visit the local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to apply for a win-win card and receive payment on the spot. . A “visit application service” will also be operated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such as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who have difficulty visiting the site.

The period of use of the daily recovery subsidy is until May 31, 2022, and the available area is limited to Gwangju City. The available industries are small business owners and alleyway businesses in our area, and use is restricted in department stores, large marts, corporate supermarkets, and entertainment and gambling establishments.

Gwangju City and autonomous districts are planning to make thorough preparations in advance, such as establishing an online system, meticulously examining the situation on the spot, etc.

.

On the other hand, according to the data analyzed by the Public Investment Evaluation Consulting Center under the Gwangju Jeonnam Research Institute in November, when 100,000 won each, a total of 147 billion won, was paid, 183.8 billion won of production inducement effect, 104.1 billion won of added-added effect and In addition, it was reported that 3077 people had an employment-inducing effect.

Gwangju Metropolitan City Mayor Lee Yong-seop and the mayor of autonomous districts said, “We would like to thank all the citizens who have actively cooperated with the quarantine while enduring the inconvenience of prolonged social distancing over the past two years. We will make it usable.”


 
기사입력: 2021/12/14 [15: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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