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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 만들겠다”
광주전남총학생회, ‘공정과 청년’ 주제로 연 간담회 참석해 강연…“사회 출발 평등해야 하고, 패자부활전 기회 주는 게 국가 기본 역할”
이학수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지난 13일 광주전남총학생회가 조선대학교에서 ‘공정과 청년’을 주제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들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자라날 수 있도록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청년들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자라날 수 있도록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다시한번 청년 문제 대책을 강조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13일 광주전남총학생회가 조선대학교에서 ‘공정과 청년’을 주제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불안을 호소하고 있고, 특히 청년들이 몹시 불안해하면서 ‘국가는 내게 무엇인가’라고 묻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청년, 대학생의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지금 시대정신은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청년들이 사회에 나오는 출발선에서 평등하게 출발할 수 있다면 그 다음부터는 자신의 삶에 대해 각자 노력하고 책임을 지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 다음에도 한번 쓰러지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국가가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패자 부활전의 기회도 줘야 하는 것이 국가가 해야 될 기본적인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이 전 대표는 최근 제안한 ‘제대 군인 사회출발자금 3000만원’과 관련, “사회출발자금이 소중한 청춘 시절을 국가를 위해 봉사한 우리 청년들에게 드릴 수 있는 공정한 보상이라고 믿고 있다”며 “병사들 월급이 지금 추세대로 꾸준히 오르고 ‘장병내일준비적금’ 제도가 더 내실 있게 보완되고 장병들이 알뜰하게 활용한다면 제대할 때 3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전 대표는 “사회출발자금이 여성을 소외시키는 제도가 아니다”라면서 “병력 자원이 점차 줄면서 현역 판정율(2019년 81.3%)이 올라가는 만큼 공백이 발생하는 사회복지·교육·보건·환경 등 사회복무요원으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여성들에게도 개방해 사회경력도 쌓고, 사회출발자금도 마련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이외에도 △청년 생애 첫 주택구입 시 주택담보대출 인정비율(LTV) 우대 폭 확대 및 50년 만기 모기지 국가보증제 △IT분야 매년 15만명 인력 부족에 대비한 대학 및 직업훈련기관의 인력 양성 확대 필요성 △가상화폐의 제도권 흡수를 통한 안정적인 투자환경 조성 및 불법행위 차단과 단속 △혁신도시 공기업 및 국가산업단지 기업의 지역인재 채용률 50%로 확대(해당 지역 대학 출신 30%, 타 지역 대학 출신 20%) 등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 중인 다양한 정책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이 전 대표는 “서울이건 지방이건 그 지역에서 태어나 공부하고 일하고 가정을 이루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야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을 수 있다”며 “지역 인재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지역에서 살아갈 여건을 지역이 마련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선대, 동신대, 송원대, 남부대, 광주대, 조선이공대 등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재학생 70여명이 참석해 이 전 대표가 이들의 주요 관심사와 생각을 듣고 청년들이 처한 문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k-Yeon Lee “I will create a safe society for youth and a social safety net for youth”

Gwangju Jeonnam General Student Association, attended an annual conference on the theme of “fairness and youth” and gave a lecture… “The start of society should be equal, and the basic role of the country is to give an opportunity to resurrect the loser.”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Lee Nak-yeon, the former representative of the Democratic Party, once again emphasized the countermeasures against the youth problem, saying, "We will create a youth safe society and a youth social safety net so that hope can grow in the hearts of the youth again."

On the 13th, CEO Lee attended a conference held by the Gwangju Jeonnam General Student Association on the subject of'fairness and youth' at Chosun University and said, “Many people are complaining of anxiety in their lives. “Is it?” he said.

In a lecture on the theme of'A country that protects the lives of youth and college students,' Jeon Lee presupposed that "the spirit of the times is that a country that protects my life is needed." "If you can start on an equal footing, you will be able to live with your own efforts and responsibility for your own life from then on."

He also emphasized, "I think the basic role of the nation is that the nation should play a role of helping so that if it falls down once again, and the opportunity to resurrect the loser," he said.

Regarding the recently proposed'commissioned soldiers' social start fund of 30 million won', CEO Lee said, “I believe that the social start fund is a fair reward that can be given to our young people who have served for the country through their precious youth.” If the current trend is steadily rising, and the'soldiers' reserve savings for tomorrow' system is more robustly supplemented, and the soldiers use it in a modest way, it would not be impossible to raise a neck money of 30 million won when discharged.”

In particular, former CEO Lee said, “Social start-up funds are not a system that alienates women.” As the number of military resources gradually decreases, the social welfare, education, health, and environment where a gap occurs as the active duty judgment rate (81.3% in 2019) rises. He added, “We will be able to open up the opportunity to be active as social service personnel, such as to women, so that we will be able to build social careers and provide funding for social start-ups,” he added.

In the lecture that day, former CEO Lee also said △Expanding the preferential range of mortgage loan recognition rate (LTV) when purchasing a home for the first time in a youth's life and the national guarantee system for a 50-year mortgage Need to expand human resources training △Create a stable investment environment by absorbing institutional rights of virtual currency and block and crack down on illegal activities △Expanded the recruitment rate of local talents by public enterprises and national industrial complex companies in innovative cities to 50% (30% from universities in the region, universities in other regions) (20% from 20%), etc.), explaining various policies in place to solve youth problems.

CEO Lee said, “A virtuous cycle structure in which people are born, study, work, and form a family, whether in Seoul or in the provinces, can be prevented from being distracted by the metropolitan area.” “The region provides the conditions for local talents to live in the region through high-quality jobs. You have to do it,” he said.

The event was organized to discuss the issues facing young people by listening to their major interests and thoughts by attending 70 students from universities in the Gwangju-Jeonnam region, including Chosun University, Dongshin University, Songwon University, Nambu University, Gwangju University, and Chosu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기사입력: 2021/05/14 [02: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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