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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광주·전남지역 현역의원 6명, 정세균 전 국무총리 지지 선언
“준비된 일꾼, 희망의 리더십 보여 달라” …정 전 총리, “제2의 김대중 되겠다”
이학수기자
▲ 이용빈(광주 광산갑), 조오섭(광주 북갑), 양향자(광주 서구을), 신정훈(전남 나주 화순), 김회재(전남 여수을), 서삼석(전남 영암 무안 신안군) 의원 <사진 왼쪽부터>    



(광주·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송영길 당대표 체제로 전환되면서 여권 잠룡들의 움직임이 분주해 보인다.

 

빅3 잠룡들이 대선 출마 선언만 하지 않았을 뿐 사실상 대선 행보를 하고 있다는 것이 정치권 안팎의 시선이다.

 

특히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지난 12일부터 전주에서 3박4일 일정을 시작, 전북을 순회하면서 본격적인 세몰이를 하고 있다.

 

전북 시·도의원은 물론 중소기업인협회, 2030청년 창업 활동가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며 16일부터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민주당의 정치적 터전인 호남지역 의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 가운데 지난 13일 정세균 전 총리는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위기극복·정권 재창출을 위한 정세균과의 대화’를 주제로 민주당 소속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용빈(광주 광산갑), 조오섭(광주 북갑), 양향자(광주 서구을), 신정훈(전남 나주 화순), 김회재(전남 여수을), 서삼석(전남 영암 무안 신안군)의원은 정 전 총리 지지 의사를 밝히며 “정 전 총리는 불평등한 구조를 혁신할 준비된 일꾼이라며 담대한 희망의 리더십을 보여 달라” 고 했다.

 

이에 정 전 총리는 “지금은 제2의 IMF와 같은 심각한 위기상황으로, 김대중과 같은 준비된 지도자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김대중 대통령이 발탁하고 정치를 배운 본인이야말로 위기극복의 적임자로, 감히 제2의 김대중 대통령을 자임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이어 화합과 통합, 경제를 살릴 정세균의 리더십을 국민들이 선택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정 전 총리는 호남에서 이낙연 전 대표 지지율을 추월하는 '골든 크로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與. 6 active lawmakers in Gwangju and Jeonnam region, declares support for former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A prepared worker, please show me the leadership of hope”… Former Prime Minister Jeong, “I will become the second Kim Dae-jung”

 

(Gwangju·Muan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With the Democratic Party's transition to the party's representative system, Song Young-gil seems to be busy with the movements of the passport sleepers.

It is a gaze from inside and outside the politics that the Big 3 Sleeping Dragons have not only declared their run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but are in fact taking steps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particular, former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started a three-night, four-day schedule in Jeonju from the 12th and is making a full-fledged trip to Jeonbuk.

Jeonbuk city and provincial councils, as well as SMEs' Association, 2030 youth entrepreneurship activists, and other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will meet to hear current issues and difficulties.

In addition, while the Democratic Party's political base, Honam region, was in full swing, Former Prime Minister Jeong Segyun was held at the Yeouido National Assembly Hall on the subject of'Conversation with Jeong Segyun for Overcoming the Crisis and Recreating the Government'. Meetings were held with local lawmakers.

Representatives Lee Yong-bin (Gwangju Gwangju), Jo Oh-seop (Gwangju North Gap), Yang Hyang-ja (Seogu-eul, Gwangju), Shin Jeong-hoon (Hwasun, Naju, Jeollanam-do), Hoe-jae Kim (Yeosu-eul, Jeollanam-do), and Sam-seok Seo (Shinan-gun, Yeongam, Jeollanam-do) expressed their support for Prime Minister Jeong, saying, “ Prime Minister Jeong said that he is a worker who is ready to innovate an unequal structure, and ask for a bold hopeful leadership.”

In response, Prime Minister Jeong said, “It is the time when a prepared leader like Kim Dae-jung is needed, with a serious crisis like the second IMF.” I would like to be self-appointed,” he said.

He added that he believes that the people will choose Jeong Sye-gyun's leadership to save harmony, unity and economy.

Former Prime Minister Chung is aiming for a'Golden Cross' that will overtake former representative Lee Nak-yeon's approval rating in Honam.


 
기사입력: 2021/05/13 [21: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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