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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99회 어린이날 맞아 저소득층 아동 위문
군. "아동양육시설 및 저소득 가정 아동 230여명에게 선물 전달
이학수기자



(신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신안군은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아동양육시설 및 저소득 가정의 만18세미만 아동 228명을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신안보육원 아동 34명과 기초생활수급가정·한부모가정·가정위탁·입양아동 등 저소득층 아동 19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군은 그동안 양육시설에 단순히 선물을 전달하던 방식에 벗어나 개인별 수요조사를 통해 각자가 원하는 신발, 향수, 화장품, 장난감, 전자기기까지 다양하게 선물을 전달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앞으로도 모든 어린이들이 밝고 희망찬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hinan-gun, consoling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on the 99th Children's Day

group. "Delivery of gifts to child rearing facilities and 230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Shinan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On the 99th Children's Day in Jeollanam-do, Shinan-gun consoled 228 children under the age of 18 from child rearing facilities and low-income families in the building.

The condolence was conducted for 34 children at the Shinan Nursery School and 194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including families receiving basic living, single-parent families, foster care, and adopted children.

The military has delivered a variety of gifts, including shoes, perfumes, cosmetics, toys, and electronic devices, through individual demand surveys, rather than simply delivering gifts to nursing facilities.

Park Woo-ryang said, "We will continue to support and support all children so that they can grow up healthy without losing their bright and hopeful dreams."

 


 
기사입력: 2021/05/06 [23: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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