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전남교육청, 특수목적사업 가이드라인 현장 컨설팅 실시
모두가 함께 가는 전남교육! 현장에서 답을 찾다
이학수기자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특수목적사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현장 중심 문제 해결을 위해 학교 현장 컨설팅에 나섰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4일 여양고등학교에서 창의융합형 안전한 과학실 구축과 운영에 대해 학교 담당자 및 교육청 관계자, 도의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창의융합형 안전한 과학실 구축은 다양한 과학현상에 대한 실험활동과 실생활 문제를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해 협력적으로 해결하는 창의적 탐구활동 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미래 교육‧학습 및 교육환경 변화에 적합한 사업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창의융합형 과학실이 사업 목적에 맞게 구축돼 학생의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개선사항이 무엇인지 학교와 함께 논의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는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희 부위원장이 참여해 “특수목적사업이 사업 목적에 맞게 운영돼야 하며, 정확한 가이드라인인과 방향 제시로 예산낭비 없이 아이들을 위해 추진돼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사진>

 

김 부위원장은 “학교의 실정에 맞게 예산을 차등 지급하는 등 사업의 양적 확대가 아닌 질적 확대가 필요하다.”면서, 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가이드라인 및 목적에 맞는 방향성 제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광진 전남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장은 “미래교육에서 학교는 배움의 공간이자 개발의 공간, 그리고 온‧오프라인 융합 공간으로 공유와 연결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와 같은 목적을 가진 사업은 그 목적에 맞게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창의융합형 안전한 과학실 구축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도내 288개 학교에 완료했으며, 올해에도 공모를 통해 19개 학교를 사업대상으로 선정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nam Office of Education conducts on-site consulting for special purpose business guidelines

Jeonnam education where everyone goes together! Find an answer in the field

 

(Muan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Jeollanam-do Office of Education presented guidelines for special purpose projects and began consulting on-site at schools to solve problems centered on the field.

On the 4th, the Jeon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conducted on-site consulting on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a creative fusion-type safe science lab at Yeoyang High School with the participation of school managers, education office officials, and provincial councilors.

The creation of a creative fusion-type safe science lab is a project suitable for future education, learning, and changes in the educational environment by creating a space for creative inquiry activities that cooperatively solve various scientific phenomena and real-life problems using advanced science technology.

Through this consulting,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checks whether the Creative Convergence Science Lab has been built for the purpose of the project and is being used as a space for student education, discusses with the school what needs to be improved in the process, and listens to opinions from the field. did.

In particular, in this consulting, vice chairman Kim Jeong-hee of the Education Committee of the Jeollanam-do Council participated and presented the opinion that "special purpose projects should be operated according to the purpose of the project, and should be promoted for children without wasting budget by providing accurate guidelines and directions. .

Vice-Chairman Kim emphasized the necessity of providing a systematic guideline for the project and a direction that fits the purpose, saying,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qualitative rather than quantitative expansion of the project, such as differential payment of the budget according to the school situation."

“In future education, schools should play a role of sharing and connecting as a learning space, a development space, and an online/offline convergence space,” said Ko Kwang-jin, head of the future talent education department at the Jeonnam Office of Education. It has to be done with the right direction.”

Meanwhile,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has promoted the construction of a safe science lab for creative convergence since 2018, and has completed it in 288 schools in the province so far, and this year also selected 19 schools as the project targets through a public offering.

 


 
기사입력: 2021/05/06 [23: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