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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5·18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 되길”
이용섭 광주시장, 6일 ‘노먼 소프 특별전’ 전시 설명회 참석…7일부터 7월31일까지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진행 ‘도청복원지킴이 어머니들 헌신에 감사의 뜻’도 전해
이학수기자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6일 오후 동구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제41주년 기념 '노먼 소프 기증자료 특별전'에 참석해 전시자료를 관람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6일 오후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제41주년 기념 ‘노먼 소프 기증자료 특별전’ 전시 설명회에 참석하고 전시품을 관람했다.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이 개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전 아시아 월스트리트 저널 소속 외신기자 노먼 소프가 1980년 5월 당시 촬영했던 5·18 현장 사진 등 미공개 희귀자료 200여 점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이용섭 시장은 “노먼 소프는 계엄군의 도청 진압작전이 펼쳐졌던 1980년 5월27일, 이 곳에서 벌어졌던 일들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냄으로써 언론인의 책무를 다했고, 41년이 지난 오늘, 역사의 진실을 바로 세워내는 일에 힘을 보태고자 또 한 번 용기를 내어주셨다”면서 “소중한 기록자료들을 기증해주신 노먼 소프님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역사는 올바르게 기록되고 기억될 때 강한 힘을 갖는다”며 “이번 특별전이 5·18의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노먼 소프 등 외신 기자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80년 5월 고립된 광주에 연대의 손길을 내밀었던 것처럼, 지금 이 순간 고통받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을 위해 연대의 뜻을 전하며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노먼 소프 기증자료 특별전’은 7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옛 전남도청 별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이용섭 광주시장은 전시 설명회에 앞서 도청복원지킴이 어머니들과 만나 옛 전남도청 5·18민주화운동 현장을 보존하기 위해 1703일째 헌신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 hope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approach the truth of May 18”

Gwangju Mayor Yong-seop Yong-seop attended the exhibition briefing on the'Norman Thorpe Special Exhibition' on the 6th… From the 7th to July 31st, the second floor of the annex of the former Jeonnam Provincial Office will be held.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Mayor Lee Yong-seop, Mayor of Gwangju Metropolitan City, participated in the exhibition briefing session for the 41st anniversary of the May 18 Democratization Movement held in the annex of the former Jeonnam Provincial Office and watched the exhibits.

This special exhibition, held by the former Jeonnam Provincial Office Restoration Promotion Team, revealed more than 200 pieces of undisclosed rare materials, including photos of the May 18 scene taken by former Asian Wall Street Journal foreign journalist Norman Thorpe in May 1980.

Mayor Yong-seop Lee said, “Norman Thorpe fulfilled his duty as a journalist by capturing vivid photos of what happened here on May 27, 1980, when the martial law force's eavesdropping operation was unfolded. Today, 41 years later, history He gave me the courage once more to help put the truth of the truth right,” he said. “I lend this position to Norman Thorpe, who donated valuable documentary materials, and express my deep respect and gratitude.”

Mayor Lee said, "History has a strong power when it is correctly recorded and remembered," and said, "I hope this special exhibitio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take one step closer to the truth of May 18."

In addition, he said, “As many people, including foreign journalists such as Norman Thorpe, reached out for solidarity in the isolated Gwangju in May 1980, we will deliver solidarity for the people of Myanmar who are suffering at this moment, and we will be with you until the end.

The “Norman Thorpe Donation Materials Special Exhibition” will be held from the 7th to July 31st in the exhibition room on the 2nd floor of the annex of the former Jeonnam Provincial Office and can be viewed by any citizen.

Meanwhile, Gwangju Mayor Yong-seop Yong-seop met with his mothers before the exhibition briefing and expressed his gratitude for taking the lead on the 1703th day to preserve the site of the May 18 Democratization Movement of the former Jeonnam Provincial Office.


 
기사입력: 2021/05/06 [19: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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