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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조선산업 위기대응특별지역 연장 총력
6일 산업부 현장 실사…연장 필요성 적극 설명
이학수기자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라남도는 오는 28일 종료되는 목포․영암․해남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연장을 위해 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실시한 현장평가에서 연장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날 산업부, 산업연구원 등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실사단은 대불․화원산단과 목포 원도심을 방문, 지자체 및 기업 관계자와 면담하고 기업현장 및 지역상권 상황을 확인했다.

 

산업부는 현장 실사단의 평가 결과와 지역산업 및 경제여건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달 중 재연장 심의를 거쳐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산업위기지역 연장의 필요성을 정리해 울산, 경남 등과 공동으로 법령 개정을 정부에 건의, 지난 4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시행령과 산업부 고시를 개정토록 하는 등 연장의 근거를 마련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목포․영암․해남은 조선산업의 중심지로, 서남권 제조업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조선산업이 지역경제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지역이다. 세계적인 조선업황의 침체가 2017년 말까지 이어져 국내 조선사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함께 지역내 실업률이 늘었다. 이 때문에 2018년 5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됐다.

 

지난해 한차례 연장을 거쳐 오는 28일 지정 만료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등 총 80여 사업에 1천940억 원의 정부지원이 이뤄져 지역경기 침체 극복에 기여했다. 주요 조선업체의 생산액과 기업의 자금사정이 2019년말까지 호전됐으나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 여파로 다시 악화되는 양상이다.

 

최근 K-조선이 진가를 발휘하면서 세계적 초대형 선박을 잇따라 수주하는 등 호황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조선업의 특성상 선박 건조까지 1~2년이 걸리기 때문에 당장 고용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게 업계의 목소리다. 따라서 서남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연장이 절실하다.

 

주순선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전남 조선산업이 대부분 임가공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며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연장을 통해 전남 조선산업을 다각화하고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은 물론 수리조선 산업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으로 목포, 해남, 영암을 포함 군산, 거제, 진해, 통영, 고성, 울산 등 9개 지역이 지정됐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nam-do, total power of extension of special areas for crisis response in the shipbuilding industry

On the 6th, on-site inspection by the Ministry of Industry... Actively explain the need for extension

 

(Muan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Jeollanam-do took an active response by explaining the need for an extension at the on-site evaluation conducted by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on the 6th to extend the Mokpo, Yeongam, and Haenam industrial crisis response special areas that will end on the 28th.

On this day, a survey team composed of 12 experts, including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Industry Research Institute, visited the Daebul·Hwawon Industrial Complex and the original city center of Mokpo, interviewed with local governments and corporate officials, and confirmed the situation of the business site and the local commercial district.

The Ministry of Industry, based on the evaluation results of the on-site inspection team and the results of analysis of regional industries and economic conditions, will decide whether to extend the extension through deliberation during the month.

Jeonnam-do has taken a leading role in preparing the grounds for extension by resolving the necessity of extending the industrial crisis areas and recommending a revision of the laws to the government in collaboration with Ulsan and Gyeongnam, and revising the Enforcement Decree of the Special Act on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nd the notice of the Ministry of Industry in April. I did it.

Mokpo, Yeongam, and Haenam are the centers of the shipbuilding industry, accounting for more than 70% of the manufacturing industry in the southwest region, where the shipbuilding industry has an absolute influence on the local economy. The global downturn in the shipbuilding industry continued until the end of 2017, leading to intensive restructuring of domestic shipbuilders and an increase in the unemployment rate in the region. For this reason, it was designated as a special area for responding to industrial crises in May 2018.

After one extension last year, it is about to expire on the 28th. In the meantime, government support of 194 billion won was provided for a total of 80 projects, including support for small business owners and SMEs, contributing to overcoming the regional economic downturn. The production value of major shipbuilders and the financial situation of companies improved until the end of 2019, but they are worsening again due to the aftermath of the corona, which began last year.

Recently, K-Shipbuilding is showing its true value and is continuing a boom, such as receiving orders for world-class super-large ships one after another. Therefore, it is urgent to extend special areas to respond to industrial crises to revitalize the southwestern economy.

Jeonnam-do Strategic Industry Director Joo Soon-seon said, “Most of the shipbuilding industry in Jeonnam is operated in the form of pre-processing.” Said.

Currently, nine regions have been designated as special areas for responding to the domestic industrial crisis, including Mokpo, Haenam, and Yeongam, including Gunsan, Geoje, Jinhae, Tongyeong, Goseong, and Ulsan.

 

 


 
기사입력: 2021/05/06 [18: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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