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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전남도, 세풍산단 광양항 배후단지 지정 잰걸음
6일 여수광양항만공사 등과 협약…자족형 화물 창출 단지 역할 기대
이학수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6일 광양항 마린센터에서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확대지정 사업추진 협약식’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청장, 차민식 YGPA사장, 임성욱 세풍산단개발(주)대표 등 김경호 광양부시장, 조신희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등이 참석했다.    



(무안·광양=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라남도는 6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여수광양항만공사, 세풍산단개발(주)과 세풍일반산업단지를 광양항 항만배후단지로 지정하기 위한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세풍산단개발(주)로부터 세풍산업단지 33만㎡를 인수해 전남도 소유부지 7만㎡를 포함, 총 41만㎡를 항만배후단지로 지정할 예정이다.

 

특히 세풍일반산업단지 항만배후부지에 수출입 항만형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6만TEU 이상의 물동량과 4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의 자족형 화물 창출 배후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를 항만배후단지로 전환하는 최초의 사례이자, 광양만권 유관기관 간 협업사업”이라며 “일자리 창출형 항만배후단지 성공모델이 되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광양항 배후단지가 2021년 소진될 것으로 예상, 2019년부터 광양항 인근 세풍일반산업단지의 항만배후단지 확대 지정을 검토했다. 한국해양수산연구원에서 실시한 항만배후부지 지정을 위한 타당성 용역결과가 부정적으로 도출돼 진행이 지연됐으나 전남도 보유부지 7만㎡를 추가로 지정키로 하면서 문제를 해결했다.

 

이후 전남도, 지역 국회의원 등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협력해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항만 배후부지 지정을 눈앞에 두게 됐다. 지역산업의 강점인 기능성 화학소재, 이차전지 등 제조업과 물류기업의 투자 수요에 맞는 용지를 공급함으로써 광양항 활성화 첫 단추를 꿰게 된 것이다.

 

이같이 광양항 배후부지 지정에 모든 기관이 협력한 것은 배후단지를 통한 기업 유치만이 광양항의 물동량 창출은 물론 광양만권의 발전과 인구 유입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세풍일반산업단지의 항만배후단지 지정은 기업 유치를 통해 물동량을 창출하는 물류자족형 광양항만의 성장엔진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지역민의 고용창출로 이어져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등 직‧간접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풍산단 항만배후부지 지정을 앞두고 이미 기능성화학업체, 이차전지업체에서 입주 관련 문의가 이어지는 등 항만배후부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항만배후부지의 저렴한 임대료 매력이 제조기업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항만배후단지 지정 절차가 완료되면 즉시 입주 가능 부지 24만㎡에 신규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2단계 잔여부지인 17만㎡도 2023년까지 기업을 유치해 지난해 기록한 항만배후단지 물동량 및 일자리 창출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nam-do, Sepung Industrial Complex Gwangyang Port hinterland designation

Signed an agreement with Yeosu Gwangyang Port Corporation on the 6th… Expected to serve as a self-sufficient cargo creation complex

 

(Muan·Gwangyang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Jeollanam-do signed a business promotion agreement with Gwangyang Bay Area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Yeosu Gwangyang Port Authority, and Sepung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Co., Ltd. to designate the Sepoong General Industrial Complex as the Gwangyang Port hinterland. did.

According to the agreement, the Yeosu Gwangyang Port Authority will acquire 330,000㎡ of the Sepoong Industrial Complex from Gwangyang Bay Area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and Sepoong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Co., Ltd., and designate a total of 410,000㎡, including 70,000㎡ of land owned by Jeollanam-do, as the harbor hinterland. .

In particular, by attracting import and export port-type enterprises at the port hinterland of the Sepoong General Industrial Complex, it is planned to be fostered as a self-sufficient cargo creation hinterland for the container pier of Gwangyang Port, which creates more than 60,000 TEU of cargo and jobs for 400 people.

Provincial Governor Kim Young-rok said at the agreement ceremony, “This agreement is the first case of converting an industrial complex into a port hinterland complex, and it is a collaboration project between related organizations in the Gwangyang Bay area.” Said.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Jeollanam-do, Gwangyang Bay Area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and Yeosu Gwangyang Port Authority expect the Gwangyang Port hinterland to be exhausted in 2021, and reviewed the expansion designation of the Sepoong General Industrial Complex near Gwangyang Port from 2019. The result of the feasibility service for the designation of the harbor hinterland conducted by the Korea Institute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was delayed due to negative results.

Subsequently, Jeonnam Province and local lawmakers cooperated with Gwangyang Bay Area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and Yeosu Gwangyang Port Authority to secure national expenditure to designate the port hinterland. By supplying paper that meets the investment demands of manufacturing and logistics companies, such as functional chemical materials and secondary batteries, which are the strengths of local industries, the first step was to revitalize the port of Gwangyang.

The reason why all organizations cooperated with the designation of the hinterland of Gwangyang Port is that it has formed a consensus that only attracting companies through the hinterland can create the basis for the development of Gwangyang Bay as well as the influx of population, as well as the creation of the volume of goods in Gwangyang Port.

The designation of the port hinterland of the Sepoong General Industrial Complex not only provides a logistics self-sufficient Gwangyang Port growth engine that creates cargo volume through attracting companies, but also leads to the creation of jobs for local residents, thereby increasing the vitality of the local economy, adding direct and indirect added value. It is expected to create.

Ahead of the designation of the port hinterland of the Sepung Industrial Complex, interest in the port hinterland is increasing, as functional chemical companies and secondary battery companies have already received inquiries regarding the move-in. The attractiveness of low rental rates in the harbor hinterland is arousing interest from manufacturing companies.

The Yeosu Gwangyang Port Authority plans to recruit new companies to 240,000 square meters of land available for occupancy immediately upon completion of the port hinterland designation procedure. The second-stage remaining area, 170,000 square meters, is also expected to attract companies by 2023, breaking the record last year's record in the port hinterland traffic volume and job creation.


 
기사입력: 2021/05/06 [18: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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