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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전남도, 통일부와 전국 첫 평화통일 플랫폼 구축협약
호남권 통일+센터 설치 운영 협력키로
이학수기자
▲ 호남권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통일부-전라남도 업무협약식’이 지난 23일 전라남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인영 통일부장관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협약서에 서명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 지사를 비롯한 이인영 통일부장관, 김원이 국회의원, 김종식 목포시장, 한상원 민주평통 부의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라남도는 지난 23일 도청에서 통일부와 호남권 통일+센터 설치·운영에 따른 협력체계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했다.

 

전국 최초로 체결된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인영 통일부 장관, 김원이 국회의원, 김종식 목포시장, 남북교류센터 이사장인 몽산 스님 등 통일부·지자체·민간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호남권 통일+센터 설치·운영을 통한 지역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두 기관이 신뢰를 바탕으로 필요한 인력과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노력키로 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호남권 통일+센터가 지역의 평화·통일 수요에 대응하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통일부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2018년 인천 시범센터 개소 이후 시․도 권역으로는 전남에 처음으로 건립되는 만큼 센터가 차질없이 준공되도록 하고, 호남권 남북교류사업과 통일 교육·체험관 운영, 탈북민 지원 등 남북관계 발전을 전남이 선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영 장관은 “통일부와 전남도가 호남권 통일+센터 설치를 위해 상호 협력해 왔고, 앞으로도 양측이 함께 통일+센터의 성공적 사례를 만들 것”이라며 “전남도가 평화통일 기반 구축의 핵심 역할을 하길 바라고, 이 과정에 통일부가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5월 통일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호남권 통일+센터는 국비 31억 5천만 원을 포함 총 8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옛 목포경찰서 부지에 연면적 2천㎡ 규모로 지어진다. 상반기 중 부지 매입과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9월 착공을 거쳐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통일부의 권역별 통일+센터 설치에 발맞춰 호남권 광역 시․도와 지자체·민간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통일부에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nam-do and the Ministry of Unification signed an agreement to build the nation's first peaceful unification platform

Honam area unification + center installation and operation cooperation

 

(Muan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Jeollanam-do made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t the provincial office on the 23rd to establish a cooperation system platform for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the Honam Unification + Center.

 

The ceremony, which was signed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was attended by officials from the Ministry of Unification, local governments, and private organizations such as Jeonnam Province Governor Kim Young-rok, Unification Minister Lee In-young, National Assemblyman Kim Won-i, Mokpo Mayor Kim Jong-sik, and Monk Mongsan, the head of the Inter-Korean Exchange Center.

 

According to the agreement, the two organizations decided to make efforts to stably secure the necessary manpower and resources based on trust in order to establish a foundation for peace and reunification in the region and to establish a mutual cooperation system through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the Honam Region Unification + Center.

 

Provincial Governor Kim Young-rok said, “We will strengthen cooperation with the Ministry of Unification in various fields so that the Honam Reunification + Center responds to regional demand for peace and unification.” The center will be completed without any problems, and Jeonnam will lead the development of inter-Korean relations such as inter-Korean exchange projects in the Honam region, operation of an education and experience center for unification, and support for North Korean defectors.”

 

Minister Lee In-young said,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nd Jeollanam-do have cooperated with each other to establish the Honam Region Unification + Center, and both sides will continue to make a successful case of the Unification + Center. The Ministry of Unification plans to actively cooperate and support the process.”

The Honam Area Unification + Center, which was selected as a public offering project by the Ministry of Unification in May last year, will be built on the site of the former Mokpo Police Station with a total floor area of ​​2,000m2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8 billion won, including 3.15 billion won. The site purchase and detailed design will be completed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and construction will begin in September,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2022.

 

In the future, Jeonnam-do will continue to recommend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to the Ministry of Unification for stable operation of the center, strengthening cooperation between cities, provinces, local governments, and private organizations in the Honam region in line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Unification + Center for each region of the Ministry of Unification.


 
기사입력: 2021/04/25 [11: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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