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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전남소방, 장흥시대 활짝…안전 전남 100년의 시작
12일 개청식 열어 도민 안전 지키는 중심 역할 의지 다져
이학수기자
▲ 전남소방본부 개청식이 지난 12일 오후 장흥군 장흥읍 원도리에서 열린 가운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한종 도의회 의장, 정종순 장흥군수, 장석웅 전남교육감, 김승남 국회의원,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 등 참석자들이 개청을 알리는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장흥=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지역 재난 대응의 중심 기관인 전남소방본부가 지난 12일 장흥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하고,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추 역할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더 안전한 전남, 새로운 100년을 여는 날!’이란 주제로 진행된 개청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한종 도의회 의장, 장석웅 도교육감, 김승남 국회의원, 김재규 전남경찰청장, 정종순 장흥군수, 최무경 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영교 위원장, 이재정 국회의원, 오영환 국회의원 등은 축하 영상으로 전남소방본부 개청식에 함께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는 마재윤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4천 소방공무원과 1만 의용소방대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시군에 소방서를 세워 도내 소방 사각지대를 없애고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재난·재해로부터 도민 모두가 안전한 ‘행복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12일 오후 장흥군 장흥읍 원도리에서 열린 전남소방본부 개청식에서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으로부터 전남소방본부 신청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신청사는 옛 장흥교도소 3만7천㎡ 부지에 지상 4층 본부동, 2층 소방서동, 연면적 5천㎡ 규모로 건립됐다.

 

총 168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019년 1월 공사를 시작해 2020년 12월 준공했다. 업무는 1월 18일부터 개시했다.

 

이로써 2005년 10월부터 시작된 16년 무안 전남도청 청사시대를 끝내고, 전국 최초로 독립청사를 보유한 소방본부가 됐다.

 

이전의 소방본부는 서부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형재난 시 소방 지휘부의 전남 모든 권역의 신속 대응이 어려웠다. 이번 신청사 이전으로 전남의 한가운데로 재배치해 전남 모든 지역 출동 시간을 한 시간대로 줄여 육상대응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해졌다.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소방학교, 특수구조대 등 재난대응기관의 소방자원을 통합․관리함으로써 재난으로부터 더욱 안전한 전남을 만들기 위한 중심 역할이 기대된다.

 

또한 긴급구조 신고시스템을 관리하는 119종합상활실을 개선해 50대의 상황접수대와 240개의 119회선을 운영하고 보다 안정적인 통신환경을 구축해 각종 재난사고에 좀 더 정확하고 발 빠른 정보습득과 상황전파가 가능해졌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한종 도의회 의장, 정종순 장흥군수,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지난 12일 오후 장흥군 장흥읍 원도리에서 열린 전남소방본부 개청식에 참석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 안내로 종합상황실을 둘러보고 있다.     

 

 

마재윤 소방본부장은 “전남소방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에 변함없는 응원과 아낌없는 지지를 해준 전남도민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전남의 중심지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전남소방은 더 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도민의 안전한 생활을 책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nam firefighting, the Jangheung Era... The beginning of 100 years of safety Jeonnam

Opening ceremony held on the 12th, strengthening the will to play a central role in protecting citizens' safety

 

(Jangheung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The Jeonnam Fire Department, the central agency for disaster response in the Jeonnam region, held an opening ceremony at the Jangheung New Office on the 12th, and reaffirmed its will to play a pivotal role in protecting the citizens' safety.

The opening ceremony was held under the theme of'Safer Jeollanam-do, Opening a New 100 Years!' Attended this.

Chairman of the National Assembly's Administrative Safety Committee Seo Young-gyo, National Assembly member Lee Jae-jung, and National Assembly member Oh Young-hwan joine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Jeonnam Fire Department with congratulatory videos.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encouragement and thanks to 4,000 firefighters and 10,000 volunteer firefighters, including Ma Jae-yoon, head of the fire department, who do their best to make a safe Jeollanam-do."

He added, “We will try to create a “Happy Jeonnam” where all citizens of the city are safe from disasters and disasters by establishing fire stations in all cities and counties, eliminating blind spots for fire fighting in the province, and establishing a tighter safety net.”

Jeonnam Fire Headquarters Applicant Office was built on a 37,000m2 site of the former Jangheung Prison with a 4-story headquarters building, a second-story fire station building, and a total floor area of ​​5,000m2.

Construction began in January 2019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16.8 billion won and completed in December 2020. Business began on January 18th.

This ended the 16-year era of the Muan Jeonnam Provincial Office building, which began in October 2005, and became the first fire fighting headquarters in the country to have an independent government building.

Previously, the fire fighting headquarters were located in the western region, so in case of a major disaster, it was difficult for the fire fighting command to quickly respond to all areas in Jeonnam. With the relocation of the applicant, it was relocated to the center of Jeollanam-do, reducing dispatch time to all regions of Jeollanam-do to one hour, thus securing a golden time for land response.

It is expected to play a central role in making Jeonnam safer from disasters by integrating and managing firefighting resources of disaster response organizations such as firefighting schools and special rescue teams, centered on the firefighting headquarters.

In addition, by improving the 119 general ambulance room that manages the emergency rescue reporting system, 50 situation reception desks and 240 119 lines were operated, and a more stable communication environment was established, making it possible to acquire more accurate and quick information and spread the situation in various disasters. .

Ma Jae-yoon, head of the Fire Department Headquarters,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people of Jeollanam-do for their unwavering support and unwavering support for the new leap and development of Jeonnam firefighting.” I will do my best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safe life of the people.”

 

 


 
기사입력: 2021/04/13 [06: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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