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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전남지역 의대 신설’ 정부방침 ‘확고’
“정부 입장 변함없고, 전남에 의대 당연한 것”
이학수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1일 오전 코로나19 방역현장인 목포시의료원을 방문, 이원구 원장 안내로 감염병 격리 병동을 둘러본 뒤 의료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포=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전남지역 의과대학 신설에 대해 “정부의 방침이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환자 24명이 입원한 감염병 전담병원인 목포시의료원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 정 총리는 “의과대학 설립은 원점이 된 것은 아니다”며 “의정 협의가 곧 시작될 예정으로 정부의 방침이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협회나 다른 의료관련 단체들과 협의를 했을 때도 전남에 의과대학이 없다고 한 것은 자연스럽지 않은 것이다”며 “당연히 전남에 의과대학이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전남도는 30여 년 전부터 ‘전남 의과대학 신설’을 정부에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지난 7월 정부와 여당이 의과대학 없는 곳에 의대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됐다.

 

하지만 이후 대한의사협회에서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등을 문제 삼아 집단휴진에 들어가면서, 9월 당·정과 의료계의 합의에 따라 향후 의정협의체에서 의대정원 확대 등을 논의키로 한 바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남도가 가진 모든 역량을 모아 도민의 염원인 전남 의과대학 신설을 이뤄 내도록 하겠다”며 “특히 의과대학 신설의 혜택이 도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정원 100명 이상을 확보해 전남의 동부권과 서부권 모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Establishment of a Medical School in Jeonnam Region”

“The government's position remains unchanged, and it is natural for a medical school in Jeonnam”

 

(Mokpo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said on the 11th that “the government’s policy and position have not changed” regarding the establishment of a medical school in Jeonnam Province.

 

On that day, Prime Minister Jeong, who went on an on-site inspection of the Mokpo City Medical Center, a hospital dedicated to infectious diseases, where 24 corona19 patients were hospitalized, said, “The establishment of the medical school is not the origin.” “As the legislative consultation will begin soon, the policy or position of the government has changed. There is no” he said.

 

He added, “It is not natural to say that there is no medical school in Jeonnam even when consulting with the medical association or other medical-related organizations.”

 

Jeonnam-do has been steadily suggesting to the government'the establishment of a Jeonnam medical school' since 30 years ago, and in July the government and the ruling party announced that they would promote the establishment of a new medical school in a place without a medical school, and a epoch-making moment was laid.

 

However, the Korean Medical Association decided to discuss the expansion of medical school gardens in the future in accordance with the agreement between the party, the government and the medical community in September, as the Korean Medical Association entered into a group leave with the issue of the government’s expansion of medical school gardens.

 

An official from Jeonnam Province said, “We will gather all the capabilities of Jeonnam Province to achieve the creation of the Jeonnam Medical School, which is the wish of the citizens. In particular, we have secured more than 100 students so that the benefits of the new medical school can be distributed to the citizens. "We will do our best to establish medical schools and university hospitals in both western regions."


 
기사입력: 2020/12/11 [23: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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