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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공항 소음피해 보상 길 열려
오는 27일 군소음보상법 시행, 소송없이 피해 보상 가능…15개 지점 2차례 소음영향도 조사후 대책지역 지정·고시
이학수기자

 


 

(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광주시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군소음보상법)이 오는 27일자로 시행됨에 따라 수십년간 군공항 소음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긴 소송없이 간단한 신청만으로 보상금을 받을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간공항 소음 피해는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극적인 지원과 보상이 이뤄지고 있는 반면, ‘군공항 소음은 관련 법이 없어 피해를 받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실정이었다.


실제 광주시 군 공항 소음 피해로 인한 소송건수는 최초 소송을 제기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29(16820, 1757억원)으로, 이 가운데 9(107665)은 확정 판결이 나와 1353억원의 보상을 받았으며, 21건은 아직도 소송이 진행 중이다


앞으로는 군소음보상법에 따라 보상금을 해당 구청에 신청하면 소음피해 정도에 따라 월 3만원~ 6만원을 기본으로 전입 시기, 거주 기간 등을 고려해 매년(1) 지급될 예정이다.  


먼저, 국방부는 소음피해대책지역을 지정하기 위해 소음 영향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지점은 주민대표, 전문가, 자치구 의견을 수렴해소음 향권인 광산구와 서구, 북구를 중심으로 소음민원이 빈번한 15개 지점을 선정했다.


조사방법은 연속 7일간, 2차례 (20201123~30, 2021반기중) 음을정하게 되며, 주민대표와 전문가, 지자체가 참여해 객관성과정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소음영향도 조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내년 말경에 소음피해대책지역이 지정·고시되고, 2022년부터는 보상금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송용수 광주시 환경정책과장은 군공항 소음으로 많은 지역민들이 피해가 있었지만 소음피해보상법이 없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이제는 군소음보상법시행으로 소송없이 피해보상이 가능해졌다소음피해 주민 모두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국방부, 해당구청 등과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wangju County Airport Noise Damage Compensation Road Open


The Noise Compensation Act is enforced on the 27th, and damage compensation is possible without lawsuits Designation and notification of countermeasure areas after 2 times noise impact surveys at 15 locations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In Gwangju City, as the Military Airfield and Military Shooting Range Noise Prevention and Damage Compensation Act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litary Noise Compensation Act) came into effect on the 27th, citizens who suffered damage from military airport noise for decades It was revealed that the way to receive compensation was opened with a simple application without a lawsuit.


In the meantime, civil airport noise damage has been actively supported and compensated in accordance with the'Airport Noise Prevention and Support for Noise Countermeasure Areas', whereas'military airport noise' has no relevant law, so the affected local residents directly deal with the country. Only by filing a lawsuit could you receive compensation.


In fact, the number of lawsuits due to noise damage at airports in Gwangju-si was 29 cases (16,820 persons, 177.5 billion won) from 2004 when the first lawsuit was filed, of which 9 cases (107,655 persons) were finalized. Received 135.3 billion won in compensation, and 21 cases are still pending.


In the future, if you apply for compensation at the relevant ward office according to the Noise Compensation Act, it will be paid annually (once a year) considering the time of moving in and the period of residence, based on the amount of noise damage from 30,000 to 60,000 won per month. 


First, the Ministry of Defense conducts a noise impact survey to designate a noise damage countermeasure area. The survey sites collected opinions from resident representatives, experts, and autonomous districts, and selected 15 locations with frequent noise complaints, mainly in Gwangsan-gu, Seo-gu, and Buk-gu, which are the noise-affected areas.


The survey method is to measure noise twice (November 23-30, 2020, during the first half of 2021) for 7 consecutive days, and resident representatives, experts, and local governments will participate to verify objectivity and fairness.


If the noise impact survey proceeds smoothly, a “noise damage countermeasure area” will be designated and announced at the end of next year, and compensation will be available from 2022.


Song Yong-soo, head of the Gwangju City Environmental Policy Division, said, “Many local residents were damaged due to the noise of military airports. We will cooperate with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d the relevant ward office so that all noise victims can receive fair compensation.”


 


 
기사입력: 2020/11/25 [20: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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