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편집 2024.07.14 [11:17]
정치경제사회과학·산업해양·수산농업·축산교육문화관광여성환경·산림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강기정 광주시장 “중앙공원1지구 모든 과정 투명 공개”
시, 민간사업자 전제조건 수용함에 따라 새로운 협약 체결 협의 나설 것, 사업원칙 ‘공개‧투명‧신속’…사회적 합의 과정으로 모든 자료 공개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4/02/27 [18:00]
▲ 강기정 광주시장이 27일 오전 시청 5층 기자실에서 출입기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시정 주요현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은 27일 민간공원특례 중앙공원1지구 사업과 관련 “모든 정보는 공개‧투명‧신속 원칙에 따라 사회적 합의 과정을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새로운 협약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시청 출입기자들과 만나 “광주시는 분양방식 전환 협의에 앞서 전제조건으로 2021년 분양방식 전환으로 받은 각종 혜택을 100% 환원해야 한다고 요구했는데 중앙공원1지구 민간사업자 측이 이를 수용했다”면서 “전제조건을 수용한 만큼 새로운 협약 체결에 대한 협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시장은 앞서 지난 1월 “광주시는 여전히 현행 ‘후분양’으로 추진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만약 사업자가 2021년 협약에 근거해 분양방식을 ‘선분양’으로 다시 변경하고자 한다면 당시 협약에 따라 발생한 각종 혜택은 100% 환수돼야 한다”고 전제했다.


2021년 협약에 따라 발생한 혜택은 ▲용적률 증가에 따른 아파트 402세대 ▲공공기여금 250억원 감면 ▲금융비용 절감 등이다.


강 시장은 “민간사업자 측이 광주시의 전제조건을 수용한 만큼 선분양 전환과 관련한 협약을 새롭게 맺어야 된다”며 “사회적 합의 과정으로 모든 자료를 공개하겠다. 새로운 협약의 최종 확정은 광주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야 하는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과정까지도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광주시는 오늘 ‘후분양 중간보고서’와 ‘선분양 중간보고서’ 요약본을 광주시 홈페이지와 언론을 통해 우선 공개하고 추가 자료는 곧 공개할 예정이다.


강 시장은 끝으로 “중앙공원1지구 사업의 목적은 아파트 공급이 아니라 공원을 지키는 사업이다”며 “도시공원법 상 민간공원사업은 전국적으로 70%만 공원면적을 지키면 법상 허용되지만 광주시는 90% 이상의 공원을 지키고 10%미만을 비공원으로 개발하는 점이 모범적이다. 도시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시민 1인당 공원면적은 지금의 2배로 늘어나게 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Mayor Kang Ki-jeong “All processes in Central Park District 1 are transparent and disclosed”

The city will begin discussions on signing a new agreement as it accepts the prerequisites for private businesses, and the business principle is ‘open, transparent, and fast’… All data disclosed through social consensus process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Mayor Kang Ki-jeong said on the 27th regarding the Private Park Special Central Park District 1 project, “All information will be processed through a social consensus process in accordance with the principles of openness, transparency, and speed, and a new agreement will be signed based on the results. “We will decide,” he said.


Mayor Kang met with reporters at City Hall on this day and said, “Prior to discussing the conversion of the sales method, Gwangju City requested that 100% of the various benefits received from the conversion of the sales method in 2021 be returned 100% as a precondition, and the private business operator of Central Park District 1 accepted this. “He explained, “Now that we have accepted the preconditions, we will begin discussions on concluding a new agreement.”


Mayor Kang previously said in January, “I hope that Gwangju City will still proceed with the current ‘post-sale’ method,” adding, “If the business operator wants to change the sales method back to ‘pre-sale’ based on the 2021 agreement, various changes that occurred under the agreement at the time will be required.” “The benefits must be 100% refunded,” he said.


The benefits resulting from the 2021 agreement include ▲402 apartment units due to an increase in floor area ratio, ▲a reduction of 25 billion won in public contributions, and ▲reduction in financial costs.


Mayor Kang said, “As the private business side has accepted Gwangju City’s preconditions, a new agreement regarding pre-sale conversion must be concluded,” and “We will disclose all data through the social consensus process.” He added, “The final confirmation of the new agreement must go through deliberation and resolution by the Gwangju Urban Planning Committee, and we will also disclose the Urban Planning Committee deliberation process.”


Accordingly, Gwangju City will first release the summary of the ‘Post-sale Interim Report’ and ‘Pre-sale Interim Report’ through the Gwangju City website and media today, and additional data will be released soon.


Mayor Kang concluded by saying, “The purpose of the Central Park District 1 project is not to supply apartments, but to protect the park.” He added, “According to the Urban Parks Act, private park projects are permitted by law as long as only 70% of the park area is maintained nationwide, but in Gwangju, more than 90% of the park area is permitted. It is exemplary to protect parks and develop less than 10% of them as non-parks. “Once the urban park development project is completed, the park area per citizen will double the current amount,” he said.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2/27 [18: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