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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홍준표 “달빛철도특별법 조속 제정하라”
공동입장문 발표…“1700만 영호남인 기망‧국회 직무유기” 성토, “달빛철도, 균형발전‧지방소멸 극복 절실…타협 대상 아니다”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4/01/10 [17:36]
▲ 강기정 광주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이 17일 오후 전북 남원 지리산휴게소에서 열린 '광주·대구 공항특별법 동시 통과 기념행사'에 참석해 양 지역 시의회 의장과 2023 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와 달빛고속철도 예타면제 특별법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홍준표 대구시장, 강기정 광주시장, 정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2023,04,17 브레이크뉴스 자료사진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강기정 광주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은 10일 “국회는 총선정국에 돌입하기 전에 달빛철도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 광주시장과 홍 대구시장은 이날 공동입장문을 통해 “달빛철도는 영호남인의 30년 숙원이자 문재인 전 대통령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선정된 중요한 국가정책 사업이다”며 “‘달빛철도특별법’은 정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헌정사상 최다인 261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함께 발의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강 시장과 홍 시장은 이어 “그러나 지난 12월에 이어 올해 1월에도 특별법 제정이 무산됐다”며 “이는 오매불망 특별법 제정을 기다려온 1700만 영호남인의 기대를 저버리는 기망행위로 안타까움을 넘어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특히 “정부의 반대와 일부 의원의 정치적 이용 때문에 법사위에 상정조차 하지 못한 것은 통탄스러운 일”이라며 “국회 입법권을 스스로 포기한 직무유기”라고 지적했다.


또 “동서화합·지방소멸·수도권 과밀 해소·국가균형발전을 이뤄 어디서나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한 절실하고 시급한 과제인 달빛철도는 결코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토로했다.


강 시장과 홍 시장은 “본격적인 총선정국으로 돌입하기 전인 제412회 임시회(1월15일~2월8일)에서 달빛철도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입법권을 행사해 주시기를 여야 국회의원께 영호남인을 대표해 간곡히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ang Ki-jeong and Hong Jun-pyo “Enact the Moonlight Railroad Special Act as soon as possible.”

Announcement of joint statement... “Deception of 17 million Yeongnam-Honam residents and dereliction of duty by the National Assembly”, “Moonlight Railway, desperate need for balanced development and overcoming regional extinction…” “It is not subject to compromise.”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Gwangju Mayor Kang Ki-jeong and Daegu Mayor Hong Jun-pyo urged on the 10th, “The National Assembly must quickly enact the Moonlight Railroad Special Act before entering the general elections.”


Gwangju Mayor Kang and Daegu Mayor Hong said in a joint statement that day, “The Moonlight Railroad is an important national policy project that is a 30-year long-cherished wish of the Yeongnam and Honam people and was selected as a pledge project by President Yoon Seok-yeol following former President Moon Jae-in,” adding, “The ‘Moonlight Railroad Special Act’ He emphasized, “This is a bill jointly proposed by 261 ruling and opposition party lawmakers, the largest number in constitutional history, to promote the policy quickly.”


Mayor Kang and Mayor Hong continued, “However, following last December, the enactment of the special law was also canceled in January of this year.” “I can’t suppress my anger,” he said strongly.


In particular, he pointed out, “It is deplorable that it could not even be submitted to the Legislative and Judiciary Committee due to the government’s opposition and political use by some lawmakers,” and “It is a dereliction of duty by voluntarily giving up the right to legislate at the National Assembly.”


He also expressed, “The Moonlight Railroad, which is a desperate and urgent task to build a Republic of Korea where people can live anywhere by achieving harmony between the East and the West, eliminating local regions, relieving overcrowding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achieving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can never be the subject of compromise.”


Mayor Kang and Mayor Hong said, “We ask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y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to exercise their legislative power to ensure that the Moonlight Railroad Special Act is enacted at the 412th Extraordinary Session (January 15 to February 8) before entering into a full-fledged general election. “On behalf of , I earnestly request this,”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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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10 [17: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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