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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희망 2024년 시무식 갖고 ‘힘찬 출발’
김대중 교육감 신년사 “대한민국 대전환 이끌 글로컬 미래교육 실현”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4/01/02 [13:33]
▲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2일 오전 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갑진년(甲辰年)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전남도교육청이 2일 오전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희망의 2024년’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진과 1월 1일 자 본청 전입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은 각자의 사무실에서 영상 시스템을 통해 시무식에 함께했다.


도교육청 직원들은 신년 하례를 통해 덕담을 나누고, “힘과 지혜를 모아 ‘전남교육 대전환’의 시대적 과제를 함께 이루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도교육청 간부들은 이날 시무식에 앞서 목포시 옥암동 부흥산 현충탑을 참배하고 2024년 새해 첫 업무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전남교육은 미래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낼 것.”이라면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남교육 대전환의 속도를 높이고 지역에서 세계로 향하는 글로컬 교육을 통해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새해에는 전남만의 특색을 살린 미래교육을 활짝 열어가고자 한다.”면서 “글로컬 교육을 통해 우리 전남의 아이들이 지역 중심의 교육 생태계 속에서 지역과 국가, 세계와 공생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이를 위한 역점과제로 ▲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 ▲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 구축 ▲ 지역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교육 강화 등을 제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nam Office of Education, hopeful ‘strong start’ with 2024 inaugural ceremony

Superintendent Kim Dae-jung’s New Year’s address: “Realization of glocal future education that will lead to a great transformation in Korea”


(Muan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Jeon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held an opening ceremony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second floor of the building on the morning of the 2nd and pledged to make a new start for ‘2024 of Hope’.


The opening ceremony was held on this day with the attendance of Superintendent Kim Dae-jung, other executives, and employees who transferred to the capital office on January 1. Employees who could not attend the ceremony joined the ceremony through a video system in their respective offices.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employees shared good wishes through New Year’s greetings and pledged to “collect strength and wisdom to achieve the task of the times for ‘a great transformation of Jeonnam education’.”


Prior to the opening ceremony on this day, executives from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visited Buheungsan Memorial Tower in Okam-dong, Mokpo-si and strengthened their resolve to engage in their first work in the new year of 2024.


Jeonnam Superintendent of Education Kim Dae-jung said in his New Year's address, “Jeonnam education will overcome crises and create new hope by proactively responding to future social changes.” He added, “We will speed up the great transformation of Jeonnam education for a better future and move from the local to the global.” “We will realize this through glocal education,” he pledged.


He continued, “In the new year, we want to widen the scope of future education that takes advantage of Jeonnam’s unique characteristics.” He continued, “Through glocal education, we hope that our Jeonnam children will become future talents who coexist with the region, nation, and world in a region-centered education ecosystem.” “We will support you to grow,” he said.


Superintendent Kim suggested that the key tasks for this purpose include ▲ customized education that restores the basics of education, ▲ establishment of an educational ecosystem that coexists with the region, and ▲ strengthening of global education that moves from the region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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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02 [13: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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