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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더 살기·즐기기·기업하기 좋은 광주 만들겠다”
강시장 송·신년 기자회견 “내년 산업 키우고 지역기업 지키고 기업유치 확대에 온힘”…광주형 안심길·막힌 길 뚫고·끊긴 길 연결해 도시공간 재설계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3/12/27 [20:51]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은 27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올 한 해 위기는 극복했고 성과는 축적됐다”며 “2024년은 이를 기반으로 더 살기 좋은 광주, 더 즐기기 좋은 광주, 더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올 한 해 시정 성과와 내년 주요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창의적 행정의 변화로 많은 성과가 있었던 만큼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해 ‘더 많은 기회, 더 좋은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 막힘없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광주시는 올 한 해 동안 굵직굵직한 지역 현안의 얽힌 실타래를 속도감 있게 풀어냈다. 역대 최악의 가뭄위기, 대유위니아 발 산업위기, IMF 이후 최대 재정위기 등 ‘3대 위기 극복’은 물론 ‘눈에 보이는 변화’를 이끌어냈다.


가뭄위기는 공직자의 사전비상행동과 시민들의 절수로 극복됐고, 대유위니아 발 산업위기는 적극행정과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신청 26일만에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받았다. 재정위기는 적극재정을 통한 지방채 발행, 예산절감 노력 등과 함께 정부 재정지원을 이끌어내 극복해 가고 있다.


광주시는 시민이 가장 원하는 정책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이를 위한 창의적 행정으로 변모했다. 이러한 창의적 변화는 행정의 풍요로운 성과로 이어졌다.


국가지원을 명시한 군공항이전특별법 제정, 헌정 사상 최다 의원(261명)이 발의한 달빛철도특별법, 18년 최대 난제였던 어등산관광단지 개발과 전방일방 개발 본격화, 100만평 미래차 신규 국가산단 유치 및 220만평 자율차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통한 미래차 중심도시 발판을 마련했다.


여기에 복합쇼핑몰 3종 세트 본궤도,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구축·AI영재고 설립 등 대한민국 인공지능(AI) 혁신거점 조성 속도, 지방 최초 순환선을 통한 최상의 교통복지 초석을 마련한 도시철도 2호선의 2단계 구간 착공 등 광주시는 오랜 시간 막혀있던 문제를 풀어냈다.


광주시는 올 한 해 동안 ‘눈에 보이는 변화’를 위해 ▲행정과 공공기관의 변화 ▲복합쇼핑몰 3종 세트로 꿀잼도시 밑그림 완성 ▲투자·인프라·인재양성 창업사다리를 통한 ‘메이드 인 광주 창업’ ▲5개구 산업특구 조성 등을 본격화했다.


‘눈에 보이는 변화’를 위한 첫 시작은 행정과 공공기관의 혁신이었다.


강 시장은 ‘데이터·융합·실증’을 행정혁신의 3가지 키워드를 전면에 내걸었다. 데이터분석센터를 만들고 통합적 문제해결을 위해 매주 전략회의를 추진하는 한편 도시 전역을 시험무대(테스트베드)화하는 혁신기술의 실증 장소로, 공공기관은 통합과 효율화를 통해 혁신을 해냈다.


또한 행정혁신의 목표는 ‘시민 행복을 높이는 것’이라는 확고한 원칙 아래 전국에서 처음으로 ▲24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근로자 반값 아침한끼 ▲특광역시 최초 농민수당 ▲복지 틈새를 메운 광주다움통합돌봄 시행 등 공직자의 창의성과 적극적인 행정의 변화로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2024년 ‘직위 없는 부서’를 시범 도입해 계급이 주는 관행에서 벗어나고 공직자의 자율성과 창의적 상상력으로 새로운 기회를 지속해 만들어갈 계획이다.


‘꿀잼도시 광주’의 밑그림도 그려졌다.


강 시장은 “신세계백화점 터미널 복합개발, 전방·일방 더 현대 광주, 어등산 그랜드 스타필드 등 남부권 최대 ‘관광·문화·쇼핑 랜드마크’를 2025년 착공 준비를 마치겠다”며 “이는 단순한 쇼핑몰 건립사업이 아니라 광주의 가능성을 보고 3조원 이상을 투자한 ‘관광-유통-문화산업’의 투자유치”라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광주관광 실현, 더 큰 광주로 나아가기 위해 주변지역과 연계한다. ‘복합쇼핑몰 3종 세트-Y벨트-4계절 대표축제-365일 스포츠도시’로 이어지는 ‘광주의 꿀잼 라인’인 담양·화순·나주·함평·장성 등의 주변도시들과 연결을 통해 도시이용인구 3000만 시대를 열어나간다.


5000억원 창업펀드, 창업페스티벌, 내년 완공 예정인 창업 거점 광주역 창업밸리, 글로벌 기업과 지역대학 간의 인재양성 협업을 통해 ‘투자, 인프라, 인재양성’로 이어지는 창업성장사다리로 ‘메이드 인 광주 창업’의 순항 또한 의미있는 성과로 꼽힌다.


5개구에는 5대 산업특구를 조성, 광주의 경제지도를 바꿔나가고 있다.


동구는,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 국립현대미술관 분원 유치, 광주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등을 통해 ‘녹색산업-첨단의료-문화예술’의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 서구는, 옛 상무소각장 부지 대표도서관·복합문화공간 조성, 광주형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김대중컨벤션 제2전시장 건립사업 본격화로 ‘교통-여가-스포츠-마이스’의 새로운 발전축으로 남구는, 송암산단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사업 선정,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도첨산단 ‘에너지 융복합 종합지원센터’ 등을 통해 콘텐츠산업의 거점이자 에너지산업의 중심지로


북구는, 국가AI데이터센터, 광주첨단과학산단 대개조, 광주역 창업밸리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AI산업의 거점으로 광산구는, 100만평 미래차 산단과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진곡-빛그린-미래차 산단’ 3각 벨트 완성을 통해 미래차 중심도시로 나아간다.


광주시는 5대 산업특구를 주변도시로 확장, 교통은 넓히고 인프라는 공유하며 인재를 함께 키우는 성장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광주-전남-나주가 합의했던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50억원이 처음으로 공유되기 시작했고, 광주 통합수장고도 인근 지자체에 조성을 추진하는 등 광역협력도 빛을 발하고 있다.


2024년은 그동안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더 살기 좋고, 더 즐기기 좋고, 더 기업하기 좋은 광주’로 만든다.


첫째,산업은 키우고 지역기업은 지키고, 기업 유치는 늘리는 데 힘을 쏟는다.


산업은 인공지능(AI)과 미래모빌리티를 양날개로 9대 광주대표산업을 키워 미래경쟁력을 키우고 고부가가치 산업구조로 전환해 나가는 한편 광주 곳곳에서 첨단기술을 실증할 수 있도록 도시 전체를 시험무대로 활용하는 실증도시로 강화한다.


가장 성공적인 산업 정책은 지역기업을 지키는 일인 만큼 ▲지역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 활성화 지원체계 강화 ▲민간 대기업·관계기관 협력을 통한 지역기업 스마트팩토리, 온라인커머스 사업 확대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 지속·강화 ▲위기근로자 선제대응지원체계 등 근로자 보호대책도 강화 등에 나선다.


이와 함께 선도기업(앵커기업) 5개, 혁신기업 200개 기업유치를 목표로 산업단지와 창업기업 지원체계도 대폭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를 가능하게 하고, 사람·물류·기업을 모으기 위해서는 관문공항을 여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둘째,길은 안전하게 보행하고, 막힌 곳은 뚫고, 끊어진 곳은 연결한다.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 3순환도로 추진, 제2순환도로 학운IC·지원IC 확장공사로 상습정체구간 해소, 광주~나주 광역철도사업, 경전선 개량사업 추진 등에 속도를 높인다.


동구 아시아문화전당(ACC)부터 조선대 일원을 시작으로 광주시 전역에 걷고 싶은 길을 조성하고, 보행자 중심 광주형 안심길도 매년 대폭 늘린다.


이와 함께 2026년 지하철과 대중교통은 새롭게 태어난다. 지하철1, 2호선과 연계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 간선급행체계(BRT), 수요응답형 버스(DRT) 등 다양화된 대중교통 수단과 지능형 교통체계(C-ITS)를 확대할 계획이다.


‘어린이 무료, 청소년 반값 즉시 할인’과 정부 K패스를 확대한 생애주기 맞춤 할인·환급이 주된 내용인 대중교통요금 통합할인제도인 광주패스(G-패스)는 내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한다.


셋째, ‘정주-교육-일자리’ 체계를 구축해 누구나 교육받고, 일하고,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를 만든다.


지역균형발전과 산업경쟁력의 핵심은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이므로, 인공지능(AI)·창업 인재양성 사다리에 더해 지역 산업·기업의 수요와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단계별 인재양성사다리를 완성한다.


기존 공공기반시설(인프라)을 활용하고 민간투자 등을 활성화해 다양한 청년 주거공간 등을 조성하고 원도심 및 도시 유휴공간을 대학에 내어줘 도시 캠퍼스 사업들을 지역대학들과 협력해 인재양성과 지역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넷째,시민 체감이 큰 광주다움 통합돌봄과 어린이병원사업은 지속해 확장한다.


내년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지원대상은 더 넓히고(중위소득 85% →90%, 긴급돌봄 100%→120%) 수가 현실화를 통해 서비스 질은 더 높이고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강화해 고독사 없는 광주로 만든다.


올해 전국 최초로 시행해 성공적으로 안착한 24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북구, 광산구 시민들의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합적 검토 후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는 늘 한걸음 먼저 앞장서 왔다. 시대정신과 항상 함께 해왔기 때문이다”며 “내년에도 광주의 새로운 길들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한 발 한 발 내딛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Mayor Kang Ki-jeong “We will make Gwangju a better place to live, enjoy, and do business.”

Mayor Kang’s New Year’s press conference, “We will do our best to grow next year’s industry, protect local businesses, and expand business attraction”… Gwangju-style safe road, clearing through blocked roads, and re-designing urban space by connecting disconnected roads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Mayor Kang Ki-jeong held a New Year's and New Year's press conference in the city hall briefing room on the morning of the 27th and said, "This year, the crisis was overcome and achievements were accumulated," and "Based on this, we will live better in 2024." “We will create a better Gwangju, a better Gwangju for enjoyment, and a better Gwangju for doing business,” he said.


Mayor Kang explained the achievements of this year's administration and the main directions of administration for next year, and said that as many achievements have been achieved through creative administrative changes, he will move forward without hesitation to realize 'more opportunities, a better Gwangju' by prioritizing the happiness of citizens. I promised.


Gwangju City has been speedily unraveling the tangled threads of major local issues this year. It not only ‘overcame the three major crises’, including the worst drought crisis in history, the industrial crisis caused by Dayou Winia, and the largest financial crisis since the IMF, but also brought about ‘visible changes’.


The drought crisis was overcome through the emergency actions of public officials and water conservation by citizens, and the industrial crisis caused by Dayouwinia was designated as a special support area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ithin 26 days of application through proactive administration and cooperation with the local community. The fiscal crisis is being overcome through government financial support, issuance of local bonds through active finance, and efforts to reduce budgets.


Gwangju City focused on the policy direction most desired by citizens and transformed into a creative administration for this purpose. These creative changes led to rich administrative achievements.


Enactment of the Special Act on Military Airport Relocation that stipulates state support, the Moonlight Railroad Special Act proposed by the largest number of lawmakers (261) in constitutional history, the development of the Eodeungsan Tourist Complex, which was the biggest challenge in 2018, and the full-scale development of the frontier, the attraction of a new national industrial complex of 1 million pyeong for future vehicles, and the 220 Manpyeong laid the foundation for a future automobile center city by designating a specialized complex for autonomous vehicles.


In addition, the pace of establishing Korea's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novation base, including the main track of three sets of complex shopping malls, the establishment of an artificial intelligence (AI) data center and the establishment of an AI gifted inventory, and the construction of urban railway line 2, which laid the foundation for the best transportation welfare through the region's first circular line. Gwangju City has solved a problem that had been blocked for a long time, including the start of construction of the second phase section.


Gwangju City is making 'visible changes' this year by: ▲Changes in administration and public institutions ▲Complete the blueprint for a fun city with a set of 3 complex shopping malls ▲'Made in Gwangju Startups' through investment, infrastructure, and talent training startup ladder ▲5 The creation of special industrial zones began in earnest.


The first step toward ‘visible change’ was innovation in administration and public institutions.


Mayor Kang put ‘data, convergence, and verification’ at the forefront as three keywords for administrative innovation. By establishing a data analysis center and holding weekly strategic meetings to solve integrated problems, it is also a place to demonstrate innovative technologies by turning the entire city into a test bed. Public institutions have achieved innovation through integration and efficiency.


In addition, under the firm principle that the goal of administrative innovation is to 'increase citizens' happiness,' the first 24-hour public late-night children's hospital in the country ▲ half-price breakfast for workers ▲ the first farmer's allowance in a special metropolitan city ▲ the implementation of Gwangju Daum Integrated Care to fill the gap in welfare, etc. Due to the creativity of public officials and active administrative changes, it is becoming a new standard for Korea beyond Gwangju.


In addition, Gwangju City plans to introduce a ‘department without position’ on a pilot basis in 2024 to break away from class-based practices and continue to create new opportunities with the autonomy and creative imagination of public officials.


A sketch of the ‘fun city of Gwangju’ was also drawn.


Mayor Kang said, “We will complete preparations for construction of the largest ‘tourism, culture, and shopping landmarks’ in the southern region, including Shinsegae Department Store Terminal Complex Development, Front/One-way The Hyundai Gwangju, and Eodeungsan Grand Starfield, by 2025.” He added, “This is not a simple shopping mall construction project.” Rather, he emphasized, “It is about attracting investment in the ‘tourism-distribution-cultural industry’, which saw Gwangju’s potential and invested more than 3 trillion won.”


Gwangju City connects with surrounding areas to realize Gwangju tourism and advance into a bigger Gwangju. By connecting with surrounding cities such as Damyang, Hwasun, Naju, Hampyeong, and Jangseong, which are 'Gwangju's fun line' leading to 'complex shopping mall 3-piece set - Y belt - 4 seasons representative festival - 365-day sports city', urban user population is increased. We are opening an era of 30 million people.


KRW 500 billion startup fund, startup festival, startup base scheduled to be completed next year, Gwangju Station Startup Valley, and a startup growth ladder leading to 'investment, infrastructure, and talent training' through talent development collaboration between global companies and local universities, and the 'Made in Gwangju startup' cruise. It is also considered a meaningful achievement.


We are changing the economic map of Gwangju by creating five special industrial zones in five districts.


Dong-gu is a city where people in the 'green industry-high-tech medical care-culture and arts' group gather through selection for the hydrogen city development project, hosting a branch of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nd hosting the Gwangju-Jeonnam high-tech medical complex. ·Nam-gu was selected as a national project for the Songam Industrial Complex Urban Regeneration Innovation District as a new development axis of 'Transportation-Leisure-Sports-MICE' with the creation of a complex cultural space, construction of Gwangju-type integrated public rental housing, and full-scale construction of Kim Dae-jung Convention's 2nd exhibition hall project, Gwangju Immersive Content Cube (GCC) and Docheom Industrial Complex's 'Energy Convergence Comprehensive Support Center' are established as a hub for the content industry and a center for the energy industry.


Buk-gu is the undisputed base of Korea's AI industry with the National AI Data Center, Gwangju High-Tech Science Industrial Complex remodeling, and Gwangju Station Startup Valley. Gwangsan-gu is the 'Jingok-Bitgreen-Future' complex through the designation of a 1 million pyeong future automobile industrial complex and a specialized complex for materials and equipment. Through the completion of the ‘Tea Industrial Complex’ triangular belt, we are moving towards becoming a future automobile-centered city.


Gwangju City plans to pursue a growth strategy by expanding the five special industrial zones to surrounding cities, expanding transportation, sharing infrastructure, and nurturing talent together.


The 5 billion won joint innovation city development fund agreed upon by Gwangju-Jeonnam-Naju last year has begun to be shared for the first time, and regional cooperation is also shining, such as the creation of Gwangju Integrated Water Storage Complex in nearby local governments.


By 2024, based on the achievements accumulated so far, we will make Gwangju a better place to live, enjoy, and do business.


First, we focus our efforts on growing industries, protecting local companies, and increasing the attraction of companies.


The industry will use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future mobility as both wings to grow Gwangju's nine representative industries to increase future competitiveness and transform into a high value-added industrial structure, while turning the entire city into a test stage so that cutting-edge technologies can be demonstrated in various parts of Gwangju. Strengthen it as a demonstration city that utilizes it.


As the most successful industrial policy is to protect local companies, ▲Strengthening the support system for local companies to develop overseas markets and promote exports ▲Expanding smart factories and online commerce businesses for local companies through cooperation with private large corporations and related organizations ▲Special guarantees for local companies and small business owners Continue and strengthen ▲We will also strengthen worker protection measures, such as the preemptive response support system for workers in crisis.


In addition, we plan to significantly adjust the support system for industrial complexes and start-ups with the goal of attracting 5 leading companies (anchor companies) and 200 innovative companies. Additionally, in order to make this possible and gather people, logistics, and businesses, we plan to focus our administrative power on opening a gateway airport.


Second, walk safely on the road, clear blocked areas, and connect broken areas.


Speed up the expansion of the Honam Expressway, the promotion of the 3rd Ring Road, the resolution of habitual congestion sections through the expansion of the 2nd Ring Road Hakun IC and Jiwon IC, the Gwangju-Naju metropolitan railway project, and the Gyeongjeon Line improvement project.


Starting with the Asian Culture Center (ACC) in Dong-gu and the Chosun University area, paths that people want to walk on will be created throughout Gwangju City, and the number of pedestrian-oriented Gwangju-style safe roads will also be significantly increased every year.


At the same time, subways and public transportation will be reborn in 2026. We plan to reorganize city bus routes linked to subway lines 1 and 2, and expand diversified public transportation methods such as the trunk rapid transit system (BRT) and demand-responsive buses (DRT), as well as the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C-ITS).


The Gwangju Pass (G-Pass), an integrated public transportation fare discount system that mainly includes ‘free admission for children and an immediate half-price discount for youth’ and life cycle-tailored discounts and refunds by expanding the government’s K-Pass, is being promoted with the goal of implementation next year.


Third, by establishing a ‘residence-education-jobs’ system, we create a city where everyone can receive education and work, and where young people do not leave.


Since the core of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and industrial competitiveness is talent training through education, in addition to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start-up talent training ladder, a talent training ladder by growth stage is completed for the needs of local industries and companies and regional development.


By utilizing existing public infrastructure (infrastructure) and activating private investment, we will create a variety of residential spaces for young people, and by giving up the original downtown and unused urban space to universities, we will cooperate with local universities in urban campus projects to foster talent and revitalize the region. Catch a rabbit


Fourth, the Gwangju-like integrated care and children's hospital projects, which citizens feel greatly, will continue to expand.


Next year's Gwangju Daum integrated care will expand the scope of support (median income 85% → 90%, emergency care 100% → 120%), improve service quality by realisticizing the number, and utilize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CT). We will strengthen our efforts to make Gwangju a place without lonely deaths.


The 24-hour public late-night children's hospital, which was implemented and successfully established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this year, is scheduled to be additionally designated after a comprehensive review to solve accessibility problems for citizens of Buk-gu and Gwangsan-gu.


Gwangju Mayor Kang Ki-jeong said, “Gwangju has always been one step ahead. “It is because we have always been in line with the spirit of the times,” he said. “Next year as well, we will take steps one by one along with the citizens of Gwangju on new pa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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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27 [20: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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