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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전남’ 비전 제시
김지사, 올해 6대 메가이벤트 대성공·사상 첫 국비 9조 원대 확보…2024년 ‘지방소멸 위기 극복 원년’ 등 9개 발전전략 소개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3/12/27 [20:02]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2023년 송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3년 주요 성과와 2024년 도정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송년기자간담회를 열어 역대 최대 9조 원 규모 국고예산 확보 등 올해 주요 성과를 설명하고, 2024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전남’ 비전과 9대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주요 도정 성과는 분야별로 2024년 국고예산의 경우 ▲역대 최대 9조 700억 원 확보 ▲광주~영암 초고속도로, 우주발사체산업 클러스터, 광주·전남 첨단의료 복합단지, 인공지능(AI) 첨단 농산업 융복합 지구, 순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지원, 향토음식진흥센터 설립 등 대도약을 이끌 총사업비 3조 5천억 원 규모의 핵심 신규사업 대거 반영 등이다.


국제행사 분야는 ▲전남에서 15년 만에 열린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전남 방문객이 평소보다 120만 명 더 늘어나는 등 역대 최고의 체전으로 개최 ▲천만 흥행을 이끈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제수묵비엔날레, 국제농업박람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김대중 평화회의 성공 등으로 글로벌 전남의 위상을 국내외에 널리 알렸다.


첨단전략산업 분야는 ▲화순 폐광지역 개발사업 예타 대상 선정 ▲고흥 나로우주센터 국가산단 지정 ▲우주발사체산업 클러스터 예타 면제 ▲민선 8기 투자유치 21조 원 돌파 ▲광양만권 동호안 부지 규제 해소에 따른 4조 4천억 규모 이차전지․수소 등 첨단산업 분야의 투자 가능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나갔다.


관광·문화 분야는 ▲화순 고인돌 모산마을 유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여수·고흥·무안 갯벌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 등재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와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 등으로 국제 관광도시 면모를 갖췄다.


농어업 분야는 ▲해남·신안 김 산업 진흥구역 지정 ▲진도 대파버거, 고흥 유자·나주 배 음료 등 로코노미 흥행 선도 ▲김, 전복, 유자 등 농수산식품 수출 5억 8천만 달러 역대 최대 등으로 농어민 소득 증대에 집중했다.


사회간접자본(SOC) 분야는 ▲호남권 최초 전철인 광주~나주 광역철도 및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예타 대상 선정 ▲전라선 SRT 운행 ▲목포~무안 남악·오룡신도시 간 택시운송 사업구역 통합 등으로 대도약 전남 발전의 기반을 다졌다.


민생·행복시책 분야는 ▲어려운 경제와 재난 극복 예비비 투입, 긴급 민생안정대책 실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이자 지원 등으로 전남 행복시대를 실현하고 있다.


지방시대 분야는 ▲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 선정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43만 명 및 고향사랑기부금 전국 최대 100억 원 돌파 등으로 지방시대 중심지로 전진하고 있다.


또한 최근 광주시와 광주 민간공항을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 시기에 맞춰 무안국제공항으로의 이전 대합의로 지역 최대 현안인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의 새 전기를 마련했다.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외로운 결정’이라는 평가와 관련, 김영록 지사는 “많은 분이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격려해주고 있어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도지사로서 무한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어려운 결정’을 하고 있고, 도민을 믿고 한다”며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적정한 시기에 무안군과 같이 도민 소통을 하면 좋겠다. 소음피해에 대한 생각의 차이가 가장 크므로 팩트 위주로 설명하고 문제점을 수용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삼석 국회 예결위원장의 노력으로 올해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 100억 원이 확보됐다. 전국적으로 다른 지역 공항도 증액이 된 만큼, 앞으로 활성화 노력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영록 지사는 올 한 해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전남’ 비전을 제시하고, 빛나는 지방시대 1번지와 사람이 모여드는 전남 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9대 발전전략도 소개했다. 


우선 2024년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원년’으로 삼고 ▲셋째 아이 이상 출산 가정에 총 1억 원의 출산지원금 지급 검토 등 출산율 제고에 최우선 ▲3급 상당 인구청년이민국 신설 ▲출입국·이민관리청 유치 ▲청년문화복지카드 지원액 확대 등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전남을 만들 계획이다.


김영록 지사는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국가적 대책이 나와야 하는데, 국가가 안 하니까 출산율 제고 등 인구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같은 지방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대만이 260km에 달하는 반도체산업 남북벨트를 조성한 것처럼 우리도 균형발전을 위해 첨단대기업이 지방에 갈 수 있도록 국가적이고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첨단 전략산업 허브 도약을 위해 ▲세풍산단 공영개발과 광양만권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조성 ▲총 5천억 규모의 전남 미래혁신산업 펀드 조성 등 미래에 대한 투자를 지원한다.


글로벌 청정에너지 대전환 선도를 위해 ▲신안 해상풍력 3.7GW와 해남 부동지구 1GW 태양광단지 재생에너지집적화단지 지정 등을 추진한다.


세계 속의 남해안 관광·문화벨트 조성을 위해 ▲3조 원 규모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본격 착수 ▲내년부터 3년간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2025 목포세계미식산업박람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을 개최한다.


농수축산업의 인공지능(AI) 첨단산업화에 매진하기 위해 ▲인공지능 첨단 농생명 밸리 조성 등을 역점 추진한다.


지역발전의 새 기폭제가 될 대규모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위해 ▲광주~영암 아우토반, 목포~무안 전남형 트램, 목포역 대개조 ▲전라선 고속철도, 경전선, 여수~남해 해저터널, 여수 국동항 건설 가속화 등에 나선다.


국토균형발전의 핵심축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회발전특구·교육발전특구·문화특구 지정 등에 힘으로 모으기로 했다.


한층 더 따뜻한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범도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30년 염원인 전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장애인 바우처 택시와 장애인 일자리 확대 ▲고금리 어려움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자금 정책금융과 이자 지원율 상향 ▲섬 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 등 도민에게 힘이 되는 행복시책을 강력 추진한다.


잦은 재난에 더욱 꼼꼼한 대비체계를 갖추기 위해 ▲위험도로 구조 개선과 교통안전시설물 확충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대폭 감소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확대 등에 나선다.


김영록 지사는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우리에게 커다란 도전을 요구했고, 온 도민의 힘으로 대도약의 역사를 기록했다”며 “새해, 지역경제가 살아나도록 더욱 노력하고, 불황 속 어려운 도민의 복지를 한층 더 살뜰히 챙기는 등 도민 제일주의로 한분 한분에게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presents the vision of ‘Global Jeonnam attracting the world’s attention’

Governor Kim, this year's 6th mega event is a great success, securing 9 trillion won in government funds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Introducing 9 development strategies, including 2024, ‘the first year of overcoming the crisis of local extinction’


(Muan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held a year-end press conference at the provincial office briefing room on the 27th and explained this year's major achievements, including securing the largest national treasury budget of 9 trillion won in history, and announced the goal of becoming a 'global Jeollanam-do that the world is paying attention to' in 2024. ' Vision and 9 major development strategies were announced.


This year's major provincial government achievements are as follows: ▲securing a record-high KRW 9.07 trillion in the 2024 national treasury budget by sector ▲Gwangju-Yeongam superhighway, space launch vehicle industry cluster, Gwangju-Jeonnam high-tech medical complex, artificial intelligence (AI) high-tech agricultural industry fusion These include the reflection of a large number of key new projects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KRW 3.5 trillion that will lead to a great leap forward, such as the creation of a complex district, Suncheon animation cluster, regional tourism development project in the southern region, support for hosting the 2026 Yeosu World Island Expo, and establishment of a local food promotion center.


In the field of international events, ▲the National Sports Festival and the National Sports Festival for the Disabled were held in Jeonnam for the first time in 15 years, and the number of visitors to Jeonnam increased by 1.2 million more than usual, making it the best sports festival ever ▲Suncheon Bay International Garden Expo, which attracted 10 million hits ▲International Ink Biennale , the International Agricultural Expo, the International Southern Food Culture Festival, and the success of the Kim Dae-jung Peace Conference have made the global status of Jeonnam widely known at home and abroad.


In the field of high-tech strategic industries, ▲Selection of pre-tat targets for the Hwasun abandoned mine area development project ▲Goheung Naro Space Center designation as a national industrial complex ▲Exemption from pre-tat for space launch vehicle industry cluster ▲Exceeded KRW 21 trillion in investment attraction in the 8th popular election ▲KRW 4 trillion following the removal of regulations on the East Lake site in Gwangyang Bay Area We have gained global competitiveness by enabling investment in high-tech industries such as secondary batteries and hydrogen worth 400 billion won.


In the field of tourism and culture, ▲Hwasun Dolmen Mosan Village was selected as the world's best tourist village by the United Nations ▲Yeosu, Goheung, and Muan tidal flats were registered on the tentative list of World Natural Heritage Sites ▲and the National Mahan History and Culture Center and the National Maritime and Fisheries Museum were attracted, making it an international tourist city.


In the agriculture and fisheries sector, ▲Haenam and Shinan were designated as seaweed industry promotion zones, ▲Jindo green onion burger, Goheung citron, and Naju pear beverages led the loconomy box office hit ▲Exports of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such as seaweed, abalone, and citron increased at an all-time high of $580 million, increasing the income of farmers and fishermen. focused on


In the field of social overhead capital (SOC), a great leap forward is made by ▲selecting the Gwangju-Naju metropolitan railway, the first subway in the Honam area, and the 2nd stage preliminary test of the Gwangju-Wando Expressway ▲operating the Jeolla Line SRT ▲integrating the taxi transportation business area between Mokpo and Muan Namak and Oryong New Town. Laid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Jeollanam-do.


In the field of people's livelihood and happiness policies, an era of happiness in Jeollanam-do is being realized by ▲injecting reserve funds to overcome difficult economic times and disasters, implementing emergency measures to stabilize people's livelihoods, and ▲supporting interest rates for small business owners and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The local era field is advancing to become the center of the regional era, with ▲Sunchon National University being selected as a glocal university, ▲Jeonnam Sarangae supporters numbering 430,000, and the hometown love donation exceeding KRW 10 billion, the largest in the country.


In addition, Gwangju City and Gwangju Civil Airport recently reached an agreement to relocate Gwangju Civil Airport to Muan International Airport in line with the opening of the second phase of the Honam High-Speed Railway, marking a new turning point in resolving the issue of military airport relocation, which is the region's biggest pending issue.


Regarding the evaluation of the efforts made so far as a ‘lonely decision,’ Governor Kim Young-rok said, “I don’t think so because many people are encouraging the efforts to revitalize Muan Airport. “As the governor, I am making ‘difficult decisions’ with the attitude of taking unlimited responsibility, and I believe in the residents of the province,” he said. “It would be good to communicate with the residents of the province together with Muan County at an appropriate time regarding the relocation of the military airport. “Since there is the biggest difference in opinion regarding noise damage, we will focus on explaining the facts and take an attitude of accepting the problems,” he explained. He continued, “Through the efforts of Chairman Seo Sam-seok of the National Assembly Budget and Accounts Committee, 10 billion won for the Muan International Airport runway extension project was secured this year. “As airports in other regions nationwide have also increased, we need to make more efforts to revitalize them in the future,” he added.


Based on this year's achievements, Governor Kim Young-rok presented the vision of 'Global Jeonnam that the world pays attention to' in 2024, and also introduced nine major development strategies to open the era of happiness in Jeollanam-do, where people gather as the No. 1 district in a shining local era.


First, set 2024 as the 'first year of overcoming the crisis of local extinction' and give top priority to increasing the birth rate, including reviewing the payment of a total of 100 million won in maternity subsidies to families giving birth to their third child or more. ▲ Establishing a Population Youth Immigration Bureau equivalent to level 3 ▲ Attracting the Immigration and Immigration Management Office ▲ We plan to create a Jeollanam-do region where young people return and stay, including by increasing the amount of support for the Youth Culture and Welfare Card.


Governor Kim Young-rok said, “There must be a national measure to overcome the population extinction crisis, but since the government is not doing it, we are pursuing population and youth policies such as raising the birth rate, but there are limits to local efforts such as these.” “Just as we created the belt, we must come up with a national and groundbreaking plan to enable large, high-tech companies to go to rural areas for balanced development,” he urged.


In order to become a cutting-edge strategic industrial hub, we support investments in the future, such as ▲ public development of the Sepung Industrial Complex and creation of a national industrial complex for future advanced materials in the Gwangyang Bay Area ▲ creation of a Jeonnam Future Innovation Industry Fund worth a total of 500 billion won.


To lead the global clean energy transition, we will pursue the designation of 3.7GW of offshore wind power in Shinan and 1GW solar power complex in Budong District, Haenam, as a renewable energy integration complex.


In order to create a world-class southern coast tourism and cultural belt, ▲ the southern region tourism development project worth 3 trillion won will be launched in earnest ▲ the Jeonnam World Tourism Culture Fair, 2025 Mokpo World Gourmet Industry Expo, and 2026 Yeosu World Island Expo will be held for three years starting next year.


In order to focus on the high-tech industrializ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 the agricultural, livestock and livestock industry, we will focus on creating a high-tech artificial intelligence agricultural and life valley.


In order to expand large-scale social overhead capital, which will become a new catalyst for regional development, we plan to accelerate the construction of the Gwangju-Yeongam Autobahn, the Mokpo-Muan Jeonnam-type tram, and the major remodeling of Mokpo Station.


In order to become a core axis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we decided to pool our efforts to designate special opportunity development zones, educational development special zones, and cultural special zones.


In order to open a warmer era of happiness in Jeollanam-do, ▲Establishment of the National Medical University of Jeonnam, a 30-year dream led by the Pan-Province Promotion Committee ▲Expansion of voucher taxis for the disabled and jobs for the disabled ▲Increasing the interest support rate and policy financing for small business funds to overcome the difficulties of high interest rates ▲ We will strongly promote happiness policies that will help residents of the island, such as supporting maritime transportation costs for daily necessities in the island region.


In order to have a more thorough preparedness system for frequent disasters, we will ▲ drastically reduce traffic accident deaths by improving the structure of dangerous roads and expanding traffic safety facilities, and ▲ expand closed-circuit television (CCTV) for crime prevention.


Governor Kim Young-rok said, “This year has required us to take on greater challenges than any other year, and we have recorded the history of a great leap forward thanks to the power of all the citizens of the province.” He added, “In the new year, we will work harder to revive the local economy and ensure the welfare of the province’s residents who are struggling amid the recession.” “I will do my best to provide strength to each and every person by taking even more care and putting the citizens firs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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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27 [20: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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