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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광주 군공항 이전 공론의 장 마련해야”
무안군 도민과의 대화서 객관적·냉정한 판단위해 필요성 강조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3/12/14 [08:00]
▲ ‘2023 무안군 도민과의 대화’가 지난 13일 오후 전남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군민들과 즉문즉답을 하고 있다.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13일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20만 항공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도민이 광주 군공항 이전에 따른 소음피해 등에 객관적 사실을 근거로 냉정하게 판단하도록 공론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무안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광주 민간-군공항 통합이전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공개 토론의 장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소음 피해와 관련해 “무안국제공항은 완충지역이 충분하고 바닷가여서 소음피해가 가장 적은 곳인데도 일부 사실이 왜곡돼 있다”며 “대화를 통해 소음 등 군공항 이전에 따른 피해를 감내할 수 있는지, 또 대안이 무엇인지를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요구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대화를 해야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과 상식인데 무조건 반대만 하면 마치 무안군이 잘못이 있는 것으로 비쳐질 수 있다”며 “광주 군공항 무안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범대위) 측이 대화를 못하게 하는 것은 옳지 않은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무안을 사랑하고 서남권이 이대로 가서는 안 되겠다는 절절한 생각에 담화문까지 발표하고 무안군과 도민들께 큰절까지 했다”며 “군공항이 오면 문제가 있지만, 감내할 수 있느냐가 문제로, 10개가 플러스가 된다면 꼭 반대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김영록 지사는 또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는 비행기 예약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광주 민간공항 이전이 빨리 이뤄져야 한다”며 “군공항이 같이 올 수밖에 없다. 무안지역 피해를 최소화하고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전남도가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광주·전남에서 1년이면 60만이 넘는 관광객이 인천공항으로 유출된다. 무안국제공항이 활성화되면 30분에서 1시간 내에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 비전과 관련해선 “KTX 무안공항역이 완공되는 2025년까지는 무안공항이 활성화 돼야 미주노선, 구주노선도 운항돼 민간공항이 활성화될 수 있다”며 “민간공항이 활성화되면 무안지역 산업단지에 수출 기업이 들어오고 데이터센터도 입지할 수 있어 20만 항공도시 비전이 실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We need to provide a forum for public discussion on the relocation of Gwangju Military Airport.”

In dialogue with Muan County residents, the need for objective and dispassionate judgment was emphasized.


(Muan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said on the 13th, “In order to revitalize Muan International Airport and realize the vision of an aviation city of 200,000 people, residents must make a cool-headed judgment based on objective facts regarding noise damage caused by the relocation of Gwangju Military Airport.” “We need to provide a forum for public discussion to do so,” he emphasized.


In a conversation with Muan-gun residents held at Muan Sports Park this afternoon, Governor Kim Young-rok received questions regarding the integrated relocation of Gwangju civilian-military airport and raised the need for an open discussion forum.


In particular, regarding noise damage, “Muan International Airport has a sufficient buffer zone and is located near the sea, so it is the place with the least noise damage, but some of the facts are distorted.” “We also need to discuss alternatives and make demands for regional development,” he emphasized.


Governor Kim Young-rok said, “It is common practice and common sense that only through dialogue can you tell right from wrong, but if you just oppose unconditionally, Muan County may be seen as at fault,” adding, “The pan-county people’s countermeasures committee opposing the relocation of Gwangju Military Airport to Muan is He pointed out, “It is not right to prevent conversation.”


He continued, “I love Muan and desperately thought that the southwestern region should not continue like this, so I even issued a statement and bowed deeply to Muan-gun and the residents.” “If it happens, I wonder if I should oppose it,” he added.


Governor Kim Young-rok also said, “In order to revitalize Muan International Airport, there must be an airplane reservation system, and for this to happen, the relocation to Gwangju Civil Airport must be done quickly,” adding, “The military airport has no choice but to come along.” “Jeonnam Province will do its best to minimize damage to the Muan area and ensure that no one is wronged,” he said.


Additionally, “More than 600,000 tourists from Gwangju and Jeollanam-do arrive at Incheon Airport every year. “Once Muan International Airport is activated, it is convenient as it can be used within 30 minutes to 1 hour.”


Regarding the vision for Muan International Airport, “Muan Airport must be activated by 2025, when the KTX Muan Airport Station is completed, so that American and European routes can also be operated and the private airport can be revitalized.” He added, “Once the private airport is activated, exports to the Muan area industrial complex can be activated.” “Companies can move in and data centers can be located, so the vision of an aviation city of 200,000 people can be realized,” he expl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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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14 [08: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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