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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관광․레저 분야 전문가그룹 간담회 개최
신규 자문위원 위촉, 2024년 투자유치 전략수립 자문 및 산업 동향 공유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3/12/05 [08:01]



(브레이크뉴스 광주·전남) 이학수 기자=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은 지난 4일 서울 나인트리 용산 호텔 회의실에서 ‘GFEZ 관광․레저 분야 전문가그룹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광․레저 분야 추가 위촉한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내년도 광양만권 관광․레저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 방향 청취, 여수 화양지구 발전 방안에 대한 자문 등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관광․레저 분야에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7명으로 구성된 전문가그룹은 광양만권 내 국내 투자 및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정책 자문과 국내․외 투자유치 관련 동향 정보 제공 등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자문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내년도 관광․레저 분야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광양만권 최근 투자유치 현안사항을 놓고 심도 있는 의견을 개진했다.


광양경제청은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투자유치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송상락 광양경제청장은“각 분야의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투자유치에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문가의 폭넓고 깊이 있는 의견을 반영하여 내년도 관광․레저 투자유치 방향을 설정하고, 국내․외 기업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yang Economic Office holds expert group meeting in tourism and leisure fields

Appointment of new advisory members, advice on establishment of investment attraction strategy for 2024 and sharing of industry trends


(Break News Gwangju/Jeonnam) Reporter Haksu Lee = Gwangyang Bay Area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Gwangyang Economic Authority) held the ‘GFEZ Tourism and Leisure Expert Group Meeting’ (photo)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Nine Tree Yongsan Hotel in Seoul on the 4th.


This meeting was prepared for in-depth discussions, including awarding letters of appointment to additional advisory members in the tourism and leisure fields, listening to policy directions for establishing next year's tourism and leisure investment attraction strategy in the Gwangyang Bay area, and advising on development plans for the Hwayang District in Yeosu.


The expert group, comprised of 7 people with abundant knowledge and experience in the tourism and leisure fields, plays an advisory role in revitalizing investment attraction, including policy advice for attracting domestic and foreign investment in the Gwangyang Bay area and providing information on trends related to domestic and foreign investment attraction. It is being carried out.


At this meeting, policy directions in the tourism and leisure sectors for next year were presented, and in-depth opinions were expressed on recent investment attraction issues in the Gwangyang Bay area.


The Gwangyang Economic Authority plans to collect various opinions from experts and use them to establish investment attraction strategies.


Song Sang-rak, head of the Gwangyang Economic Bureau, said, “I think it is meaningful to be able to secure expertise in attracting investment by appointing experts in each field as advisory committee members. We will reflect the broad and in-depth opinions of experts to set the direction for attracting tourism and leisure investments for next year.” “We will do our best to attract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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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05 [08: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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