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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K-반도체는 지역 경제활성화의 시작!”
양 한국의희망 대표 특별강연 ‘반도체, 전남의 기회이자 대한민국의 미래’, ‘탁월한 반도체 인프라 여건 활용해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총력 기울여야’ …“전남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선정으로 인재육성의 요람 될 것”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3/11/17 [21:56]
▲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가 17일 “반도체, 전남의 기회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한국의 희망 제공



(함평=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한국의희망 양향자 대표가 17일 K-반도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이 첨단산업 패권국가로 나아가는데 전남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강조했다.


한국의희망 전국 시국토론회의 일환으로 이날 오후 전남 함평에서 진행된 특별강연회에서 참석자들은 날로 심화되는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지·기정학적 위기이자 기회인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집중 토론했다.


양대표는 “국제적 반도체 공급망 패권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는 기술 혁신이요구되며, 이를 위해서는 4차산업 관련 인재 육성 노력이 중앙과 지방 구분없이 전방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라·광주지역은 정치 현안에 민감하게 깨어있는 만큼 과학기술을 토대로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전남이 탁월한 반도체 인프라 구성 여건을 활용해 우리나라 반도체의 중심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총력을 기울여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주의 소부장 클러스터 지정 후속 차원에서 전남은 첨단산업반도체클러스터의 최적지”가 될 것이라면서, “전남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선정으로인재육성의 요람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곽진오 한국의희망 전남도당위원장은 “이번 강연은 지역 당원과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개최된 만큼 반도체 등 첨단산업 발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늘고 있다”며, “K-칩스법 시즌2 통과가 필수적임에도 이에 대한 국회의 인식은 부족한 이 때, 과학기술 입국을 정강으로 하는 한국의희망만이 국익을 위한 유일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yangja Yang “K-Semiconductor is the beginning of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Yang’s special lecture by Hope of Korea representative, ‘Semiconductor, Jeonnam’s opportunity and the future of Korea’, ‘We must make every effort to nurture semiconductor experts by utilizing the excellent semiconductor infrastructure conditions’… “With the selection of the Chonnam National University Semiconductor Joint Research Institute, it will become a cradle for talent development.”


(Hampyeong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Yang Hyang-ja, CEO of Korea's Hope, mentioned the importance of K-semiconductors on the 17th and emphasized, “Jeonnam will play a big role in helping Korea become a hegemony in the high-tech industry.”


At a special lecture held in Hampyeong, Jeollanam-do this afternoon as part of the Korea Hope National Current Affairs Debate, attendees intensively discussed the direction that Korea should take, which is a geo-political crisis and opportunity amidst the ever-intensifying competition for hegemony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Representative Yang emphasized, “Continuous technological innovation is required to survive in the competition for hegemony in the international semiconductor supply chain, and for this to happen, efforts to foster talent related to the 4th industry must be made in all directions regardless of central and local areas.”


“As the Jeolla and Gwangju regions are sensitive to political issues, we hope to overcome the crisis of regional extinction and unleash the region’s potential based on science and technology,” he said. “In order to grow into the center of the semiconductor industry, we must make every effort to cultivate semiconductor experts from now on,” he said.


He added, “Jeonnam will become the optimal location for a high-tech industry semiconductor cluster as a follow-up to Gwangju’s designation as a small and medium manager cluster,” and added, “With the selection of the Chonnam National University Semiconductor Joint Research Institute, it is expected to become a cradle for talent development.”


Kwak Jin-oh, chairman of the Hope for Korea Jeonnam Provincial Party Committee, said, “As this lecture was held at the request of local party members and residents, the local community’s interest in the development of high-tech industries such as semiconductors is increasing,” adding, “Although passing season 2 of the K-Chips Act is essential, “At a time when the National Assembly’s awareness of this is lacking, Korea’s Hope, which promotes science and technology as its platform, will be the only alternative for the national interest,” he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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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17 [21: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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