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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개막…역대 최대 선수단 참가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 감동·열기 이어 6일간 뜨거운 열전… 김영록 전남지사,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강조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3/11/03 [23:22]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서동욱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3일 오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입장하는 선수들에게 손을 흔들어 환영하고 있다.    



(목포=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의 감동을 이어갈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이 3일 저녁 목포종합경기장에서 도민과 선수단, 초청내빈 등 8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별과 편견을 이겨내는 화합의 장으로 개막했다.


2009년 제29회 전국장애인체전 개최 이후 전남에서 14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에는 17개 시․도 선수단과 재미국해외동포선수단 등 역대 최다 인원인 1만여 명이 참가했다.


‘높이 퍼져라 남도의 소리울림’을 주제로 열린 이날 개회식은 리틀 신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오민영의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등 사전행사에 이어 개식 선언, 선수단 입장, 대회기 게양, 선수·심판대표 선서, 성화 점화 등 공식행사가 진행됐다. 선수단은 차기 전국장애인체전 개최지인 경상남도를 시작으로 시·도, 재미국해외동포선수단, 전남도 선수단 순으로 입장했다.


공식행사 사이사이에 무용단과 북춤 등으로 구성된 총 3막의 주제공연이 진행됐다. 남도의 소리, 우리의 몸으로 내는 소리, 가치 있는 소리들이 모여 차별과 편견을 이겨내고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무대를 표현했다.


또 주제공연마다 그 이야기를 풀어주는 도창을 도입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극으로 전개하면서, 재미와 해학이 담긴 마당놀이의 장점을 살린 무대를 선보였다.


제1막 ‘꿈으로 향하는 몸짓’에서는 각자 다른 모습과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몸이 만들어내는 소리의 울림 속에서 하나가 되는 모습을 표현했다. 제2막 ‘마음은 몸짓이 되고, 몸짓은 소리가 된다’에서는 꺾이지 않는 모두의 마음은 ‘희망의 빛’이 돼 어둠 속에서 역동적인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표현했다.


제3막 ‘거대하게 빛나는 우정의 빛, 희망의 빛을 밝히다’에서는 장애와 비장애, 인간과 기술이 서로에게 힘이 돼 우정으로 밝히는 희망의 모습을 표현했다.


개회식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는 경기장 내 트랙을 달리는 주자 4명의 손을 거쳐 최종 점화 주자에게 전달돼, 영상을 통한 태양과 불새 퍼포먼스로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불꽃으로 타올랐다. 베일에 가려졌던 성화 최종 점화주자는 론볼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 출신으로, 전남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론볼 감독을 지낸 한전KDN소속 김종일 선수였다.


이어 가수 김희재, 김연자, 프로미스나인, 정미애가 출연해 다채로운 케이팝(K-POP)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을 상생과 공존, 존중과 배려의 정신으로 역대 최고의 감동과 희망 체전으로 만들겠다”며 “전남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함께 누릴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8일까지 6일간 주 개최지인 목포를 중심으로 도내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분산 개최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43rd National Sports Festival for the Disabled opens... Largest squad participation ever

Following the excitement and enthusiasm of the Hangzhou Asian Paragames, a heated battle for 6 days…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emphasizes, “No discrimination, shared opportunities, high happiness”


(Mokpo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The 43rd National Paralympic Games, which will continue the excitement of the Hangzhou Asian Paragames, will be held at the Mokpo Stadium on the evening of the 3rd with the attendance of over 8,000 residents, athletes, and invited guests, and an event to overcome discrimination and prejudice. It opened as a venue for unity.


This year's National Paralympic Games, held again in Jeollanam-do 14 years after the 29th National Paralympic Games in 2009, was attended by over 10,000 athletes, the largest number ever, including athletes from 17 cities and provinces and Korean American and overseas athletes.


The opening ceremony was held under the theme of 'Spread high, the sound of the South Island', followed by pre-events such as a performance and recreation by Oh Min-young, who is popular through word of mouth as Little Shinji, followed by an opening declaration, entry of players, hoisting of the competition flag, oath of players and referees, and torch. Official events such as lighting were held. Starting with Gyeongsangnam-do, the venue for the next National Paralympic Games, the athletes entered in that order, city/province, Korean American/Overseas athletes, and South Jeolla Province athletes.


In between the official events, a total of three acts of themed performances consisting of a dance troupe and drum dance were held. The sounds of the South, the sounds made by our bodies, and valuable sounds came together to express a stage of harmony where everyone can overcome discrimination and prejudice and become one.


In addition, in each theme performance, a do-chang that tells the story was introduced to help the audience's understanding, and the play unfolded as if it were a musical, presenting a stage that took advantage of the fun and humorous strengths of madangnori.


In the first act, ‘Gesture toward a dream’, each person has a different appearance and thoughts, but they are expressed as one in the echo of the sound made by the body. In the second act, ‘The heart becomes a gesture, and the gesture becomes a sound,’ everyone’s unbreakable heart becomes a ‘light of hope’ and creates dynamic movement in the darkness.


Act 3, ‘The huge shining light of friendship, illuminating the light of hope’, expressed the hope that is illuminated through friendship as disabled and non-disabled people, humans and technology become each other’s strength.


The highlight of the opening ceremony, the torch lighting, was passed through the hands of four runners running on the track in the stadium to the final ignition runner, and burned as a flame to announce the start of the competition through a video-based sun and firebird performance. The final person to ignite the torch, which was hidden behind a veil, was Kim Jong-il of KEPCO KDN, a former national lawnball player and coach who served as the lawnball coach of the Jeonnam Sports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Workplace Sports Department.


Following this, a colorful K-POP congratulatory performance was held with singers Kim Hee-jae, Kim Yeon-ja, Fromis_Nine, and Jeong Mi-ae appearing.


Kim Young-rok, Governor of South Jeolla Province, said, “We will make this National Sports Festival for the Disabled the best sports festival of emotion and hope in history in the spirit of coexistence, coexistence, respect and consideration.” He added, “Jeonnam Province will provide disabled and non-disabled people with ‘no discrimination, equal opportunities, and happiness. “We will take the lead in creating a world where we can all enjoy heights together,” he said.


The 43rd National Sports Festival for the Disabled will be held for 6 days until the 8th, with 31 events distributed across 38 stadiums in 12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centered around Mokpo, the main host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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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03 [23: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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