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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함평군 함평천지한우로 상생‧화합 다졌다
강기정 시장·이상익 함평군수 등 참석…시식·소비촉진 행사, 시민참여로 상생 의미 더해…“함평군 넉넉한 인심에 감사”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3/10/19 [06:07]
▲ 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18일 오후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함평천지한우 시식회 및 할인판매' 행사에 참석해 이상익 함평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등 내빈들과 함평천지한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주·함평=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광주시민과 함께하는 ‘2023 함평천지한우 소비촉진행사’가 지난 18일 광주시-함평군 상생‧화합을 기치로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최근 한우가격 하락과 사료가격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한우 사육농가를 돕고, 광주시 소비자들에게 함평천지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이개호 국회의원, 정무창 시의회의장,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윤앵란 함평군의회의장, 김영주 함평축산업협동조합장, 전국한우협회, 함평군 재광향우회,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와 함평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날 한우는 시중 가격보다 15~30% 저렴하게 판매됐으며 요거트, 치즈, 잡곡, 과일, 된장류, 꽃차, 한과 등 지역 농·특산품 업체 12곳이 19개 품목을 선보였다.


특히 함평군이 넉넉한 인심으로 시식회를 준비한 덕분에 많은 이들이 함평천지한우를 맛볼 수 있었으며,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한우를 구매했다. 판매 인기로 일부 품목은 일찍 품절되기도 했다.


이날 시식회에 참가한 한 시민은 “맛있는 한우를 누구나 와서 맛볼 수 있는 시식회와 저렴한 가격의 판매 행사를 준비한 함평군에 감사하다. 오래도록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이다”며 “함평은 광주와 가까이 위치한 만큼 이웃 같은 곳이다. 함평천지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시청 앞 광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상생의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함평과 광주는 경제공동체다. 두 지역에 걸쳐있는 빛그린산단이 있고 빛그린산단은 미래차국가산단, 진곡산단과 더불어 미래차 소부장특화단지로 지정됐다. 이처럼 이미 끈끈히 묶여있는 함평과 광주는 경제공동체로 함께 더욱 상생‧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City-Hampyeong-gun strengthened coexistence and harmony with Hampyeong Cheonji Korean beef

Mayor Ki-jeong Kang, Mayor Sang-ik Lee of Hampyeong County, etc. attended... Tasting and consumption promotion events add meaning to coexistence through citizen participation... “Thank you for the generosity of Hampyeong County.”


(Gwangju·Hampyeong=Break News) Reporter Haksu Lee=The ‘2023 Hampyeong Cheonji Korean Beef Consumption Promotion Event’ with Gwangju citizens was held at the lawn square in front of City Hall under the banner of coexistence and harmony between Gwangju City and Hampyeong County on the 18th.


This event was prepared to help Korean beef farmers who are suffering from a double whammy due to the recent decline in Korean beef prices and rising feed prices, and to promote the excellence of Hampyeong Cheonji Korean beef to consumers in Gwangju.


Attending the event on this day were Gwangju Mayor Kang Ki-jeong, Hampyeong County Governor Lee Sang-ik, National Assembly member Lee Gae-ho, City Council Chairman Jeong Moo-chang, Culture and Economy Vice Mayor Kim Gwang-jin, Ham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Yoon Aeng-ran, Hampyeong Livestock Industry Cooperative President Kim Young-joo, the National Korean Beef Association, Hampyeong-gun Religious Community Association, and citizens.


A large number of residents from Gwangju and Hampyeong areas participated in this event. On this day, Korean beef was sold 15-30% cheaper than the market price, and 12 local agricultural and specialty product companies introduced 19 items, including yogurt, cheese, mixed grains, fruits, soybean paste, flower tea, and Korean snacks.


In particular, thanks to Hampyeong-gun's generosity in organizing a tasting event, many people were able to taste Hampyeong Cheonji Korean beef and purchase Korean beef at a cheaper price than the market price. Due to the popularity of sales, some items sold out early.


A citizen who participated in the tasting event that day said, “I am grateful to Hampyeong-gun for organizing a tasting event where anyone can come and taste delicious Korean beef and a sales event at an affordable price. “It will leave a good impression for a long time,” he said. “Hampyeong is located close to Gwangju, so it is like a neighbor.” “I will let people around me know about the taste and excellence of Hampyeong Cheonji Korean beef,” he said.


Gwangju Mayor Kang Ki-jeong said, “Thank you for providing a place of coexistence where many citizens can come together in the square in front of City Hall.” He added, “Hampyeong and Gwangju are economic communities. There is a Bitgreen Industrial Complex that spans two regions, and the Bitgreen Industrial Complex has been designated as a specialized complex for future automobiles, along with the Future Automobil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the Jingok Industrial Complex. “Hampyeong and Gwangju, which are already closely tied together, will further coexist and develop together as an economic communit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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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0/19 [06: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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