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편집 2024.02.28 [17:52]
정치  경제  사회  산업  과학  농축수산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체육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시, 올해 시민체감형 문화정책 편다
제15회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로 국제적 미술도시 도약 노려…20여 개 파빌리온 광주 전역에 설치해 비엔날레 전시장 확장, 국립현대미술관 광주 유치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24/02/12 [16:47]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광주시가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 등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정책을 추진, ‘일상이 예술이 되는 문화중심 기회도시’ 구축에 나선다.


광주시는 민선8기 4대 문화적 가치인 포용·공감·창의·행복 실현을 위해 제15회광주비엔날레를 성공 개최하고,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 광주공원 청춘문화 누리터 운영 등 역점 사업을 속도감 있게 시행해 시민이 체감하고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국제적 시각예술도시’ 변모 추진

창설 30주년을 맞는 제15회 광주비엔날레는 ‘판소리-동시대의 울림’을 주제로 기후변화, 거주 위기, 소수자 문제 등 인류공동체가 직면한 다양한문제의 해법을 모색한다. 판소리라는 지역특색이 가득 담긴 소재를 활용해세계적 보편성으로 나아가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30여 개국이 참여하는 20여 개 파빌리온을 광주 전역에 설치해 광주도심을 비엔날레 전시장으로 확장하고, 개별 국가 파빌리온을 문화외교 플랫폼으로 활용한다는방안이다.


각국의 파빌리온은 본전시와 차별화된 현대미술 프로젝트를 선보여 국가 간 문화교류와 네트워크 장으로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또, 지역작가의 비엔날레 참여를 위한 ‘광주 파빌리온’을 운영한다. 청년 작가부터 원로작가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작가의 비엔날레 참여를 통해 광주 미술을 조명하고 광주미술을 국제 무대에 선보인다. 아울러 활성화 조성과 관람객 유치를 위한 시민 전시물 해설사교육,‘1 시민 1 입장권’ 구매캠페인을 통해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광주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통해 세계 미술계에서 광주비엔날레가 차지하는 영향력과 상징성을 강화하는 한편 국제적 시각미술 도시로 발전하는 원년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

지역 미술계의 숙원 사업인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를 위해 중앙부처, 국회 등과 긴밀한 협력을 구축한다.


지산동 신양파크호텔 부지 등을 활용해 총사업비 800억원 규모로 추진할 예정인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은 현대 미술작품의 수집과 보존·전시, 관련 연구, 창·제작, 국제미술교류 촉진 등 지역 미술 분야의 획기적 전환점으로 여겨지고 있다. 무등산권역 역사·생태·문화자원과 연계해 일반회화부터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융복합 미술작품까지 선보여 시민이 즐겨 찾는 문화 상징물로건립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특히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의 성공적 유치를 통해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국제 시각미술도시 광주’의 3각축을조성할 방침이다.


◇ 광주공원 청춘문화 누리터 운영

광주시는 광주공원 앞 주차장을 활용한 ‘청춘문화 누리터’를 운영한다.


희경루, 광주향교, 광주공원,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 등 주변의 문화·역사적 가치와 자원을 바탕으로 시민과 예술인이만들고 참여하는 문화프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주말에 운영한다. 


아울러 연차별 사업을 통해 광주공원 앞 주차장을 문화광장으로 조성해 충장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사직동·양림동으로 이어지는 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한다. 광주공원의 역사와 장소성을 기반으로 희경루, 향교, 사직동, 양림동에 이르는 문화마실길을 조성하고 광주공원 신사계단을 미디어아트로 다채롭게 표출한다.


◇ 일상에서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 지원 강화

지역의 역량 있는 문화예술인, 단체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문화예술 민간단체 통합보조금은 3개 분야 10개 장르에 걸쳐 29억96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광주FC 홈개막전 등 주요 행사에 통합공모로 선정된 단체의 공연 등이 선보일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인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예술인 복지 지원을 위한 예술인 소통센터 운영 등 예술인의 안정적 창·제작 지원도지속해 강화할 예정이다.


또, 지역미술시장 발전을 선도하는 광주국제미술전람회는 신진 청년작가의 시장진입을 지원하고 지역 미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시 사무국 체제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작가-갤러리-컬렉터 간 상시적 연결 고리를 조성하고 지역 작가의 안정적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등 아트페어의 사업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인예술시장, 예술의 거리, 프린지페스티벌, 아트피크닉 등 광주지역 대표 문화행사는 시민이 주인공으로 적극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광주비엔날레 등 국제적 문화행사 등과연계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의 생활문화자원을 토대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공간을 조성하는 생활문화 아트벙커는 올해 20여 곳을 조성한다. 일상에서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에게 개방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시민 간 지역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하고 동네별 차별화된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일상의 삶 속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거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 차별성 강화

광주송정역이 디지털 이미지를 구현한 광주 대표 관문으로 바뀐다.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5권역(광주송정역) 조성사업으로, 광주송정역 일원에 사람과 예술, 문화가 교차하고 번영하는 역동적 융합을 미디어아트로 선보인다.


미디어아트에 기반한 영상 이미지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폭포’와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제작·적용할 수 있는 ‘신기술 융·복합 창작지원센터’를 구축한다. 미디어아트 폭포는 유동인구가 많고 사업의 효과성이 뛰어난 최적의 장소를 확정해 ‘미디어아트로 표현되는 폭포’로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기술 융·복합 창작지원센터’는 유네스코미디어아트플랫폼 및 광주첨단실감콘텐츠큐브 등과 협업을 통해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 미디어아트 창·제작의 산실로 육성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한 유네스코미디어아트 창의벨트 조성사업이 광주송정역 조성사업을 끝으로 마무리되면 디지털아트랩, 신기술 융·복합 창작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아트 창·제작 기반을 조성하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유통하는 국내 대표 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성배 광주시 문화정책관은 “시민의 눈높이와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광주의 문화예술적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유치 등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고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City develops cultural policy that citizens can experience this year

Aiming to become an international art city by successfully hosting the 15th Gwangju Biennale... About 20 pavilions were installed throughout Gwangju to expand the Biennale exhibition hall and attract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to Gwangju.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Gwangju City is promoting cultural policies that citizens can experience this year, such as hosting the Gwangju branch of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to build a ‘culturally centered opportunity city where everyday life becomes art.’


Gwangju City successfully held the 15th Gwangju Biennale to realize the four cultural values of inclusion, empathy, creativity, and happiness in the 8th popular election, and is speedily carrying out key projects such as hosting the Gwangju branch of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nd operating the youth culture center in Gwangju Park. They announced that they plan to implement it so that citizens can experience and enjoy it.


◇ Successful hosting of the Gwangju Biennale... Promoting transformation into an ‘international visual arts city’

The 15th Gwangju Biennale, which celebrates its 30th anniversary, seeks solutions to various problems facing the human community, such as climate change, housing crisis, and minority issues, under the theme of ‘Pansori – Contemporary Sound.’ We plan to use Pansori, a material full of regional characteristics, to create a venue for communication that moves towards global universality.


In particular, the plan is to expand downtown Gwangju into a biennale exhibition hall by installing about 20 pavilions with participation from about 30 countries throughout Gwangju, and to use individual country pavilions as cultural diplomacy platforms.


Pavilions in each country are expected to serve as a venue for cultural exchange and networking between countries by presenting contemporary art projects that are differentiated from the main exhibition.


In addition, the ‘Gwangju Pavilion’ is operated for local artists to participate in the Biennale. Through the participation of artists representing the region, from young artists to senior artists, in the Biennale, Gwangju art is highlighted and Gwangju art is presented on the international stage. In addition, we plan to support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event through citizen exhibition interpreter training to promote activation and attract visitors, and a ‘1 citizen, 1 admission’ purchase campaign.


Gwangju City plans to strengthen the influence and symbolism of the Gwangju Biennale in the world art world through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Gwangju Biennale, while also making it the first year of its development as an international visual art city.


◇ Opening of the Gwangju branch of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We will establish close cooperation with central ministries and the National Assembly to host the Gwangju branch of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 long-awaited project of the local art world.


The Gwangju branch of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which is scheduled to be launched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KRW 80 billion using the site of the Shinyang Park Hotel in Jisan-dong, is a groundbreaking turning point in the local art field, including the collection, preservation and exhibition of modern art works, related research, creation and production, and promotion of international art exchange. It is considered to be. In connection with the historical, ecological, and cultural resources of the Mudeungsan area, we plan to showcase works of art that combine art from general paintings to high-tech convergence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build it as a cultural symbol enjoyed by citizens.


In particular, Gwangju City plans to create the three axes of the ‘International Visual Arts City Gwangju’ along with the Gwangju Biennale Exhibition Hall and the National Asia Culture Center through the successful hosting of the Gwangju branch of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 Gwangju Park Youth Culture Nuri Center Operation

Gwangju City operates a ‘Youth Culture Nuri Center’ using the parking lot in front of Gwangju Park.


Cultural programs created and participated by citizens and artists based on surrounding cultural and historical values and resources such as Heegyeongnu, Gwangjuhyanggyo, Gwangju Park, and Gwangju Media Art Platform (GMAP) will be operated on weekends starting in May.


In addition, through annual projects, the parking lot in front of Gwangju Park will be transformed into a cultural plaza to contribute to the revitalization of the Chungjang-ro commercial district and a cultural tourism base connecting Sajik-dong and Yangnim-dong. Based on the history and location of Gwangju Park, a cultural street leading to Heegyeongnu, Hyanggyo, Sajik-dong, and Yangnim-dong will be created, and the Gwangju Park Shrine Stairs will be colorfully expressed through media art.


◇ Strengthening support for various cultural events that citizens can enjoy in their daily lives

The integrated subsidy for cultural and artistic private organizations, which is being promoted to discover and foster competent local cultural artists and organizations, provides support of 2.996 billion won across 10 genres in 3 fields.


In particular, we will push for performances by groups selected through an integrated contest to be featured at major events such as the Gwangju FC home opening game. In addition, we plan to continue to strengthen stable creation and production support for artists, such as supporting artists and cultural artists to sign up for safe insurance and operating an artist communication center to support the welfare of artists centered on the field.


In addition, the Gwangju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which is leading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art market, will support the entry of new young artists into the market and introduce a permanent secretariat system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local art. Through this, we plan to strengthen the business and competitiveness of the art fair by creating a constant link between artists, galleries, and collectors and supporting the stable work activities of local artists.


The policy is to prepare a variety of programs so that citizens can actively participate and enjoy representative cultural events in the Gwangju region, such as the Daein Art Market, Art Street, Fringe Festival, and Art Picnic, and to link them with international cultural events such as the Gwangju Biennale. .


This year, about 20 living culture art bunkers will be created to create spaces for citizens'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based on local living and cultural resources. We increase openness and accessibility to citizens so that they can realize various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in their daily lives, and citizens directly plan and operate programs. The plan is to strengthen local community bonds among citizens and create differentiated cultural spaces for each neighborhood to create a cultural hub that can be easily enjoyed in daily life.


◇ Strengthening the differentiation of Gwangju as a media art creative city

Gwangju Songjeong Station will be transformed into Gwangju's representative gateway with a digital image. As a project to create Media Art Creative Belt Zone 5 (Gwangju Songjeong Station), the dynamic convergence of people, art, and culture where people, art, and culture intersect and prosper is presented through media art in the Gwangju Songjeong Station area.


We will build a ‘Media Art Waterfall’ using video images based on media art and a ‘New Technology Convergence Creation Support Center’ that can produce and apply various video contents. Media Art Waterfall plans to provide unique things to see and enjoy as a ‘waterfall expressed through media art’ by determining the optimal location with a large floating population and excellent business effectiveness.


The ‘New Technology Convergence Creation Support Center’ plans to establish a basic plan this year through collaboration with the UNESCO Media Art Platform and Gwangju Advanced Immersive Content Cube and foster it as a cradle for media art creation and production.


When the UNESCO Media Arts Creative Belt construction project, which Gwangju City has been promoting since 2019, is completed with the Gwangju Songjeong Station construction projec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2/12 [16: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