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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광양, 수소·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중심지로”
김지사, 광양시청서 도민과의 대화…“망덕데크 정비·백운제 둘레길 조성 등 지원”
이학수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지난 22일 광양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2023 광양시 도민과의 대화’에서 도정 주요성과 및 글로벌 도정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위) 아래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지난 22일 광양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2023 광양시 도민과의 대화’에서 군민들과 즉문즉답을 하고 있다.     



(광양=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22일 “광양시를 철강도시뿐만 아니라 수소산업, 이차전지 등 첨단 소재산업으로 전국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광양시청에서 열린 ‘광양시 도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광양시 도민과의 대화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김태균·박경미·임형석 전남도의원, 서영배 광양시의회 의장, 정재봉 광양경찰서장, 이계준 광양교육장, 서승호 광양소방서장 등 200여 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남도의 관심에 힘입어 광양은 지난해 역대 최대 투자유치와 국·도비 확보를 비롯 동호안 규제 해소, 전남도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등 많은 결실을 봤다”며 “미래산업인 이차전지, 수소산업 등을 통해 세계적 경제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광양 발전이 전남 발전이라는 생각으로, 전남도정 수행에 광양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광양시는 재정지원 사업으로 ▲진월면 망덕데크 정비사업(10억 원) ▲백운제 둘레길 조성사업(50억 원)을 건의했다.


정 시장은 “섬진강 망덕포구는 매년 관광객 30만 명 이상이 찾는 명소지만 현재 강변 산책로 일부가 부식과 깨짐이 심각해 부분 폐쇄한 상황이다”며 “긴급 보수공사가 추진되도록 전남도가 20억 원 중 10억 원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광양시는 백운제 둘레길 조성사업비로 50억 원의 재정지원을 부탁했다. 정 시장은 “백운저수지 주변에 펫 힐링 리조트, 국내 최대 계단식 카페촌, 글램핑장 등 대규모 민간투자가 예정됐다”며 “수변힐링 관광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둘레길 조성공사에 사업비 50억 원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김영록 지사는 “광양시가 사업 추진 의지를 보이는 만큼 전남도가 지원할 수 있는 범위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온·오프라인에 참석한 도민들의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온라인 참석자들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확대 ▲경로당 운영비 등 지원 확대 등을 요청했다. 이에 김 지사는 “주민참여형 사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가 큰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도 마을을 추가 지정토록 하겠다”며 “경로당 운영비는 오랫동안 동결된 만큼 증액 필요성을 느낀다. 관련 실국과 면밀히 검토해 지속해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 현장 참석자들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 계정사업 개선 ▲황금산단 폐기물처리시설 환경오염 대책 마련 ▲지역상생협의체 권한 확대 ▲광양포스코 지역 기여 방안 ▲지방산단의 국가산단 승격 ▲지역대학 지원 방안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지역민 의견을 종합해 듣고 지역사회와 호응하는 부분을 만들겠다”며 “답변이 부족했다면 앞으로 실무진 차원에서라도 충분히 답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Yeong-rok, Jeonnam Governor, “Gwangyang as the center of high-tech industries such as hydrogen and secondary batteries”

Governor Kim, conversation with residents of Gwangyang City Hall... “Support for maintenance of Mangdeok deck and construction of Baegunje trail”


(Gwangyang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said on the 22nd, “I will make Gwangyang City not only a steel city, but also lead the nation with cutting-edge material industries such as hydrogen and secondary batteries.”


Governor Kim Young-rok made this announcement at the 'Conversation with Gwangyang City Residents' held at Gwangyang City Hall this afternoon.


About 200 people, including Gwangyang Mayor Jeong In-hwa, Kim Tae-gyun, Park Gyeong-mi, and Lim Hyung-seok, the chairman of Gwangyang City Council, Gwangyang Police Station Chief Jeong Jae-bong, Lee Gye-jun, Gwangyang Education Chief, and Seo Seung-ho, Gwangyang Fire Chief, participated both online and offline.


Jeong In-hwa, Mayor of Gwangyang, said in a welcoming speech, “Thanks to the interest of Jeonnam-do, Gwangyang has seen many fruits last year, including the largest investment attraction ever, securing national and provincial funds, deregulation in Dongho-an, and attracting public postpartum care centers in Jeonnam-do.” , hydrogen industry, etc., to develop competitiveness to grow into a world-class economic city. With the idea that the development of Gwangyang is the development of Jeollanam-do, Gwangyang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the implementation of Jeonnam Provincial Government.”


On this day, Gwangyang City proposed ▲Jinwol-myeon Mangdeok deck maintenance project (KRW 1 billion) ▲ ▲Baegunje Dullegil project (KRW 5 billion) as financial support projects.


Mayor Chung said, “Seomjingang Mangdeok Port is a popular spot visited by more than 300,000 tourists every year, but part of the riverside promenade is currently partially closed due to serious corrosion and cracks.” Please support Won,” he asked.


In addition, the city of Gwangyang requested financial support of 5 billion won for the construction of the Baegunje Dulle-gil. “A large-scale private investment is planned around Baegun Reservoir, such as a pet healing resort, the largest terraced cafe village in Korea, and a glamping site,” said Mayor Jeong. do,” he said.


In response, Governor Kim Young-rok replied, "As Gwangyang City shows its will to promote the project, Jeonnam-do will actively support it to the extent possible."


On and off the day, questions and answers from residents who attended were also followed. Online attendees requested ▲ expansion of the clean Jeonnam Best Village project ▲ expansion of support such as operating expenses for senior citizen centers. Regarding this, Governor Kim said, “Since the resident participation-type project, Creating the Clean Jeonnam Best Village, is getting a great response, we will designate additional villages next year.” We will continue to discuss it after closely reviewing it with the relevant countries.”


In addition, on-site attendees requested ▲improvement of the local extinction response fund wide-area account project ▲preparation of environmental pollution measures for waste treatment facilities in the Hwanggeum Industrial Complex ▲expansion of the authority of the local coexistence council ▲measures for contribution to the Gwangyang POSCO area ▲promotion of local industrial complexes to national industrial complexes ▲support for local universities. .


Regarding this, Governor Kim said, “I will listen to the opinions of local residents and create a part that responds to the community.”


 


 
기사입력: 2023/05/23 [03: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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