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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도의원, 도교육청 행정은 미숙, 업체는 담합 의혹 ‘총체적 난국’
전의원, 11일 제370회 임시회의 도정질문서 ‘관급자재 구매계약 담합’ 의혹 강하게 제기…미숙한 행정 처리, 혈세 최소 30억 원 낭비 지적
이학수기자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도의회 전경선 의원(사진, 더불어민주당, 목포5)은 11일 제370회 임시회의 도정질문에서 관급자재 구매계약이 특정 업체에 편중된 의혹을 제기하고학교 공기청정기 교체·지연사태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이날 전경선 의원은 교육청 역사상 가장 큰 비리 사건인 2020년 암막 스크린 사건 이후 현재까지 공사용 관급자재 구매제도는 얼마나 개선되었고 문제점은 없었는지에 대해 점검했다.


전 의원은 관급자재 구매계약이 특정 업체에 편중되는 현상을 일례로 들며, 최근 3년간 특정 분야에서 3자단가계약한 건수가 총 24개 지역업체, 계약금액은68억 3천만 원인데 A사가 82건 구매계약을 했고 계약금액은 33억 8천으로 둘 다 50% 이상을 차지했다고 주장했다.


마찬가지로, 특정 분야에서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 경쟁을 통해 다수 선정된 1위, 2위 지역업체가 시장의 절반 이상을 독점했고 경쟁입찰에서 5개 업체를 구성하고 각기 다른 계약에 제안 대상자로 참가하면서 1순위를 돌아가며 하거나 반대로 특정 업체만 밀어주는 등 담합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전 의원은 “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확인해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했다. 암막 스크린 사건 이후 관급자재 구매계약 개선안을 2번이나교육청에서 발표했지만, 실질적으로 구매계약에 대한 특정 업체 편중 현상은 달라진 게 전혀 없었고 오히려 정황상 의심만 더 깊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전 의원은 교육청이 이번을 계기로 지역업체, 지역 전문가, 도민 의견도 들어보는 등 자구책을 마련한 것은 당연하고 필요하다면 감사원 감사 또는 사법기관의 수사 의뢰를 통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전 의원은 최근 벌어진 일련의 학교 공기청정기 사태와 관련해 소음도50데시벨(dB) 이하 공기청정기 1만 2천여 대의 사용 정지된 이유, 소음도 50데시벨(dB) 제품을 선정한 이유, 현재까지 공기청정기 교체·회수가 계속 지연된 이유에 대해서 질의했다.


전 의원은 “교육부 지침에는 소음도 50데시벨(dB) 이하 제품은 단지 권고 사항인데굳이 그 제품으로 설치할 필요가 없었다. 만약 그 당시에 55데시벨(dB) 이하 제품으로 계약했다면 최소 3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고 우리 학생들의 건강도 지키고 행정력 낭비 등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교육청 예산이 수조 원에 달하는데 얼마나 지역 경제에 공헌하는지 궁금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거기서부터 도정질문이 시작되었다”며 “제가 교육청에 바라는 것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달라는것이다. 지역업체가 공정한 입찰 경쟁을 통해 선정되고 그 이익을 두루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완비해달라는 것이다. 앞으로 교육청의 변화된 모습을계속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seon Jeon, a member of Jeonnam Provincial Offic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administration is inexperienced, and companies are suspected of collusion, ‘total difficulties’

On the 11th, Congressman Jeon strongly raised suspicion of ‘fixing government-supplied material purchase contracts’ in the 370th extraordinary meeting… Pointing out inexperienced administrative handling, waste of at least 3 billion won in blood tax


(Muan = Break News) Correspondent Lee Hak-soo = Jeonnam Provincial Council Member Jeon Jeon Seon (photo, Democratic Party of Korea, Mokpo 5) raised the suspicion that the government-supplied material purchase contract was biased to a specific company at the 370th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11th and raised the suspicion that school air purifiers They were strongly criticized for the replacement and delay.


On this day, Rep. Jeon Gyeong-seon checked how much the government-supplied material purchase system for construction has been improved and there have been no problems since the blackout screen incident in 2020, the largest corruption case in the history of the Office of Education.


Rep. Jeon cites as an example the phenomenon in which government-supplied material purchase contracts are biased toward a specific company. In the last three years, a total of 24 local companies signed third-party unit price contracts in a specific field, and the contract amount was KRW 6.83 billion, but company A 82 They signed a purchase contract, and the contract amount was 3.38 billion, claiming that both accounted for more than 50%.


Similarly, in a specific field, the first and second-ranked local companies selected through the second stage of the multi-supplier contract monopolized more than half of the market, formed 5 companies in competitive bidding, and participated in different contracts as proposal targets. The suspicion of collusion was strongly raised by rotating the rankings or conversely, by pushing only certain companies.


Rep. Jeon said, “After checking the data I received from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it was much more serious than I thought. After the blackout screen incident, she announced a proposal to improve the government-supplied material purchase contract twice at the Office of Education, but in reality, the bias toward a specific company in the purchase contract did not change at all, and rather, the suspicion only deepened in the circumstances.”


Next, Rep. Jeon argued, “It is natural for the Office of Education to come up with self-rescue measures, such as listening to the opinions of local businesses, local experts, and residents, and if necessary, the fundamental problem should be resolved through an audit by 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or a request for investigation by a judicial agency.”


In addition, in relation to the recent series of school air purifier incidents, Congressman Jeon explained why 12,000 air purifiers with a noise level of less than 50 decibels (dB) were suspended, why a product with a noise level of 50 decibels (dB) was selected, and the replacement of air purifiers so far. ·Inquired about the reason for the continuous delay in recall.


Rep. Jeon said, “In the Ministry of Education guidelines, products with a noise level of less than 50 decibels (dB) are only recommendations, but there was no need to install them. At that time, if we had signed a contract with a product of 55 decibels (dB) or less, we would have saved a budget of at least 3 billion won, protected the health of our students, and not wasted administrative power,” he emphasized.


Finally, Rep. Jeon said, “I was curious about how much the Office of Education budget is contributing to the local economy when it amounts to trillions of won. I found what I could do, and from there, the question of the city government began.” “What I want from the Office of Education is to actively participate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It is requested that a system be perfected so that local companies can be selected through fair bidding competition and enjoy the benefits. I will continue to watch the changes in the education office in the future,” he said.


 


 
기사입력: 2023/04/11 [13: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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