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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적극 협력 다짐
중앙지방협력회의서 “남해안 발전 계기…해외 교류도시에 지원 요청”…대통령에게 남해안 종합개발청 또는 대통령 직속위원회 설립 건의
이학수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왼쪽 여덟 번째)가 6일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제55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전국 시도지사들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6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제4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전남이 적극 참여하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국무총리, 기획재정부‧교육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법제처장,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관련 국무위원, 17개 시·도지사 등이 참석해 박람회 유치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협력회의 종료 후 윤석열 대통령과 김영록 지사를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현지 실사 중인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을 방문‧격려하면서 대한민국 원팀임을 강조하고, 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고 있음을 실사단에게 피력했다.


김영록 지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대한민국이 환태평양 시대 중심지로 도약하고, 영호남을 아우르는 ‘남해안 남부권’이 발전하는 계기임을 강조하면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내 부산엑스포정원을 통해 국내외에 홍보하고, 전남과 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를 맺은 해외도시에 부산세계박람회를 적극 설명하고 지원을 호소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도지사들에게 해외 방문 시 특사 자격을 부여하는 것도 박람회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 김영록 전남도지사(오른쪽)가 6일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제55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으로부터 2030부산세계박람회 마스코트를 선물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부산세계박람회 개최는 광주-전남-경남-부산을 아우르는 남해안권 전체의 국제행사”라며 “광주-목포-부산을 연결하는 경전선이 개통되면 부산엑스포 효과가 남부권 전체에 미칠 것이므로 2028년 적기에 준공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박람회가 개최되면 남해안이 세계적 관광지로 주목받게 될 것”이라며 “남해안 일대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개발을 위해 남해안 종합개발청을 설립하거나, 대통령 직속 남해안 종합개발위원회를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전국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정 운영 플랫폼이다. 대통령의 지시로 이번 회의부터 국무위원이 참석하는 등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를 실현하는 제2의 국무회의로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nam Governor Kim Yeong-rok pledged to actively cooperate in attracting the Busan World Expo

At the Central Regional Cooperation Meeting, “The South Coast Development Opportunity… Requesting support from overseas exchange cities”… Proposal to the President to establish a South Coast Development Agency or a presidential committee


(Muan = Break News) Correspondent Lee Hak-soo = Jeonnam Governor Kim Yeong-rok attended the 4th Central Regional Cooperation Conference held at BEXCO in Busan on the 6th and expressed his willingness to actively participate and cooperate with Jeonnam in attracting the 2030 Busan World Expo.


The meeting was presided over by President Yoon Seok-yeol, and attended by the Prime Minister, the Minister of Strategy and Finance, the Minister of Education, the head of the Office for Government Policy Coordination, the head of the Ministry of Government Legislation, the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Committee, related State Council members, and 17 city and provincial governors.


After the cooperation meeting, all attendees, including President Yoon Seok-yeol and Governor Kim Young-rok, visited and encouraged the inspection team of the International Exposition Organization (BIE) under inspection, emphasizing that they were the original team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expressing their desire for the Busan World Expo to be held with one heart and one mind. reported to the scrutiny team.


Governor Kim Yeong-rok emphasized that the 2030 Busan World Expo is an opportunity for Korea to leap forward as the center of the Pacific Rim era and for the development of the 'southern southern coast area' encompassing Yeongnam and Honam. We will actively explain the Busan World Expo to overseas cities that have sisterhood ties and friendly exchanges with Jeonnam and appeal for support.”


In particular, he suggested that “granting city and provincial governors the status of special envoys when visiting overseas would be of great help in attracting fairs.”


“The Busan World Expo is an international event for the entire southern coastal region, covering Gwangju-Jeonnam-Gyeongnam-Busan,” he said. should be completed,” he suggested.


Governor Kim Young-rok also said, “If the expo is held, the southern coast will attract attention as a world-class tourist destination.” he emphasized.


The Central Regional Cooperation Council is a state operation platform for discussing regional balanced development policies and major national issues. At the direction of the President, State Councilors are attending this meeting, raising its status as the second cabinet meeting that realizes the provincial era of the Yoon Seok-yeol administration.


 


 
기사입력: 2023/04/06 [23: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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