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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오스트리아‧페루와 문화예술 협력 확대”
강 시장, 주한 오스트리아·페루 대사 접견…제14회 광주비엔날레 계기 도시외교 확장 도모
이학수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이 6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광주비엔날레 개막식 참석을 위해 방문한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를 만나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은 6일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광주를 찾은 볼프강 앙거홀처(Wolfgang Angerholzer) 주한 오스트리아대사와 폴 두클로스(Paul Duclos) 주한 페루대사를 연이어 만나, 문화예술 교류의 물꼬를 텄다.


강 시장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와 만나 “서양음악의 고향 오스트리아와 예향 광주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닮았다”며 “그동안 오스트리아 예술가가 지속적으로 광주비엔날레에 참여하ㅍ여 오스트리아 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는데 차기 행사에는 파빌리온(국가관) 운영 등으로 더 많은 예술가를 광주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대사는 “주한대사로 부임하며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문화예술 축제 광주비엔날레에 두 번째 방문”이라며 “예술의 나라 오스트리아와 한국의 예향 광주가 다양한 방법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 강기정 광주시장은 6일 오후 북구 광주비엔날레재단에서 폴 두클로스(Paul Duclos) 신임 주한 페루 대사와 만나 광주와 페루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 시장은 이어 광주비엔날레재단에서 폴 두클로스 신임 주한 페루대사를 접견했다. 강 시장은 “비엔날레 개막식 참석차 광주에 오셨는데, 비엔날레뿐만 아니라 광주와 페루가 다양한 방식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대사님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폴 두클로스 주한 페루대사는 “한국에 부임한지 한 달이 조금 넘었는데 세계적인 문화예술 축제인 광주비엔날레를 계기로 광주에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광주와 페루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교류 확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 시장은 오스트리아‧페루뿐만 아니라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계기로 광주시내 곳곳에 파빌리온(국가별 독립 전시장)을 운영하는 네덜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등 9개국 대사 등 공관 대표들을 만나며 광주의 도시외교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Mayor Kang Ki-jung “Expands cultural and artistic cooperation with Austria and Peru”

Mayor Kang's interview with the ambassadors of Austria and Peru in Korea... Expansion of urban diplomacy for the 14th Gwangju Biennale


(Gwangju = Break News) Correspondent Lee Hak-soo = Gwangju Mayor Kang Ki-jeong met with Austrian Ambassador to Korea Wolfgang Angerholzer and Peruvian Ambassador to Korea Paul Duclos who visited Gwangju ahead of the opening of the 14th Gwangju Biennale on the 6th. , opening the way for cultural and artistic exchanges.


Mayor Kang met Anger Holzer, the Austrian ambassador to Korea, in the audience room at City Hall that day and said, “Austria, the hometown of Western music, and Gwangju, the hometown of art, have a similar love for culture and art.” was presented to the audience, and I hope to meet more artists in Gwangju by operating a pavilion (national pavilion) at the next event.”


In response, Austrian Ambassador to Korea Wolfgang Anger Holzer said, "It is my second visit to the Gwangju Biennale, one of the world's leading culture and art festivals, as I took up my post as ambassador to Korea." I will,” he replied.


Mayor Kang then met Paul Duclos, the new Peruvian ambassador to Korea, at the Gwangju Biennale Foundation. Mayor Kang said, “You came to Gwangju to atten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Biennale, and I hope for the ambassador’s interest and support so that not only the Biennale but also Gwangju and Peru can exchange in various ways.”


Paul Duclos, Peruvian Ambassador to Korea, said, “I have been in Korea for a little over a month, and I am very happy to visit Gwangju on the occasion of the Gwangju Biennale, a world-class cultural and arts festival.” We will work hard for it,” he said.


Meanwhile, Mayor Kang expanded Gwangju's urban diplomacy by meeting not only Austria and Peru, but also ambassadors from nine countries, including the Netherlands, Italy, and France, who operate pavilions (independent exhibition halls for each country) throughout Gwangju on the occasion of the 14th Gwangju Biennale. is promoting


 
기사입력: 2023/04/06 [18: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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