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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이창용 한은 총재, 경제 현안 논의
강 시장 “예산·재정정책 수립, 지역 프로젝트 긴밀 협조” 요청, 이 총재 “광주시 국제경제 브리핑·맞춤형 지원할 것”
이학수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6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경제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시와 한국은행이 경제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6일 시청에서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광주시를 방문한 이 총재는 “최근 지자체와 함께 일하는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지자체가 한국은행을 많이 활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강 시장은 “광주시는 제조업 등 지역산업 규모가 크지 않아 인공지능(AI)산업과 창업에 올인할 계획”이라며 “광주에 있는 정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시가 민선8기 민생경제 위기상황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민생경제대책본부에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도 함께 해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광주시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예산과 재정 전략을 수립할 때 한국은행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간부회의 등에서 한국은행이 국제경제 관련 브리핑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테니 시 경제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 총재는 “한국은행은 거시경제와 국제경제 등을 연구하는 리서치풀이 있어 기획과 분석 능력을 갖추고 있다. 지자체와 소통하며 정부 씽크탱크 기능을 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며 “광주시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협조를 요청하면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한국은행과 긴밀한 협력을 통한 정책 공조를 강화해 복합적인 경제 위기 상황에서 힘들어하는 서민·소상공인·중소기업 등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Mayor Kang Ki-jeong and Bank of Korea President Lee Chang-yong discuss pending economic issues
Mayor Kang requested "Establishment of budget and financial policy, close cooperation with local projects", Governor Lee "Gwangju city will provide international economic briefing and customized support"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City and the Bank of Korea have decided to strengthen policy coordination to overcome the economic crisis and develop the local economy.


Gwangju Mayor Kang Ki-jeong and Bank of Korea Governor Lee Chang-yong discussed pending economic issues at City Hall on the 6th.


Governor Lee, who first visited Gwangju City, said, “Recently, we are creating a system for working with local governments,” and “I hope that local governments will use the Bank of Korea a lot.”


In response, Mayor Kang said, “Gwangju City plans to go all-in o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dustry and startups because the scale of local industries such as manufacturing is not large.”


In particular, he said, “The Gwangju and Jeonnam Headquarters of the Bank of Korea are also joining the People’s Livelihood Economy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operated by Gwangju City to comprehensively respond to the public livelihood crisis situation of the 8th civil election, which is a great help in overcoming the local economic crisis.”


Mayor Kang said, "We need the Bank of Korea's help in establishing a budget and financial strategy while promoting the Gwangju City project." Please think about it together.”


Regarding this, Governor Lee said, “The Bank of Korea has a research pool that studies macroeconomics and the international economy, so it has planning and analysis capabilities. We plan to focus on communicating with local governments and functioning as a government think tank,” he promised. “If Gwangju City requests cooperation in relation to the project, we will provide customized support.”


Gwangju City plans to strengthen policy cooperation through close cooperation with the Bank of Korea in the future to strengthen support for the vulnerable, such as the working class, small business owners, and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ho are struggling in the complex economic crisis.


 
기사입력: 2023/02/06 [18: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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