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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새해 눈에 보이는 변화로 혁신 이끌겠다”
강 시장, 2023년 첫 시의회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시정방향 설명…인공지능(AI)·모빌리티 등 산업·창업 가속화 ‘통합돌봄·교육·문화’ 새 시동
이학수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30일 오전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2023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강기정 광주시장은 30일 “2023년 새해에는 눈에 보이는 변화로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새해 들어 처음 열린 광주시의회 제313회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2023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강 시장은 먼저 지난 1월 참석한 미국 CES 출장을 언급하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혁신뿐”이라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세상은 빠르게 혁신하고 있고 광주는 그 혁신의 한가운데 서 있다”며 “57개국 4500여개 기업이 참여한 CES에서 광주가 집중하고 있는 반도체, 인공지능, 모빌리티 산업이 세계적 혁신 트렌드와 함께 가고 있다는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더 나아가 데이터 행정·융합행정·실증행정으로 행정에도 과감한 혁신의 뿌리를 내리겠다. 기회도시 광주는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마쳤다”며 행정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 월요대화, 정책소풍, 광주ON 등 시민 소통 시스템 정례화를 비롯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산IC, 백운광장 지하차도, 어등산관광단지 소송 종료, 복합쇼핑몰 신속 추진,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 2월 대구 동시 통과 등 ‘주요 현안 5+1’ 사업이 구체적인 방향 설정과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역의 오래된 숙제였던 무등산 정상개방과 방공포대 이전, 지방 최초의 순환노선인 도시철도 2호선 사업 정상추진, 공공기관 혁신 등도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잡고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광주시는 전례 없는 가뭄과 한파, 민생위기 등 새로운 난관에도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강 시장은 “가뭄 위기에 시민은 물 절약, 시청은 물 공급으로 역할을 분담해 잘 헤쳐가고 있다”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워터 그리드와 같은 물순환 체계에 대한 중장기 대책을 마련해 전국적 기후위기에 광주가 선제적으로 해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버팀목·디딤돌 예산’을 편성했고 민생안정·미래투자에 방점을 찍은 ‘2023 광주 경제, 든든함 더하기+’ 정책 발표 기조에 따라 46개 경제 주요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또 최근 갑작스런 한파와 급격한 도시가스 요금 인상으로 이중고를 겪는 시민들을 위한 긴급 지원책도 설명했다.


강 시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5세 이하 영유아가 있는 가정 4만6223가구에게 20만원을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까지 더 두텁게 보호하겠다”며 “총 13개 사업에 341억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눈에 보이는 변화로 산업·창업을 가속화하고 돌봄·교육·문화 등 시민 행복에 새로운 시동을 건다.


■ 눈에 보이는 변화 – 산업‧창업 가속화


강 시장은 “인재와 기술 유치를 핵심으로,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모이고, 돈이 모이는 창업성공도시 생태계를 만들겠다”며 “현재 조성 중인 7개 펀드 3000억원에 ‘창업성장사다리펀드’를 더해 5000억 펀드를 만들고 창업 기업 성공의 마중물로 적극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우수 인재유치를 위한 지원체계도 강화, 삼성 C-Lab 아웃사이드 광주도 본격 추진해 창업기업에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과 대기업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지능형 가전·스마트금형·광융합 등 기존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인공지능산업’과 ‘모빌리티산업’ 양 날개를 중심으로 미래산업 전환에도 전력을 다한다.


강 시장은 “광주의 인공지능(AI)은 대한민국의 혁신거점을 넘어 구글클라우드, 엔비디아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과 협력을 논의하는 등 새로운 기회를 맞았다”며 “10월 완공되는 대한민국 최고, 유일의 국가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새로 시작할 AI 2단계 사업의 고도화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광주인공지능(AI)영재고 설립, 인공지능(AI)교과서 개발도 차질 없이 추진해 뿌리부터 튼튼한 인재양성 사다리를 완성해 나간다.


미래자동차국가산단 최종 후보지 선정, 광주·전남 반도체특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글로벌 대기업과 첨단기업을 본격 유치해 나간다.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 현대가 투자해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성과를 만들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광주’ 조성을 위한 신산업단지 확충, 투자 인센티브 강화를 추진한다.


■ 시민 행복 – 돌봄‧교육‧문화에 새로운 시동


강 시장은 “나와 내 가족이 건강하고, 안전하고, 재미와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돌봄·교육·문화 등 시민생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오는 4월부터 시민 누구나에게 적용되는 보편적 돌봄인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시행한다”며 “아직 시행 전임에도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고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와 자치구·서비스 제공기관 등과 함께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시민과 함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통사고·자살·산업재해 3대분야 사망자 제로화 운동 ▲안전도시 워킹그룹 운영을 통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생활 속 실천 가능한 2045 탄소중립 추진 전략 마련에 적극 나선다.


또 산업‧창업 분야의 전문 인재양성과 함께 위기에 빠진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을 적극 발굴한다. 시민 대상 평생교육에도 기회도시의 비전을 담아 시민 역량 향상의 계기로 활용한다.


과거와 미래가 만나고, 예술과 기술이 융합하는, 스토리가 있는 문화도시로 탈바꿈한다.


광주 전역의 축제‧행사를 시기별로 모아 재미와 활력을 높이고 킬러콘텐츠가 있는 사계절 대표축제로 성장시켜 축제의 도시로 변화시킨다.


강 시장은 “제14회 광주비엔날레와 제58회 시민의 날부터 광주의 멋과 맛, 의를 살린 새로운 축제의 장으로 꾸린다”며 “고대 마한, 근현대, 5·18까지 이어지는 광주의 역사, 인문자원을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함께 즐길거리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스포츠, 첨단영상, 애니·만화 등 광주의 콘텐츠 산업은 문화를 넘어 산업에까지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끝으로 강 시장은 “지난 본예산 심의 과정을 통해 교훈을 얻었고 교훈에 힘입어 지난 27일 제2차 광주전략회의에 시의회와 집행부가 모일 수 있었다”며 “논의를 통해 원활한 예산편성과 심의를 위한 대원칙을 확립했고, 민생안정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선제적인 재정정책으로 대응하자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의회와 집행부는 광주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혁신의 동반자가 되겠다”며 “눈에 보이는 변화, 손에 잡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Mayor Kang Ki-jeong “We will lead innovation with visible changes in the New Year”
Mayor Kang explains the direction of the city administration in his speech at the first extraordinary meeting of the city council in 2023... Acceleration of industries and startup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mobility, a new start for ‘integrated care, education and culture’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Mayor Kang Ki-jeong announced on the 30th that “In the new year of 2023, we will lead innovation with visible changes.”


Mayor Kang explained the “direction of municipal administration in 2023” at the 313th extraordinary meeting of the Gwangju City Council, which was held for the first time in the new year.


Mayor Kang first mentioned a business trip to the US CES last January and emphasized that “innovation is the only way to survive in fierce competition.”


“The world is rapidly innovating, and Gwangju is at the center of that innovation,” said Mayor Kang. I gained a lot of confidence,” he said.


“Furthermore, we will put the roots of bold innovation in administration through data administration, convergence administration, and demonstration administration. Gwangju, a city of opportunity, is ready to move forward,” revealing a strong will for administrative innovation.


In addition, including the regularization of citizen communication systems such as Monday Dialogue, policy picnics, and Gwangju ON, Jisan IC, Baekun Square Underpass, and Eodeungsan Tourism Complex litigation termination after the launch of the 8th civil election, expeditious promotion of complex shopping malls, simultaneous passage of the Gwangju-gun Airport Relocation Special Act in Daegu in February, etc. He explained that the '5+1 Major Issues' project is setting specific directions and creating changes.


In addition, it was revealed that the region's long-standing tasks such as the opening of Mt. Mudeung and the relocation of air defense batteries, the normal promotion of the urban railway line 2 project, the first circular route in the region, and innovation of public institutions are speeding up with specific directions.


Gwangju City, the 8th civil election, is responding quickly to new challenges such as unprecedented drought, cold waves, and public livelihood crises.


Mayor Kang said, “Citizens are coping well with the drought crisis by sharing their roles by saving water and the city hall by supplying water.” Gwangju will preemptively provide an answer.”


In addition, a 'support and stepping stone budget' was prepared to respond to economic crises such as high prices and high interest rates, and 46 major economic projects were implemented in line with the policy announcement of '2023 Gwangju Economy, Strong Plus+', which focused on stabilizing people's livelihood and investing in the future. go ahead


He also explained emergency support measures for citizens suffering from double trouble due to the recent sudden cold wave and rapid city gas price hike.


Mayor Kang said, "We will provide 200,000 won to 46,223 households with children under the age of 5, the only one in the country, and we will further protect recipients of basic livelihood security and the next upper class." ”he said.


Accelerate industries and start-ups with visible changes, and set a new start for citizens' happiness in care, education, and culture.


■ Visible Change – Acceleration of Industry and Startup


Mayor Kang said, “With attracting talent and technology as the core, we will create an ecosystem of successful startup cities where people gather, companies gather, and money gather.” We will create a 500 billion won fund and actively invest as a priming water for the success of start-ups.”


In addition, the support system for attracting excellent talent is strengthened, and Samsung C-Lab Outside Gwangju is promoted in earnest to provide customized growth programs and opportunities for cooperation with large companies to start-up companies.


In addition, it will advance existing flagship industries such as intelligent home appliances, smart molds, and optical convergence, and will do its best to transform future industries centered on both wings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dustry' and 'mobility industry'.


Mayor Kang said, "Gwangju's artificial intelligence (AI) has gone beyond Korea's innovation base and has met new opportunities, such as discussing cooperation with world-class companies such as Google Cloud and Nvidia." We will focus on advancing the AI phase 2 business that will be newly launched centered on the National AI Data Center.”


In addition, the establishment of Gwangju Artificial Intelligence (AI) Youngjae High School and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xtbooks will be carried out without a hitch, completing a ladder for nurturing strong talent from the root.


While making all-out efforts to select the final candidate site for the Future Automobil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attract semiconductor specialized complexes in Gwangju and Jeonnam, it will attract global conglomerates and high-tech companies in earnest. Based on the experience of Gwangju Global Motors (GGM), a city center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Hyundai investing in it, it is promoting the expansion of new industrial complexes and strengthening investment incentives to create “Gwangju, a good place to do business.”


■ Citizen Happiness – A New Start in Care, Education, and Culture


Mayor Kang said, “I will present a new direction for civic life, such as care, education, and culture, so that I and my family can enjoy health, safety, fun, and vitality.”


Mayor Kang said, “From April, ‘Gwangju-like integrated care’, a universal care that applies to all citizens, will be implemented.” We will take care of it carefully together with the city, autonomous districts, and service providers to make it possible.”


In order to create a safe living environment with citizens, ▲ campaign for zero deaths in the three major areas of traffic accidents, suicides, and industrial accidents ▲ eliminate safety blind spots through the operation of a safe city working group ▲ actively prepare strategies for promoting carbon neutrality by 2045 that can be practiced in daily life.


In addition, the role of local governments is actively explored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local universities in crisis, along with fostering professional talent in the field of industry and entrepreneurship. Lifelong education for citizens also includes the vision of a city of opportunity and uses it as an opportunity to improve citizens' capabilities.


Transform into a cultural city with a story where the past and the future meet and where art and technology converge.


It gathers festivals and events across Gwangju by season to increase fun and vitality and transform it into a city of festivals by growing it into a representative festival of the four seasons with killer contents.


Mayor Kang said, "From the 14th Gwangju Biennale and the 58th Citizens' Day, we will organize this festival as a new festival that brings out the beauty, taste and righteousness of Gwangju." We will expand the resources into things that citizens can enjoy together in their daily lives,” he said.


Gwangju's contents industry, such as e-sports, cutting-edge video, animation and cartoons, plans to create new opportunities beyond culture.


Lastly, Mayor Kang said, “We learned lessons through the process of deliberation on the last budget, and thanks to the lessons learned, the city council and executive department were able to gather at the 2nd Gwangju Strategy Meeting on the 27th.” and pledged to respond with preemptive fiscal policies to stabilize people's livelihood and overcome the economic crisis."


“The city council and the executive department will become partners in innovation for the development of Gwangju and the happiness of citizens,” he said. “Please join us in making visible and tangible changes.”


 


 
기사입력: 2023/01/30 [17: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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