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편집 2023.10.02 [00:41]
정치  경제  사회  산업  과학  농축수산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체육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 “경제위기․가뭄…예비비 882억 긴급 투입”
김 지사, 농어업인 전기요금․면세유 인상액과 저소득층 난방비 등 지원
이학수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경제위기, 가뭄 등으로 여려운 도민을 위한 전라남도 긴급 민생대책 브리핑을 갖고 예비비 등 882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히고 있다.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어렵고 힘든 시기 따뜻한 사랑과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이 필요하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7일 긴급 민생대책 브리핑을 통해 경제위기, 가뭄 등으로 어려운 도민을 위해 예비비 등 88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민생대책은 3월 러-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종합지원대책과 7월 물가 민생안정 긴급 대책 이후 세 번째로, 경제위기와 가뭄 등으로 어려운 도민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에따라 최근 크게 인상된 농사용 전기요금과 유가 등으로 경영상황이 어려운 농어업인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올 12월까지 3개월간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50%인 84억원을 전국 최초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까지 지원해 농업인의 호응이 컸던 면세유 인상액 지원은 252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12월까지 연장 지원한다. 내년도 정부차원의 추가대책도 강력히 건의하고, 도 차원의 검토도 함께할 계획이다.


고금리로 인한 대출이자 부담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마련해 기업당 2억 원 한도의 융자금에 대한 연 4%의 이자 80억 원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최대 50만 원 이내의 스마트 오더 등 디지털 기기 구입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1조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내년에도 이어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운 홀로사는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에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가구당 20만 원의 난방비 111억 원을 긴급 지원해 어려운 도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계속되는 가뭄 극복을 위해 식수 부족으로 어려운 소규모 섬 10곳에 50억 원을 지원해 개소당 5억 원 규모의 해수담수화 시설을 설치토록 하고, 도민 물 절약 생활화를 위해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도민 등에게 양변기 절수기 등 물 절약 절수기기 보급비 7억 원을 지원한다.


김영록 지사는 “어렵고 힘든 시기 따뜻한 사랑과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힘이 되는 따뜻한 행복 공동체 전남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nam Governor Kim Yeong-rok, “Economic Crisis, Drought… Emergency investment of 88.2 billion in reserves”
Governor Kim supports farmers and fishermen by raising electricity rates and tax-free oil, as well as heating costs for low-income families


(Muan=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A community spirit with warm love is needed in difficult and difficult times.”


On the 27th, Governor Kim Yeong-rok of South Jeolla Province announced through a briefing on emergency public livelihood measures that 88.2 billion won, including reserve funds, will be invested for residents in need due to the economic crisis and drought.


This emergency public livelihood measure is the third after comprehensive support measures following the Russia-Ukraine crisis in March and emergency measures to stabilize public livelihood in July, and is aimed at helping citizens in need due to the economic crisis and drought.


Accordingly, for farmers and fishermen who are in difficult business conditions due to recently greatly increased agricultural electricity rates and oil prices, 8.4 billion won, 50% of the agricultural electricity rate increase, is provided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for three months from last October to December this year. In addition, support for the increase in tax-free oil, which was supported until last October and was well received by farmers, will be extended until December by investing an additional KRW 25.2 billion. Additional measures at the government level next year will also be strongly suggested, and a provincial level review will also be conducted.


For SMEs struggling with the burden of loan interest due to high interest rates, a special fund worth 100 billion won is provided, and an interest of 8 billion won at an annual rate of 4% is provided for loans up to 200 million won per company. For the digital transformation of small businesses, 1 billion won is provided for the purchase of digital devices such as smart orders worth up to 500,000 won. It plans to continue issuing local love gift certificates worth 1 trillion won next year to promote consumption in the region and revitalize small businesses.


From January to February of next year, 200,000 won per household and 11.1 billion won in heating costs will be provided to senior citizens and single-parent families who are living alone due to soaring heating costs, to help residents in need warm through the winter.


To overcome the continuing drought, KRW 5 billion was provided to 10 small islands suffering from lack of drinking water to install seawater desalination facilities worth KRW 500 million per location. 700 million won is provided for the supply of water-saving devices.


Governor Kim Young-rok said, “In difficult and difficult times, we need a community spirit with warm love.”


 
기사입력: 2022/12/27 [22: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