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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구례 우리밀 활용 농촌융복합 현장 살펴
20일 광의면특품사업단우리밀가공공장․목월빵집…밀산업 육성정책 구상
이학수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김순호 구례군수 등과 함께 지난 20일 오후 구례군 광의면에서 밀가루, 밀쌀, 건빵 등을 생산하고 있는 우리 밀 가공공장 체험교육관을 방문, 전시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무안·구례=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국산 밀의 명맥은 물론 국민의 안전 먹거리와 환경, 지역경제까지 든든하게 지켜내면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어 감사하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20일 우리밀을 원료로 가공식품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온 구례 광의면특품사업단우리밀가공공장영농법인과 목월빵집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우리밀가공공장영농법인은 1992년 건립해 31년째 운영 중이다. 영농법인은 구례 156농가와 계약재배를 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 밀도 수매해 연간 1천200톤 분량을 밀쌀, 밀가루, 면, 건빵 등으로 가공하고 있다.


올해는 전년보다 약 55% 증가한 연 46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우리밀 재배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국산밀 우수 생산단지 우수상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2016년 구례읍에 문을 연 목월빵집은 우리밀 등 100% 국산 원료를 활용한 목월팥빵, 수제햄젠피빵, 흑밀 덩어리빵 등 70여 종을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구례의 농산물을 접목해 지역 식문화가 담긴 빵을 만들어 구례를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 하는 지역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5명을 고용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현장방문을 통해 식량안보와 친환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우리밀 산업 육성정책을 구상했다.


우리나라의 밀 자급률은 2020년 기준 0.8%로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세계적 이상기후 등으로 수입 밀 가격이 크게 올라 밀 자급률을 높이는 것이 시급하다. 전남은 전국 밀 재배 면적의 39%를 차지하고 있으며 구례는 전남 밀 생산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밀 자급률을 높이면 식량안보 문제뿐만 아니라, 겨울철 밀 재배 확대를 통해 공기 중 이산화탄소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밀밭 3.3㎡에서 산소 2.5kg을 생산하고 이산화탄소 3kg을 흡수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호밀의 경우 1ha당 11t의 공기정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장종근 대표는 “손이 많이 가지만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빵을 만들어 판매함으로써 올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30%가량 늘어난 14억 원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이 대한민국 밀 산업을 선도하도록 생산부터 가공․유통, 체험관광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Yeong-rok, Governor of Jeollanam-do, examines the rural convergence site using Korean wheat in Gurye
On the 20th, Gwangui-myeon Special Products Business Unit, Wheat Processing Factory, Mokwol Bakery… Wheat Industry Fostering Policy Planning


(Muan/Gurye=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I am grateful for breathing new vitality into rural areas while reliably protecting the safety of the people’s food, the environment, and the local economy as well as the existence of domestic wheat.”


On the 20th, Governor Kim Yeong-rok of South Jeolla Province visited the Gurye Gwangui Noodles Specialty Business Group’s Korean Wheat Processing Factory Farming Corporation and Mokwol Bakery, which have taken the lead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by developing processed food using Korean wheat as a raw material, and encouraged officials.


The Korean Wheat Processing Plant Farming Corporation was established in 1992 and has been operating for 31 years. The farming corporation is contract-cultivating with 156 farmhouses in Gurye, and purchases wheat from other regions and processes 1,200 tons annually into wheat, flour, noodles, and biscuits.


This year, sales of KRW 4.6 billion, up about 55% from the previous year, are contributing to the spread of Korean wheat cultivation and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This year, it also received the Excellence Award for Excellent Domestic Wheat Production Complex and the Special Award for Environment, Society, and Transparent Management (ESG).


Mokwol Bakery, which opened in Gurye-eup in 2016, manufactures and sells more than 70 types of bread, such as Mokwol red bean bread, handmade ham jenpi bread, and black wheat loaf bread, using 100% domestic ingredients such as Korean wheat.


By grafting agricultural products from Gurye into bread containing the local food culture,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must-eat local tourist product when visiting Gurye.


Governor Kim Young-rok devised a policy to nurture the Korean wheat industry through a site visit that day to catch two rabbits: food security and eco-friendliness.


Korea's wheat self-sufficiency rate is 0.8% as of 2020, and most of it is dependent on imports. It is urgent to increase the self-sufficiency rate of wheat as the price of imported wheat has risen significantly due to the recent Russia-Ukraine war and abnormal global climate. Jeonnam accounts for 39% of the nation's wheat cultivation area, and Gurye plays a pivotal role in Jeonnam wheat production.


Raising wheat self-sufficiency can solve not only the food security problem, but also the problem of carbon dioxide in the air through the expansion of winter wheat cultivation. There is also a research result that produces 2.5kg of oxygen and absorbs 3kg of carbon dioxide from 3.3㎡ of wheat field.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rye, it has an air purification capacity of 11 tons per 1ha.


CEO Jang Jong-geun said, "This year's sales increased by 30% to 1.4 billion won by making and selling healthy bread that consumers can trust and eat, although it takes a lot of work."


Governor Kim Young-rok said, “We will systematically support Jeonnam from production to processing/distribution and experiential tourism so that it can lead the Korean wheat industry.”


 


 
기사입력: 2022/12/21 [02: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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