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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 관리 엉성
"시 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 관리자 없나요"… 동림119안전센터등 5곳 변경 된 전화번호 수개월 째 방치 ‘본지 취재에 들어가자 홈페이지 관리 문제 파악’
이학수기자
▲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지난 3월 동림119안전센터를 비롯 5곳의 119안전센터 전화번호가 변경됐으나 수개월이 지난 28일 오전까지 종전 전화를 그대로 방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동림 119안전센터 전경)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119특수구조단 인데요.“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운영중인 인터넷 홈페이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방문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6일 시 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에 있는 번호로 북부소방서 동림119안전센터로 전화를 걸었지만, 엉뚱한 데였다.


이날 오후 6시40분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 한 아파트 전세대에 화재 경보가 울리면서 집안에 있던 주민 수백 명가량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화재 경보가 울리면서 일부 주민들이 홈페이지에 있는 동림119안전센터로 전화를 걸었지만 엉뚱하게 119특수구조대와 연결됐다.


이 전화번호는 지난 3월 변경됐으나 수개월 째 그대로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전화번호는 동림119안전센터를 비롯 5곳의 119안전센터가 변경됐다.


시민 김모(45) 씨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119안전센터 전화번호가 변경 된 지 수개월째 방치돼 관공서 홈페이지가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시 소방안전본부는 본지가 취재에 들어가자 홈페이지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홈페이지 관리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하지 못했다. 언론사 취재 후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 확인 돼 해당 부서에 개선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Metropolitan City Fire Safety Headquarters website management sloppy
“Is there a website manager for the City Fire Safety Headquarters?”… 5 changed phone numbers, including the Dongrim 119 Safety Center, have been left unattended for several months.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It’s the 119 Special Rescue Team.”


Gwangju Metropolitan City Fire Safety Headquarters' Internet homepage management is not properly managed, making visitors frown.


On the 26th, I called the Dongrim 119 Safety Center of the Bukbu Fire Department using the number on the website of the city fire safety headquarters, but it was wrong.


At around 6:40 p.m. on the same day, a fire alarm went off in an apartment complex in Donglim-dong, Buk-gu, Gwangju City, prompting hundreds of residents to evacuate the building.


As the fire alarm went off, some residents called the Donglim 119 Safety Center on the website, but they were connected to the 119 Special Rescue Team.


This phone number was changed in March, but it was confirmed that it had been left unattended for several months. At that time, the phone numbers of Donglim 119 Safety Center and five other 119 Safety Centers were changed.


A 45-year-old citizen named Kim criticized, “The phone number of the 119 Safety Center, which is frequently used by citizens, has been neglected for several months since it was changed, and the website of the government office is becoming useless.”


In particular, it was confirmed that the City Fire and Safety Headquarters identified that there was a problem with the homepage management when this newspaper began its coverage.


An official from the city fire safety headquarters said, “We couldn’t figure out if there was a problem with the website management. After covering the media,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as a problem, so we took action to improve it in the department.”


 


 
기사입력: 2022/11/28 [14: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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