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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가뭄극복 위한 정부 지원 건의
강시장, 한화진 환경부장관 동복댐 현장 방문…주암댐 원수 분할공급, 영산강 하천수 비상공급사업 국비 지원 건의
이학수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2일 오후 한화진 환경부장관과 동복댐을 찾아 보트를 이용해 댐 저수율을 살펴보는 등 가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시의 건의사항에 대해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22일 가뭄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강 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김승희 영산강유역환경청장, 구복규 화순군수 등은 이날 오후 동복댐 현장을 방문해 상수도 생산 현황, 광주시 물 수요 관리 강화 대책, 비상대체 수원 개발 등 동복댐 현황을 청취했다.


먼저 강 시장은 동복댐과 주암댐의 취수원간 불균형 해소 및 시민들의 절수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한 분할공급을 제안했다. 20만㎥/일 이상 생산해야 되는 동복댐 용연정수장 특성을 고려해 덕남정수장에 공급되는 주암댐 원수 일부(30만㎥/ 중 10만㎥/일)를 용연정수장에 추가 공급하는 방식이다.


광주시는 용연정수장에 주암댐 원수를 추가 공급할 경우 동복댐 일 취수량을 줄여 고갈 속도를 늦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공급가능일수 차이가 있는 동복댐(동·북부 공급)과 주암댐(서·남·광산구)간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2023년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또는 2022년 이상가뭄에 따른 수도시설간 비상 연계관로사업으로 총 사업비 95억원 중 67억원(70%)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한화진 환경부장관은 “광주시의 건의사항에 대해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시민들의 물 절약 실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주암대 원수 분할공급과 영산강 하천수 비상공급사업 국비 지원을 통해 가뭄 위기를 극복하는데 정부에서도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Mayor Kang Ki-jeong proposes government support to overcome drought
Mayor Kang, Minister of Environment Han Hwa-jin visits Dongbok Dam site... Suggested split supply of raw water from Juam Dam and government support for emergency supply of river water in Yeongsan River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We will actively discuss the suggestions of Gwangju City with related organizations."


On the 22nd, Gwangju Mayor Kang Ki-jeong suggested the government's active support to overcome the drought.


Mayor Kang, Minister of Environment Han Hwa-jin, Yeongsan River Basin Environmental Office Director Kim Seung-hee, and Hwasun County Governor Koo Bok-gyu visited the Dongbok Dam site in the afternoon and listened to the current status of Dongbok Dam, including the current status of water supply production, measures to strengthen water demand management in Gwangju City, and the development of emergency alternative water sources.


First, Mayor Kang proposed split supply to resolve the imbalance between water intake sources of Dongbok Dam and Juam Dam and to increase the effect of citizens' water-saving campaigns.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Yongyeon Water Purification Plant at Dongbok Dam, which needs to produce more than 200,000 ㎥/day, part of the raw water from Juam Dam supplied to Deoknam Water Purification Plant (100,000 ㎥/day out of 300,000 ㎥/day) is additionally supplied to Yongyeon Water Purification Plant.


The city of Gwangju believes that if additional raw water from the Juam Dam is supplied to the Yongyeon Water Purification Plant, it will be possible to slow down the depletion rate by reducing the daily intake of water from the Dongbok Dam. Through this, it is expected that a balance can be struck between Dongbok Dam (supply to the east and north) and Juam Dam (west, south, and Gwangsan-gu), which have a difference in the number of days available for supply.


In addition, it was proposed to support 6.7 billion won (70%) of the total project cost of 9.5 billion won from the government for the 2023 old waterworks maintenance project or the 2022 emergency connection pipe project between water facilities following an abnormal drought.


Minister of Environment Han Hwa-jin said, “We will actively discuss the suggestions of Gwangju City with related organizations.”


Gwangju Mayor Kang Ki-jeong said, “There is a limit to citizens’ water-saving practices alone.”


 


 
기사입력: 2022/11/22 [20: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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