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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글로벌 산림과학융복합기술’ 비전 발표
18일 산림연구 100년 기념행사서 지역 대학과 공동연구협약도
이학수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18일 나주시 산포면 산림자원연구소 숲치유광장에서 임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남 산림연구 100년 기념행사’에서 숲과 함께하는 전남의 미래 , 융복합 산림과학기술로 실현 등 ‘미래 산림연구 비전선포식’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신정훈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병태 나주시장, 도의원, 전남대와 순천대 등 지역 5개대학 총장과 부총장, 임업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나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산림연구의 지난 100년 발자취가 새로운 미래 산림 역사를 만드는 데 훌륭한 이정표가 될 것”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18일 숲치유광장에서 ‘전남 산림연구 100년 기념행사’를 열어 ‘글로벌 산림과학융복합기술 실현’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지역 대학과 산림자원 산업화 공동연구 협약도 했다.


기념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정훈 국회의원, 윤병태 나주시장, 신우철 완도군수, 최선국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과 도의원, 전남대․순천대․목포대․조선대․동신대 총장과 부총장, 임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산림자원 연구의 미래 100년을 위한 지역대학과의 디지털 업무협약식, 비전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전남의 도화(道花)로서 탄소 흡수력이 뛰어나 미래수종으로 각광받는 동백나무를 기념식수 했으며 ‘연구소의 과거와 현재’ 사진 전시도 함께 이뤄졌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비전선포식에선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와 대학생, 청년과 여성 임업인 등 12명의 각계 대표가 참여해 소리 없는 자원전쟁 시대에 ‘숲과 함께하는 전남의 미래, 글로벌 산림과학융복합기술 실현’이란 새로운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18일 나주시 산포면 산림자원연구소 숲치유광장에서 임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남 산림연구 100년 기념행사’에서 전남대와 순천대, 목포대, 조선대, 동신대학교 등 지역 5개대학 총장과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지역 5개 대학과의 업무협약에선 전남 비교우위 산림자원 산업화 공동연구, 산림부문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연구, 산림과학기술 과제 발굴 및 산학연 공동연구 등 ‘산림자원 산업화 공동연구’를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2024년 완공될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단지 조성을 앞두고 지역 대학과 협력해 글로벌시대 전남도내 토종 산림자원을 활용한 미래 바이오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기 위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해 말부터 직원들과 외부 자문위원으로 이뤄진 전담반(T/F)을 구성해 지난 100년의 역사기록을 직접 수집해 만든 ‘전남 산림자원연구 100년사’ 백서 발간도 앞두고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전남 산림연구의 지난 100년 발자취가 새로운 미래 산림 역사를 만드는 데 훌륭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미래 100년을 이끌 글로벌 산림과학융복합기술의 허브로서, 대한민국 산림연구와 산림산업의 대도약에 앞장서기 위한 힘찬 여정에 많은 지지와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1922년 광주 임동에서 임업묘포장으로 출발했다. 1975년 현재의 나주 산포면 산제리로 청사를 이전했고, 1993년 산림환경연구소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치산사업 분야까지 업무가 확대됐다.


1960~1970년대에는 대나무 모죽림 육성과 밤나무 유대접목 등 도민의 실생활, 의식주와 관련한 양묘기술 중심의 연구기능을 수행했다. 이어 1998년 완도수목원과 통합하고, 이후 산림이 중요한 자원으로 부각되면서 2008년 산림자원연구소로 개칭해 지금에 이르렀다.1975년 나주 산포면에 이전한 지 47년이 지난 지금, 척박했던 땅이 아름다운 숲으로 변모해 연간 3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도민의 숲으로 자리잡으면서 휴양과 치유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18일 나주시 산포면 산림자원연구소 숲치유광장에서 임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남 산림연구 100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식수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nam Forest Resources Research Institute announces vision for ‘Global Forest Science Convergence Technology’
On the 18th, at the 100th anniversary of forest research, a joint research agreement with a local university was signed.


(Na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The past 100 years of Jeonnam Forest Research will be a great milestone in creating a new future forest history.”


On the 18th, the Jeollanam-do Forest Resources Research Institute held an event commemorating the 100th anniversary of Jeonnam Forest Research at the Forest Healing Plaza, announced the future vision of “realizing global forest science convergence technology,” and signed a joint research agreement with local universities for forest resource industrialization.


About 200 people attended the ceremony, including Jeonnam Governor Kim Yeong-rok, National Assembly member Shin Jeong-hun, Naju Mayor Yun Byung-tae, Wando County Governor Shin Woo-cheol, Jeonnam Provincial Council Health,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Chairperson and provincial councilor, Chonnam National University, Suncheon National University, Mokpo National University, Chosun University, and Dongshin University presidents and vice presidents, and forestry workers. .


The event proceeded in the order of progress report, commemorative speech, congratulatory address, digital business agreement ceremony with local universities for the future 100 years of forest resource research, and vision declaration. As a side event, a commemorative planting of a camellia tree, which is in the limelight as a future tree species due to its excellent carbon absorption ability as the flower of Jeollanam-do, was also held, along with a photo exhibition of the ‘Past and Present of the Institute’.


In the vision proclamation ceremony that adorned the grand finale of the event, 12 representatives from all walks of life, including future protagonists children and college students, young adults and female forestry workers, participated to realize “the future of Jeonnam together with the forest, realization of global forest science convergence technology” in the era of silent resource wars. Iran announced a new vision for the future.


In the business agreement with five local universities, they committed to joint research on industrialization of forest resources, such as joint research on industrialization of forest resources with comparative advantage in Jeonnam, research on sustainable forest management such as carbon neutrality in the forest sector, discovery of forest science and technology tasks, and joint research on industry-academia-research institutes.


This agreement is expected to serve as a basis for the development of the future bioindustry using native forest resources in Jeollanam-do in the global era in cooperation with local universities ahead of the creation of a smart forest-bio innovative growth base complex to be completed in 2024.


Since the end of last year, the Jeonnam Forest Resources Research Institute has formed a task force (T/F) consisting of employees and external advisors, and is about to publish a white paper, “100 Years of Jeonnam Forest Resources Research,” which was created by directly collecting historical records of the past 100 years.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said, "The past 100 years of forest research in Jeonnam will be a great milestone in creating a new future forest history." We hope for a lot of support and encouragement for the powerful journey to take the lead in the great leap forward in medicine.”


Jeollanam-do Forest Resources Research Institute started in 1922 as a forestry nursery in Im-dong, Gwangju. In 1975, the government office was moved to the current Sanje-ri, Sanpo-myeon, Naju, and as the name was changed to the Forestry Environment Research Institute in 1993, the business was expanded to include the chisan industry.


In the 1960s and 1970s, it carried out research functions centered on nursery techniques related to the real life and food and shelter of the residents, such as cultivating bamboo groves and grafting chestnut trees. It was then merged with Wando Arboretum in 1998, and as forests emerged as an important resource, it was renamed the Forest Resources Research Institute in 2008 and has reached the present.


Now, 47 years after relocating to Sanpo-myeon, Naju, in 1975, the barren land h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forest and has become a popular spot for recreation and healing as it has become a forest for the residents of the province, visited by more than 300,000 people annually.


 


 


 
기사입력: 2022/11/19 [03: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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