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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로경계판 훼손된 채 수개월 방치 ’빈축‘
이학수기자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시가 전남 나주 남평~광주간 남구 삼남로 음식물 처리장 인근에 설치된 광주광역시 도로경계판을 훼손된 채 수개월동안 관리해 빈축을 사고 있다.(사진)


이 구간에는 하루 수백대의 차량들이 운행되고 있다. 하지만 훼손된 시설물이 수개월 째 정비되지 않고 흉물스럽게 방치돼 운전자 및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고모(61·광주시)씨는 “광주시가 훼손된 도로경계판를 수개월동안 방치한 채 나몰라라 하는 도로 행정이 한심스럽다”며 정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훼손된 경계안내판에 민원을 제기해왔다.”며 “빠른 시일내에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ju Metropolitan City Road Boundary Plates Damaged and Left for Several Months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The city of Gwangju is being criticized for maintaining damaged road boundary boards installed near Samnam-ro, Nam-gu, Nam-gu, Jeollanam-do, between Nampyeong and Gwangju for several months. (Photo)


Hundreds of vehicles are running on this section every day. However, the damaged facilities have not been repaired for several months and have been left ugly, raising eyebrows from drivers and citizens.


My aunt (61, Gwangju City) pointed out that maintenance is urgently needed, saying, “It is pitiful that the city of Gwangju has left the damaged road boundary boards unattended for several months and ignores them.”


Regarding this, an official from the city general construction headquarters said, “We have filed complaints about the damaged boundary information board,” and “we will fix it as soon as possible.”


 


 
기사입력: 2022/11/16 [00: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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