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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수해복구 절차 복잡, 규제개혁 건의하라”
구례 서시천 찾아 최근 강수 따른 위험징후 살피며 신속 복구 강조
이학수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 2020년 호우피해 현장인 구례 서시천을 방문, 복구사업 현황 청취 및 현장을 시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 하고 있다.    



(구례=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5일 2년 전 호우피해를 입어 복구사업이 한창인 구례 서시천을 찾아 지난 이틀간의 강수에 따른 위험징후 여부를 살피며, “같은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신속히 복구를 마치고, 수해복구사업의 복잡한 행정절차가 개선되도록 정부에 규제개혁을 즉시 건의하라”고 지시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구례 78.5mm, 함평 70.5mm 등 도내 전 시군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구례는 2020년 8월 5일부터 9일까지 총 554mm를 기록한 집중호우로 주택 712동과 축사 39개소가 파손되고, 가축 2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또 농작물 388ha의 피해가 신고되는 등 공공시설까지 총 418억 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특히 712세대 1천 518명의 이재민과 2명의 부상자도 발생했다.

 

이에따라 전남도와 구례군은 피해가 컸던 5개 읍면을 호우피해 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장으로 지정, 복구예산 2천184억 원을 들여 배수펌프장 7개소를 신설하고, 지방하천 6개소 15.8km, 소하천 5개소 4.9km를 정비하고 있다.

 

전남도는 풍수해로 최소화를 위해 지난 달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재해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 상황실과 24시간 공조체계를 유지하면서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사태, 급경사지, 저수지 등 인명피해우려지역 371개소와 지하차도, 야영장 등 침수우려지역 48개소, 총 419개소의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했다. 도내 도로, 하천, 공사장, 배수펌프장 등 관리가 필요한 150개소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전남도는 풍수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현장 관계자에게 “현재까지 응급복구 진행상황을 보니 미흡한 점이 있어 본격적인 장마와 태풍에 대비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며 “과거 집중호우 피해를 본 구례에 똑같은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속히 사업을 완료하고, 응급복구시설은 즉시 보강해 도민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 자리에 동행한 도 및 구례군 재난관리부서장에게 “수해복구사업은 조속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나 행정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처리시간이 오래걸린다”며 “절차를 완화해 사업이 제때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에 규제개혁을 즉시 건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vernor Kim Young-rok, “Suggest regulatory reform due to complicated flood recovery procedures”

Visit Seosicheon Stream in Gurye, look for signs of danger caused by recent precipitation, and emphasize rapid recovery

 

(Gurye=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Jeollanam-do Governor Kim Young-rok visited Seosicheon, Gurye, where restoration work was in full swing after being damaged by heavy rain two years ago on the 25th, and inspected for signs of danger from precipitation over the past two days. After the restoration is complete, immediately suggest regulatory reform to the government so that the complex administrative procedures of the flood restoration project can be improved.”

According to Jeollanam-do, from the 23rd to the 24th, it rained heavily in all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including Gurye 78.5 mm and Hampyeong 70.5 mm.

From August 5 to 9, 2020, in Gurye, 712 houses and 39 barns were damaged and more than 20,000 livestock died due to heavy rain that recorded a total of 554 mm. In addition, damage to 388 ha of crops was reported, resulting in a total of 41.8 billion won in property damage to public facilities. In particular, there were 1,518 victims of 712 households and 2 injured.

Accordingly, Jeollanam-do and Gurye-gun designated the five towns and villages that were severely damaged as district-level comprehensive restoration worksites damaged by heavy rain, and invested 218.4 billion won to construct 7 drainage pumping stations, 6 local rivers 15.8km, 5 small rivers 4.9 km is being repaired.

To minimize wind and flood damage, Jeollanam-do has set the summer disaster response period from the 15th of last month to the 15th of October as the summer disaster response period, maintaining a 24-hour coordination system with the city/county and related institution situation rooms, and implementing a flexible emergency work system according to the weather conditions. is operating

In addition, 371 areas with high risk of casualties such as landslides, steep slopes and reservoirs, and 48 areas with high risk of flooding, such as underpasses and campsites, have been strengthened in advance for a total of 419 disaster-prone areas. 150 places that require management, such as roads, rivers, construction sites, and drainage pumping stations in the province, are also regularly inspected. Jeollanam-do is doing its best to protect the lives and property of its residents from flood damage.

Governor Kim Young-rok told on-site officials, “I am worried about whether I will be able to prepare for a full-fledged rainy season and typhoon because of the shortcomings in the progress of emergency recovery so far. , and emergency recovery facilities should be immediately reinforced so that residents can live in peace.”

In particular, to the head of the disaster management department in the province and Gurye-gun, who accompanied him to the event, he said, “The flood restoration project needs to be carried out quickly, but the administrative procedure is too complicated and takes a long time. Regulatory reform should be suggested immediately,” he stressed.

 


 
기사입력: 2022/06/25 [14: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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