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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사업 공모 도전
전국 30여 개소, 전남도 3곳 신청, 현장실사 후 4월말 최종 선정
이학수기자



(보성=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보성군이 하나금융그룹에서 추진하는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사업 공모에 도전한다.

 

군은 지난 2월 조성면 소재 초동친구 어린이집 신축을 위해 하나금융그룹 공모 사업비로 7억 원 가량을 신청했다. 최종 대상지 선정은 오는 4월 말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초동어린이집 신축을 위해 보성군은 지난 1월 어린이집 부지를 매입하였고, 국비와 지방비로 7억 3천만 원을 확보한 상태다.

 

‘하나금융그룹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사업’민관 협력 사업으로 하나금융그룹이 우수한 환경을 갖춘 어린이집을 신축해서 지방자치단체에 이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자체 예산과 하나금융그룹의 지원금으로 추진된다.

 

하나금융그룹은 ‘모두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라는 그룹의 미션아래, 2018년부터 보육 취약 지역에 양질의 보육 시설을 지원하는 ‘어린이집 100호 건립 프로젝트’를 1500억 원 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서민금융 확대와 글로벌 인재 양성, 예체능 후원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기업과 사회가 하나 되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앞장서 걸어주신 하나금융그룹의 걸음에 감사하며, 보성군도 미래 세대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고품질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단계적으로 어린이집 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총 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하여 공립 동화나라어린이집을 신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을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전체 어린이집의 60%를 열린 어린이집으로 운영하는 등 공보육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oseong-gun challenges Hana Financial Group's national and public nursery construction project

30 locations nationwide, 3 locations in Jeollanam-do, final selection at the end of April after on-site inspection

(Boseong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Boseong-gun, Jeollanam-do, is challenging a public offering for a new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promoted by Hana Financial Group.

In February, the military applied for about 700 million won for a public offering of Hana Financial Group for the construction of a daycare center for first-time friends in Seong-myeon. The final selection of the target site will be decided through a written review and on-site inspection at the end of April.

Boseong-gun purchased the site for a daycare center last January for the construction of the first daycare center, and has secured 730 million won in national and local expenses.

“Hana Financial Group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Construction Project” is a public-private partnership project where Hana Financial Group builds a daycare center with an excellent environment and transfers it to local governments, and is promoted with local government budgets and support funds from Hana Financial Group.

Under the group's mission of'Joy of All, For The One', Hana Financial Group has been carrying out the'Childcare Center No. 100 Construction Project' with a scale of 150 billion won to support high-quality childcare facilities in vulnerable areas since 2018. . In addition, variou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are being actively promoted, including expanding public finance, cultivating global talents, and sponsoring arts and sports.

Boseong-gun chief Kim Cheol-woo said, “I am grateful for the steps of Hana Financial Group for taking the lead in creating a beautiful community where companies and society become one. Boseong-gun also provides high-quality childcare services to children who will be responsible for future generations, and provides a childcare environment that can be trusted and entrusted to them. I will try to make it.”

Meanwhile, Boseong-gun is promoting the expansion of daycare centers in stages to increase the use of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and in 2020, a total project cost of 1.9 billion won was invested to build and operate a public fairy tale country daycare center.

In particular, we are making active efforts to revitalize public childcare by opening daycare centers to the local community and operating 60% of all daycare centers as open daycare centers to revitalize parental participation programs.

 


 
기사입력: 2021/04/08 [11: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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