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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업유산마을에서‘청명차 만들기’행사 개최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 ‘보성햇차’로 봄을 느끼세요!
이학수기자



(보성=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녹차수도 전남 보성에서 차농사 시작을 알리는 ‘청명차 만들기’ 행사가 지난 7일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성전통차농업의 핵심 마을인 회천면 영천마을에서 열렸다.

 

‘청명차 만들기’ 행사는 매년 절기상 ‘청명’시기에 열리는 차문화 행사로 영천리 자율주민공동체가 주관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는다.<사진>

 

차밭 주변을 돌며 차 농사를 관장하는 신(풍신·수신·목신)을 깨우는 농악놀이로 청명차 만들기 행사가 시작됐으며, 마을 사람들이 모여 풍년을 기원하는 다신제를 올렸다.

 

또한, 차나무의 조상인 260년 할아버지 차나무와 230년 할머니 차나무를 심는 기념 식수, 청명차 제다, 차나무 분재 및 차마을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진전 등을 준비해 한평생 차와 함께 살아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영천리 자율주민공동체 김경옥 대표는“주민 대다수가 노동력 부족으로 힘들고 소득이 떨어져도 비탈지 차밭농사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며 “선조들이 물려준 유산을 후손들에게 잘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소임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국가유산을 넘어 세계유산으로 등재 할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우 군수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싹을 틔운 생명력 가득한 청명차처럼 대한민국도 코로나19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국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다신제를 올렸다.”면서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웰니스의 아이콘인 보성군 또한 책임감을 가지고 바른 먹거리 생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성전통차농업의 핵심마을인 영천리는 지난해 주민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농업유산마을 선포식’을 갖고, 노령화와 경제성으로 경작을 포기한 마을 주변 차밭을 관리를 시작했다. 또한 고려시대 차를 만들어 국가에 공납했던 ‘다소’를 복원하고 차나무로 가로수를 식재하는 등 농업유산을 보전하고 가꾸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oseong-gun, held the “Creating Cheongmyeong Tea” event in Agricultural Heritage Village

Feel the spring with'Boseong Hatcha', the best gift from nature!

(Boseong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The'Creating Cheongmyeong Tea' event was held in Yeongcheon-myeon, Hoecheon-myeon, a key village for traditional tea farming in Boseong, an important national agricultural heritage, in Boseong, Jeollanam-do, the green tea capital.

The “Cheongmyeong Tea Making” event is a tea culture event held every year during the “Cheongmyeong” season, hosted by the Yeongcheon-ri autonomous community and marks its 14th this year.

The Cheongmyeong Tea Making Event started with a nongak play that awakens the gods (Fungsin, Susin, Moksin) who are in charge of tea farming while walking around the tea plantations, and a dashin festival was held to pray for a good harvest by the villagers.

In addition, commemorative water for planting tea trees from 260 years old grandfather and tea trees from 230 years old, the ancestors of tea trees, Cheongmyeong tea jeddah, tea tree bonsai, and photo exhibitions telling the story of the tea village were prepared to tell the stories of villagers who have lived with tea for a lifetime.

Kim Gyeong-ok, CEO of Yeongcheon-ri Autonomous Community, said, “The majority of the residents are not giving up on sloped tea farming even when their income is low due to labor shortages.” “I think it is our duty to pass on the legacy that our ancestors passed on to our descendants. In the future, all residents will do their best so that they can be registered as a World Heritage site beyond national heritage.”

Gunsu Kim Chul-woo said, “Like the Cheongmyeong tea that survives the cold winter and sprouts, the Republic of Korea has raised a new system with the desire to overcome Corona 19 as soon as possible and return to a healthy daily life for all of the people.” Boseong-gun, an icon, will also take the lead in producing right foods with a sense of responsibility.”

Yeongcheon-ri, the core village of Boseong traditional tea farming, an important national agricultural heritage, began last year when residents gathered and held a voluntary “Agricultural Heritage Village Declaration Ceremony” and started managing tea fields around the villages that abandoned cultivation due to aging and economic feasibility. In addition, it is continuing its activities to preserve and care for agricultural heritage, such as restoring “daso,” which made tea during the Goryeo Dynasty and provided it to the country, and planting street trees with tea trees.

 


 
기사입력: 2021/04/08 [03: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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