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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싱가포르 유람선서 열린 ‘코리아 페스티벌’ 외국인 7만여명 참가
국내 지자체와 연계해 지역 상품 세계화 홍보 교두보 기대돼
이학수기자
▲ 월드 드림호 선상에서 펼쳐지는 한복패션쇼 장면 / 한나프레스 신문사 제공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모항 싱가포르를 출항해 인도양의 관문인 믈라카 해역을 오가는 호화유람선 “월드 드림”호(World Dream.최대인원 7,000명)는 월드 드림 크루즈 회사가 운영하는 크루즈로써 코로나19 기간 동안 세계 최초로 크루즈 관광 “코리아 페스티벌”의 닻을 내리며 지난달 31일 까지 39일 동안 7만 다국적인 에게 한국음식, 헤어&피부미용, 한국어교실, 최신한국댄스배우기, 한복패션쇼, 한복종이접기, 전통놀이체험 등을 선보여 식어가는 한류에 재 점화의 기회로써 대한민국 국익을 선양에 하는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행사를 기획한 이건기 한나프레스 대표(64·전남 함평출신)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싱가포르인과 각 주재 외국인 승객들이 많이 탑승했다”며 “이 행사가 싱가포르 내 한류 열풍을 이어가는 데 역할을 기대하며 특히 광주 현성그룹의 협찬으로 국내 완도산 전복 통조림과 고흥 유자차와 제주도 감귤 초코렛 및 김치 소스, 양념치킨 소스 등이 인기리에 판매가 되었다”면서 “올 중반부터 국내 지자체와 협력하여 위축된 지역상품을 판매하고 지역 관광상품을 홍보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며”차후 크루즈 코리아 페스티벌 계획을 밝혔다.


지난 10년 동안 폭발적인 한류 영향으로 국내 상품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고 싱가포르 경우 대장금 드라마 이후 7개 한국 식당이 현재 250여개 식당과 80여 한국식품 판매점이 인기리에 현지들의 입맛을 바꿔 나가고 있으며 성황리 판매 되고 있다.


코리아페스티벌은 보다 원론적으로 현지인들에게 다가가 이로부터 호기심을 유발하고 체험케 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생산적이다. 크루즈 이라는 특수 공간에서 “코리아페스트벌”은 각 분야별로 산발적으로 지역 인기상품 및 관광 상품 알리기의 효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예상이 된다

▲ 지난 달 19일 월드 드림(World Dream) 선상에서 “코리아 페스티벌” 개막식. (사진 왼쪽부터 미턴 세티 크루즈 호텔 총지배인, 이건기 한나프레스 대표, 마이클 위 월드드림 크루즈 사장, 안영집 주싱가포르 대사, 로버트 보딘 크루즈 선장.) /한나프레스 신문사 제공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ver 70,000 foreigners participated in the “Korea Festival” held at the Singapore cruise shipIt is expected to be a bridgehead to promote globalization of local products in connection with local governments.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The luxury cruise ship "World Dream" that departs Singapore from home port and travels to and from Melaka Sea, the gateway to the Indian Ocean, is a cruise operated by the World Dream Cruise Company. During the 19th period, the world's first cruise tour “Korea Festival” was anchored, and for 39 days until the 31st of last month, Korean food, hair & skin beauty, Korean class, learning the latest Korean dance, Hanbok fashion show, Hanbok paper folding, As an opportunity to revitalize the cooling Korean Wave by showing traditional games, it is playing a role in bringing the national interests of Korea to Shenyang.


Lee Kun-ki, CEO of Hannah Press (64, from Hampyeong, Jeollanam-do), who organized the event, said, “A lot of Singaporeans and foreign passengers in each country boarded even in the situation of a novel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We look forward to a role in continuing the craze. In particular, with the support of Gwangju Hyunsung Group, canned abalone from Wando, Goheung citron tea, and Jeju-do citrus chocolate and kimchi sauce, seasoned chicken sauce, etc. were sold in popularity. As a result, we will focus on selling local products that have contracted and promoting local tourism products.” He announced plans for the Cruise Korea Festival in the future.


Over the past 10 years, domestic products have been sold in popularity due to the explosive Hallyu influence, and in Singapore, since the Dae Jang Geum drama, 7 Korean restaurants are currently changing the tastes of locals due to the popularity of 250 restaurants and 80 Korean food stores, and are being sold successfully. .


In a more principled way, the Korea Festival is realistic and productive to approach locals and induce curiosity and experience from them. In a special space called cruise, it is expected that the effect of “Korea Festival” sporadically informing local popular products and tourism products in each field will achieve more than expected results.


 


 


 
기사입력: 2021/04/05 [19: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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