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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105, 1051 학군단, 제59기 학군장교 임관식 거행
이학수기자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대학교 제105 학생군사교육단(광주)과 1051학군단(여수)이 지난 2월 26일 임관식을 갖고 학군장교 70명을 배출했다.

 

광주캠퍼스에서는 여군 4명과 광주교대 소속 7명을 포함한 51명이, 여수캠퍼스에서는 19명이 각각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학군장교 임관식은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충북 괴산에서 열려왔지만, 이번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국 117개 학군단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 이들의 임관을 축하했다. 학부모와 가족들은 줌 화상을 통해 임관식을 지켜봤다.

 

정성택 전남대 총장은 축사에서 “펜을 던지고, 전투에 참가하는 사람보다 더 좋은 병사는 없다.”며, “전공공부와 고된 군사훈련까지 무사히 마치고 목표한대로 학군장교가 된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정 총장은 이어 “대학생활이 잔잔한 강(江)과 같다면, 군인의 삶은 거친 바다와 같아서 한편으론 거칠면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며 “어려울수록 마주하려는 용기, 힘들더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겨내 나갈 달라.”고 당부했다.

 

조기량 전남대 부총장은 여수캠퍼스 임관식에서 “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의 후예라는 자긍심을 잊지 말라.”며 “나라와 가족의 안위가 내 손에 달렸다는 소명의식으로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onnam National University 105, 1051 School District, 59th School District Officer Appointment Ceremony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Chonnam National University 105th Student Military Education Group (Gwangju) and 1051 School Corps (Yeosu) held an appointment ceremony on February 26 and produced 70 school district officers.

 

51 members, including 4 female soldiers and 7 members of Gwangju National University, were appointed as ensigns at the Gwangju campus, and 19 at the Yeosu campus.

 

The school district officer Kim Kwan-sik was held in Goesan, Chungcheongbuk-do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Minister of National Defense, but this time it was held in 117 school districts across the country due to “Corona 19”.

 

President Moon Jae-in sent a congratulatory congratulations on their appointment. Parents and families watched the ceremony through zoom images.

 

Chonnam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Jeong Seong-taek said in a congratulatory remark, "There is no better soldier than a person who throws a pen and participates in the battle." .

 

"If college life is like a calm river, the soldier's life is like a rough sea, and on the other hand, it is rough and has infinite possibilities." I ask you to overcome it.”

 

Chonnam National University Vice President Joh-ryang said, “Don't forget the pride of being the descendant of Admiral Yi Sun-sin who saved the country from the Imjin War.” Emphasized.

 

 


 
기사입력: 2021/03/01 [03: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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