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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AI 광주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2021년 첫 임시회에서 시정방향 설명
이학수기자

                     코로나19 위기 강력한 선제적 조치 통해 광주공동체 지키기 총력

                    세계 최초 지자체 주도 광주형일자리, 인공지능 중심도시 등 성과

                올해 광주형 3대뉴딜 속도감있게 추진…6대 정책방향별 핵심시책 추진

                “응변창신 자세로 변화에 앞장서 2021년을 ‘광주의 시간’으로 만들 것”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일 오전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202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 위기가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고위험에 시실에 대한 선제검사강화, 5인 이상의 비인가 교육시설과 합숙시설에 대한 전수검사 행정명령, 교회 대면예배 금지 등 강력한 선제적 조치를 추진하고 시민·의료진·방역당국이 하나로 뭉쳐 광주공동체를 지켜내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시의회의 성원에 힘입어 광주의 미래를 바꿀 많은 성과를 창출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2월1일 제295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세계 최초 지자체 주도의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가 정부지정 제1호 상생형 지역 일자리로 선정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인공지능 기업과 인재들이 찾아오며, 인공지능사관학교·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 대학원 등을 통해 인공지능 핵심 인재들을 배출하는 등 인공지능 ‘광주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민선7기 제1호 공약이었던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됐고,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장기미집행공원 24개소에 대해 실시계획인가를 모두 완료해 도시공원을 지켜냈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2021년에는 광주형 3대 뉴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6대 정책방향별 핵심시책을 통해 광주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당당한 광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첫째, 인공지능 중심 산업생태계와 매력적인 투자여건을 조성해 양질의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AI중심 경제광주’를 실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국내 유일의 ‘국가 AI융복합단지’와 세계적 수준의 성능을 갖춘 ‘국가AI데이터센터’를 올해 착공하고, 제2기 인공지능사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 등을 통해 AI 핵심인재도 계속 양성한다

 

또한 2021년을 에너지자립도시 원년으로 삼아 시민중심의 에너지자립도시기반을 마련해, 2030년까지 기업 RE100, 2035년까지 광주 RE100, 2045년에는 외부로부터 전력에너지를 공급받지 않는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광주’를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1월1일 출범한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을 중심으로 기업을 집중 유치하며, 광주형 공공배달앱을 7월1일 출시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맞춤형 지원으로 서민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올해 9월부터는 광주형 일자리 GGM에서 본격적으로 완성차를 생산할 계획이다.

 

둘째, 5·18역사 바로 세우기와 민주인권평화도시 기반 조성을 통해 ‘정의로운 의향 광주’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5·18 3법 개정을 계기로 5·18역사 바로 세우기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

 

5·18역사 왜곡에 엄정 대처하고 기존에 생계지원비를 지급 받지 못했던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에게 민주명예수당을 지급하는 등 5·18유공자에 대한 예우도 강화할 예정이다.

 

국립트라우마센터 건립을 본격화하고, 민주인권기념파크조성사업과 505보안부대 옛터 역사체험공간 조성사업, 옛 적십자병원 원형보존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해 민주인권평화도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셋째, 소외와 차별이 없는 포용복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복지 광주’를 만들어 간다. 올해부터 아이를 낳으면 출생축하금 100만원과 출생 후 매달 20만원씩 육아수당 480만원을 지급하는 등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를 본격화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선도한다.

 

광주복지재단을 광주복지연구원으로 재편해 정책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사회서비스원은 돌봄서비스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에대해 365일 24시간 1대1 돌봄지원체계 구축하고 장애인 돌봄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장애인 복지도 적극 지원한다.

 

노인일자리 전담기관과 빛고을 50+센터를 통해 어르신과 중장년층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청년정책 총괄을 위해 행정부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정책관을 중심으로 청년지원체계를 혁신하고 내실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넷째, 편리한 교통환경과 쾌적한 도심생태환경을 구축하고 감염병과 재난에 강한 ‘시민이 편안한 안전 광주’를 조성할 계획이다. 도시철도 2호선 완공에 대비하여 도시철도와 연계되는 대중교통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교통약자 및 시민의 보행에 장애가 되는 노후보도 등 도로시설물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걷고 싶은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시립수목원조성사업과 민간공원특례사업, 장록습지~어등산~복룡산을 연결하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광주천 아리랑물길 조성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심생태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감염병·재난·응급상황 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공공의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주의료원 설립에 속도를 내고, 스마트 안전관리체계 구축, 미세먼지 관리종합계획도 지속 추진해 안전하고 깨끗한 청정광주를만들어 도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

 

다섯째, 문화와 예술이 시민들의 일상이 되고 도심 곳곳에 광주의 고유함과 독특함이 묻어나는 ‘품격 있는 문화 광주’를 조성한다. 제13회 광주비엔날레와제9회 디자인비엔날레를 개최하고, 비엔날레전시관 건립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전시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표문화마을·생태마을 조성, 광주 대표도서관·광주문학관·선사체험학습관 건립, 아시아 예술정원조성 등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담은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광주국악상설공연을 온·오프라인 광주 대표 상시 공연문화로 정착시킨다. 광주실감콘텐츠큐브 구축·e스포츠 등을 통해 문화콘텐츠산업도 적극 육성할 예정이다.

 

평동산단과 빛그린산단에 개방형체육관을 건립하고,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춘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생활밀착형 체육공간을 확충하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산인 한국수영센터 건립과 광주수영선수권대회 개최도 차질없이 준비한다.

 

상무지구 일원을 삶과 일, 여가가 결합된 혁신적인 공간인 ‘제2의 판교테크놀밸리’로 조성하고,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 구축을 위해 광주역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무주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광주형 평생주택’을 공급하여 행복한 주거 공동체를 구현할 예정이다.

 

여섯째, 상생과 협력을 강화하고 소통과 청렴을 바탕으로 강도 높은 시정혁신을지속해 ‘변화하고 도전하는 혁신 광주’로 나아갈 계획이다. 전남도와 진정성 있는 협력을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논의하고, 광주공항 이전 문제는 국토교통부와 국방부가 참여하는 협의체 및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충분한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민선7기 3대 시정가치인 ‘혁신’, ‘소통’, ‘청렴’에 따라 광주시와 산하기관이 시민에게 봉사하는 기관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코로나19 위기는 비대면 디지털 사회를 가속화시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시에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다”면서 “올해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로 변화에 한발 앞서 2021년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광주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며 시의회의 변함없는 협조와 신뢰를 부탁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I Gwangju Era is Opening”

Lee Yong-seop, Mayor of Gwangju Metropolitan City, explained the direction of municipal administration at the first temporary meeting in 2021

All efforts to protect the Gwangju community through strong preemptive measures for the Corona 19 crisis

Achievements such as the world's first local government-led Gwangju-type job and an artificial intelligence center

This year's Gwangju-type 3 New Deal with a sense of speed… Promotion of core policies for each of the six policy directions

“We will take the lead in change with a responsive and innovative attitude, and make 2021 the “time of Gwangju””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Gwangju Metropolitan City Mayor Lee Yong-seop said, “The Corona 19 crisis continues to this year and is having a very difficult time, but due to the high risk, preemptive inspections are strengthened. “The prosecutor's executive order and the prohibition of in-person worship at the church are being pushed for strong preemptive measures, and citizens, medical staff, and quarantine authorities are united to protect the Gwangju community.”

 

In addition, he emphasized, “With the support of the city council, we have created many results that will change the future of Gwangju.”

 

Mayor Lee said at the 295th city council temporary meeting on February 1, “The world's first local government-led socially integrated labor-management win-win job model,'Gwangju-type jobs' was selected as the No. 1 win-win regional job designated by the government, and has a global competitiveness. "Intelligent companies and talents are coming, and artificial intelligence'Gwangju University' is opening wide, such as producing key artificial intelligence talents through artificial intelligence Academy and Gwangju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Along with this, “the free economic zone, which was the first pledge of the 7th civilian election, was designated, and prior to the sunset system of the city park, we completed approval of implementation plans for 24 long-term unexecuted parks to protect the city park.” As a result, in 2021, we will promote the three major new deals in Gwangju with a sense of speed, and create a confident Gwangju where people can proudly talk about living in Gwangju through core policies for each of the six policy directions.”

 

First, it plans to create an artificial intelligence-centered industrial ecosystem and attractive investment conditions to create many high-quality jobs, and to realize “AI-centered economy Gwangju,” leading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Gwangju City started construction of Korea's only'National AI Convergence Complex' and'National AI Data Center' with world-class performance this year, and AI core talents continued through the 2nd AI Academy and Gwangju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AI Graduate School. Nurture

 

In addition, by setting 2021 as the first year of an energy-independent city, a citizen-centered energy-independent city foundation was laid, and by 2030 the company RE100, Gwangju RE100 by 2035, and the'carbon-neutral energy self-reliance city Gwangju, which does not receive power energy from outside in 2045. It is a plan to realize'.

 

The Gwangju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which was launched on January 1, focuses on attracting companies, and by launching a Gwangju-type public delivery app on July 1, it promotes the revitalization of the common people's economy with customized support for small businesses and traditional markets. From September this year, GGM, a Gwangju-type job site, plans to produce finished cars in earnest.

 

Second, we plan to create a “just intent Gwangju” by establishing the 5·18 history right away and establishing the foundation for a city for democratic human rights and peace. With the revision of the 5·18 Act 3, we will accelerate the work of straightening the 5·18 history.

 

It is also planning to strengthen the courtesy of those of 5·18 merit, such as responding strictly to the distortion of the 5·18 history and paying democratic honorary allowances to 5·18 democratic merit and their bereaved families who have not been paid for livelihood support.

 

The National Trauma Center will be built in earnest, and the democratic human rights commemorative park construction project, the 505 Security Force's old site historical experience space construction project, and the old Red Cross Hospital prototype preservation project will be carried out without a hitch to lay the foundation for a democratic human rights and peace city.

 

Third, we will create a “warm welfare Gwangju” where all citizens are happy with inclusive welfare without alienation and discrimination. Starting this year, we will be leading the solution to the problem of low birth rates by ‘making a good Gwangju for childbirth’ by ​​paying 1 million won in birth congratulations and 4.8 million won per month after birth.

 

The Gwangju Welfare Foundation will be reorganized into the Gwangju Welfare Research Institute to reinforce the function of policy research, and the Social Service Center will be operated with a focus on care services. We actively support the welfare of the disabled by establishing a one-on-one care support system for the most severe developmental disabilities 24 hours a day, 365 days a year, and strengthening care services for the disabled.

 

Supporting the participation of the elderly and middle-aged in social activities through the senior job center and the Bitgoeul 50+ Center, and innovating the youth support system with the center of the youth policy center newly established directly under the mayor of the administration for comprehensive and systematic youth policy management. It is planning to promote youth policy.

 

Fourth, we plan to build a convenient traffic environment and a pleasant urban ecological environment, and create a “safe and comfortable Gwangju” that is resistant to infectious diseases and disasters. In preparation for the completion of the urban railroad line 2, the city bus route reform to establish a public transportation system linked to the urban railroad will be promoted in earnest.

 

A city that creates a safe and comfortable road environment by systematically maintaining road facilities such as pedestrian walkways that are obstacles to pedestrians and citizens, and connects the municipal arboretum creation project and the private park special project, Jangnok Wetland~Eodeungsan~Bokryongsan A pleasant urban ecological environment will be established through the ecological axis restoration project and the Gwangju stream Arirang waterway construction project.

 

In order to strengthen the public medical system that can effectively cope with infectious diseases, disasters, and emergencies, speed up the establishment of Gwangju Medical Center, establish a smart safety management system, and continue to promote a comprehensive plan for fine dust management to create a safe and clean Gwangju city to enhance city competitiveness. Secure it.

 

Fifth, we will create a “classy culture, Gwangju,” in which culture and art become the daily lives of citizens, and the uniqueness and uniqueness of Gwangju are buried throughout the city. The 13th Gwangju Biennale and the 9th Design Biennale will be held, and a world-class exhibition space will be prepared through the construction of the Biennale Exhibition Hall.

 

By creating a representative cultural village and an ecological village, the Gwangju representative library, the Gwangju Literature Museum, and the Prehistory Experience Learning Center, and the Asian Art Garden, a cultural space containing local identity is created, and Gwangju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s are held online and offline. Settle it as a representative regular performance culture. The cultural contents industry will also be actively fostered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the Gwangju Realistic Content Cube and e-sports.

 

Open gymnasiums were built in the Pyeongdong Industrial Complex and Bitgreen Industrial Complex, the National Sports Center equipped with various sports facilities was built to expand life-friendly sports spaces, and the Korea Swimming Center, the heritage of the Gwangju World Swimming Championships, was established and the Gwangju Swimming Championships were held. Prepare without any hitch.

 

The Sangmu District will be created as a “second Pangyo Technology Valley,” an innovative space that combines life, work, and leisure, and the city regeneration project in Gwangju Station will be promoted in earnest to build the largest startup complex in the Honam area. To stabilize housing for homeless households, we plan to provide “Gwangju-type life-long housing” to create a happy residential community.

 

Sixth, we plan to reinforce win-win and cooperation, and continue intensive municipal innovation based on communication and integrity, and move forward to the “changing and challenging innovation Gwangju”. Through sincere cooperation with Jeollanam-do, Gwangju-Jeonnam administrative integration will be discussed, and the Gwangju Airport relocation issue will be prepared through close cooperation with the central government and a consultative body in which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the Ministry of Defense participate.

 

According to the three major municipal values ​​of the 7th civil election, ‘innovation,’ ‘communication’, and ‘integrity’, the city and its subsidiaries are planning to make every effort to transform into an organization that serves citizens.

 

Gwangju Mayor Yong-seop Lee said, “The Corona 19 crisis is becoming a new opportunity for our city, which is leading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by accelerating a non-face-to-face digital society.” “This year, 2021 is one step ahead of the change with the attitude of responsive innovation. I will make the year a'Gwangju time' that no one can follow.” He asked for constant cooperation and trust from the city council.


 
기사입력: 2021/02/01 [17: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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