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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내막
[기고] 2021년, 미래를 향해 내실을 다지는 한해로!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
이학수기자



2021년, 신축년의 해가 밝았다. 하지만 20여일이 지나 현재의 국내상황을 보면 여느 해같은 신년의 밝은 기운은 좀처럼 느끼기 힘들다. AI, 한파, 폭설의 요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코로나 19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고 있지 않은 탓이다. 백신의 도입이 이루어진다하지만 적어도 올해까지는 그 여파가 계속될 전망으로 보인다.

 

이러한 여파에 따라 왕인문화축제 등, 영암의 주요 행사 역시 지난해의 취소에 이어 그 개최가 불투명해진 상태다. 물론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보며 현재 비대면 콘텐츠 개발 등 이를 보완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오롯이 정상적으로 개최될 때에 비해 여러모로 부족해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마냥 어려운 상황만이 지속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외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주요 행사들의 개최에 난관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우리 군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줄기차게 추진 중인 각종 기반 사업들이 본 궤도에 들어서며 그 성과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군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들이 지난 해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그 중 주민들의 생활과 가장 직결된다고 볼 수 있는 도시가스 공급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기존에는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삼호읍 일부만 도시가스가 공급되어 동서간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하여 영암읍과 도시가스 수요처가 많은 학산면과군서면 소재지 중심으로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왔던 상황이었다. 

 

그러한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 사업이 지난 해, 목포도시가스(주)와 협약을 체결하여 11월 26일 첫 삽을 뜨게 되었다. 본 사업을 통해2022년까지 총 127억여 원을 투자해 삼호읍 세한대학교부터 영암읍 청소년수련관까지본관 24.6km, 공급관 10.8km, 총 35.4km에 정압기 1개의 도시가스 배관을 매설할 계획이며군에서는 도시가스 공급사업과 관련한 예산지원, 토지의 사용 등 각종 인허가 및 민원사항 신속처리 등 행정지원에 적극 협조하며 추진해나가고 있다.

 

특히 도시가스 배관망을 설치하는 동안은 아무래도 주민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지역 내 추진하는 도시개발 사업 등과의 긴밀한 연계협력을 통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사업구역과 공사 일정 등을 세밀히 홍보하는 등 민원 발생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영암읍에만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완공되면 3천여 세대에 연간 총 30억여원의 에너지비용 절감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여기에 그치지 않고 학산면 소재지인 독천 일원과 군서면 소재지인 구림 일원에도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40억여원이 투입되어 함께 추진될 예정이며 완료되면 영암읍과 함께 총 4천여 세대에 연간 총 40여억원의 에너지비용 절감효과까지 기대된다.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진행되면서 군 내에 원룸, 아파트 등이 들어서게 됨에 따라 영암의 인구증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가스 설치에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도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부담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 영암’이라는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 바로 지역의 균형발전이다. 군민들의 생활환경과 밀접한 분야인 도시환경 및 정주여건의 조화로운 성장이 이루어져야 지역의 품격이 더욱 높아지고 모두가 함께 살고싶은 건강한 행복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흔들림없이 추진해 나아가야할 과제이며 현재로서도 도시가스 사업을 필두로 하여 코로나 19 등의 상황들과는 별개로 순조롭게 추진되어 그 성과를 드러내려 하고 있다.

 

축제를 비롯하여 문화관광스포츠 분야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한 해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앞으로 군이 나아가야할 미래를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내실을 다져간다면 그 어느 해보다도 빛나는 2021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ontribution] 2021, a year to build up the future for the future!

Jeonnam Yeongam County, Jeonnam

 

2021, the year of the new construction year has dawned. However, looking at the current domestic situation after 20 days, it is hard to feel the bright energy of the New Year like any other year. AI, cold waves, and heavy snow are also factors, but above all, it is because the momentum of Corona 19 is not seldom declining. The introduction of the vaccine is taking place, but the impact is expected to continue until at least this year.

 

Following this aftermath, major events in Yeongam, such as the Wangin Culture Festival, have also become unclear after last year's cancellation. Of course, we are doing our best to supplement this, such as developing non-face-to-face content while observing the future trend, but it is true that it is inevitably insufficient in many ways compared to when it was held normally.

 

However, it is not just the difficult situation that continues. This is because, in a situation where difficulties in hosting major events that can be shown externally are expected, various infrastructure projects that are being steadily pursued to strengthen the internal strength of the military have entered this track and are showing results.

 

In particular, projects undertaken to improve the settlement conditions in the county have begun to stand out from last year, and among them, the city gas supply business, which is considered to be the most directly connected to the lives of residents, is devoted to the business.

 

Previously, only a portion of Samho-eup, where Daebul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as located, was supplied with city gas, and there was a constant demand from Yeongam-eup and Haksan-myeon and Gunseo-myeon, which have many city gas demands, for balanced development in the east and west regions. 

 

The city gas supply project, which is such a long-awaited project, was launched last year by signing an agreement with Mokpo City Gas Co., Ltd. on November 26th. Through this project, a total of 12.7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by 2022 to build 24.6km of the main building from Sehan University in Samho-eup to the Youth Center in Yeongam-eup, 10.8km of the supply pipe, and 35.4km of a total of 35.4km of city gas pipelines. We are actively cooperating and promoting administrative support such as budgetary support related to the project and expedited handling of various permits and civil complaints such as land use.

 

In particular, during the installation of the city gas pipeline network, residents' discomfort is expected to increase. Therefore, close linkages with urban development projects promoted in the region  Minimize discomfort through cooperation, and detailed publicity of project areas and construction schedules, etc. We plan to reduce the number of complaints as much as possible.

 

If the city gas supply project is completed in Yeongam-eup alone, it is expected that a total of 3 billion won in energy cost reduction effect will be achieved annually for 3,000 households.Not only that, there are 4 billion city gas supply projects in the Dokcheon area located in Haksan-myeon and the Gurim area located in Gunseo-myeon. Won will be invested and promoted together, and when it is completed, it is expected to save a total of 4 billion won in energy costs for a total of 4,000 households along with Yeongam-eup.

 

As the city gas supply business proceeds, studios and apartments are being built in the county, which is expected to contribute greatly to vitalizing the local economy along with the increase in the population of Yeongam. The cost of city gas installation will also be actively reviewed to reduce the burden as much as possible.

 

In order to achieve the goal of the military administration of “unified citizens, affluent welfare Yeongam,” the most important thing to be promoted is th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region. The harmonious growth of the urban environment and settlement conditions, which are the fields close to the living environment of the military people, can further enhance the dignity of the region and lead to a healthy and happy city where everyone wants to live together. This is a task that we must continue to push forward without being shaken, and as of now, with the city gas project as the lead, it is being promoted smoothly apart from situations such as Corona 19 and is trying to reveal its results.

 

It is a year in which difficulties are expected in the field of culture, tourism and sports, including festivals. However, I am sure that 2021 will be more brilliant than any other year if we strengthen our inner reality with the mindset of preparing the future for the military to go forward.

 

 

 


 
기사입력: 2021/01/23 [14: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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