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  경제  사회  체육  기획  연재  교육  문화  관광  여성  카메라고발
검색
전체기사
기자수첩
문화
칼럼/국제
커뮤니티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본판
강원판
경기판
경기남부판
경기북부판
광주전남판
대구경북판
대전충남판
인천판
전남동부판
전북판
충북판
고양판
주간현대
전북주간현대판
러브삼성
사건의 내막
김영록 전남지사, “코로나 연말연시 확산 차단” 도민 호소
전남도, 22일부터 2주간 ‘특별방역’ 운영…위법시 강력 대응
이학수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1일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연말연시 코로나19 특별방역기간 운영에 대해 도민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김 지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22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2주간을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22일부터 2주간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한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 운영에 따른 도민 호소문을 통해 “전남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불구하고 확진자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며 “성탄절과 연말․연시 연휴를 맞아 모임과 종교행사로 감염 확산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특히 “전남도의 경우 최근 일평균 확진자가 3.9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발생 비율도 26.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아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화순 요양병원, 경북 경산 기도원 방문 등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며 “한사람의 감염이 다수의 확진으로 급속히 전파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 지사는 “안정세를 유지하기 위해 도민들의 방역 참여가 절실하다”며 “성탄절 및 송년과 관련된 가족․친구․직장 소모임 등 모든 사적모임을 취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타지역 방문 및 도내를 방문한 외지인과 접촉을 자제하고 식사도 금지해야 한다”며 “언제 어디서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요양원, 요양병원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 대해선 “사적모임을 금지하고 직장과 거주지이외 동선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종교인들도 성탄절과 연말연시 종교행사를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모임도 금지 할 것”을 아울러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전남도는 신속하고 광범위한 진단검사를 위해 순천시, 목포시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했으며, 증상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도내 모든 보건소의 선별진료소 운영시간도 내년 1월 10일까지 밤 10시로 연장했다.

 

한편 전남도는 시군, 전남지방경찰청, 전남도교육청과 합동으로 성탄절 전후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해 위법사항에 대해선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nam Governor Kim Young-rok appeals to the residents of “Blocking the spread of the corona during the New Year holidays

Jeonnam-do operates “special quarantine” for two weeks starting on the 22nd… Strong response in case of violation

 

(Muan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Jeollanam-do Governor Kim Young-rok said on the 21st, “We will operate a special quarantine period for two weeks from the 22nd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Corona 19 region.”

 

Governor Kim said in a briefing room at the Jeonnam Provincial Office on the same day, in a letter of appeal to residents of the provinces following the operation of the special quarantine period during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I am concerned about the spread of the infection through meetings and religious events.”

 

In particular, Governor Kim said, “In the case of Jeonnam-do, the recent daily averag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was 3.9, and the rate of occurrence per 100,000 population was the lowest in the country, and it was relatively stable, but due to contact with confirmed patients in other regions, Infection is continuing,” and expressed concern that “a person's infection can spread rapidly with multiple confirmations.”

 

Governor Kim stressed that “in order to maintain a stable state, citizens are desperate to participate in quarantine,” and emphasized that “all private gatherings such as family, friends, and workplace groups related to Christmas and year-end” should be canceled.

 

He added, “We must refrain from visiting other regions and contact with outsiders who have visited the metropolitan area, and forbid eating,” he added. “You must wear a mask anytime, anywhere.”

 

He said to workers in social welfare facilities such as nursing homes and nursing hospitals, “private gatherings should be banned and movements other than workplaces and residences should be minimized. It was also called for”.

 

In this regard, Jeonnam-do has additionally installed temporary screening offices in Suncheon and Mokpo for quick and extensive diagnostic tests, and allows anyone to receive tests for free regardless of symptoms. In addition, the operating hours of screening clinics at all public health centers in the province have been extended to 10:00 p.m. until January 10 next year.

 

Meanwhile, Jeonnam-do plans to take a strict response to any violations by checking compliance with the quarantine rules before and after Christmas in a joint effort with the municipalities, the Jeonnam Provincial Police Agency, and the Jeon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기사입력: 2020/12/22 [05: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altfarm.net/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설립한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chamsalt.com/ KBS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KBS 1박2일 방영, KBS6시 내고향 방영 염전 청정해역 신안군 신의도에서 생산된 명품 천일염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세요! 생산자 전국 무료 직배송
주문전화: 061-275-6778,010-6638-677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사 :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 120-030
취재본부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94-16 제일빌딩(2층) | 대표전화 : 062)511-7684 | 기사제보 : lhs7684@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093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4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광고
가고싶은 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라남도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광주광역시 동구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