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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2025년까지 1조2천억원 투입,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혁신지구·복합개발사업 동시 추진 … 21일 국토교통부 주관, ‘광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선정
이학수기자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1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광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과 관련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 내용 등을 설명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역 일원이 2025년까지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도시재생 혁신지구 ▲복합개발 등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되고 여기에 총 1조2000여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면서 광주역 일대가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난 21일 국무총리 주재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광주역’이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광주역이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로 확정되면서 광주역을 창의문화산업의 신경제거점으로 조성하고자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광주역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그리고 복합개발 사업 등 3대 메가사업이 추진되어 2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더불어 1만6000여 명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 된다”고 설명했다.

 

광주역은 예전 호남권 교통, 물류, 산업의 중심축 역할을 해오다가 2000년대 들어 광주시청 등 공공기관 이전과 고속철도(KTX) 광주송정역 일원화로 주변인구 및 사업체가 감소하고 건축물이 노후화 되는 등 빠르게 쇠퇴되어왔다.

 

광주시는 민선 7기 들어 광주역 일대를 과거 도시성장 중심축으로서의 위상을되찾고 지역상권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유도하여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2018년 국토교통부 주관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광주역 경제기반형 뉴딜사업은 KTX 노선 폐지 이후 이용객과 유동인구가 급감하고 지역 상권이 침체한 광주역 일원을 되살리기 위해 창업 및 기업성장지원 시설 건립, 창업자의 주거지원, 녹지및 환경개선, 주거·상업·유통·업무 등 지역 거점시설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2024년까지 500억원을 투입해 청년창업 육성지원을 위한 거점공간인 ‘스테이션G’ 건립, 광주역 주변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 광주역사와 푸른길 공원 사이 철도 부지를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인 ‘푸른이음 센터’ 조성사업 등 5개 사업을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2018년 광주역이 국토부로부터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되어총사업비 2663억원(국비 250, 시비 250, 부처연계 2163)을 투입할 예정이며, 특히 5개 마중물사업이 현재 추진 중이며, 핵심 사업으로 사업비 350억원이 투입되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를 육성하는 ‘스테이션G’는내년 상반기에 착공한다.

이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제조 지원시설인 ‘어울림팩토리’와 광주역 주변 ‘보행환경 개선 사업’도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 위치도     



■2020. 12. 21.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선정

 

광주역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는 그린, 디지털, 스타트업 중심의 창업‧혁신기업을 집적화해 광주역을 산업‧문화‧주거 등이 결합된 혁신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광주역 후면 1만4000㎡(4235평)에 총사업비 1688억원을 내년부터 5년간 투입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미래 핵심 산업 육성과 창업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광주역일원에 규모화·체계화된 광주형 창업생태계를 집적시키고 정부 그린-디지털 신산업 육성 기조에 발맞춰 지역 주력산업인 인공지능(AI), 친환경에너지·모빌리티, 5G-ICT(디지털) 분야의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해 호남권최대 창업 타운을 조성한다.

 

‘스테이션G’에 이어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창업기업의 성장(Scale-Up)지원 및 생활SOC 공급을 위한 ‘기업혁신성장센터’▲R&D고도화 지원시설인 ‘복합R&D센터’▲사회적경제 기업 플랫폼과 문화복합공간인 ‘사회문화혁신센터’▲창업클러스터에 종사하는 근로자에게 쾌적한 정주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혁신지구 연계형 공공주택’을 순차적으로 구축해 종합적이고 핵심적인 기능이 집약된 글로벌 창업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기업혁신성장센터’는 창업 5년에서 10년차 선배기업의 성장육성과 고도화를지원하는 공간으로 사업화 및 펀드지원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기업공개 상장(IPO)과 기업인수합병(M&A) 등을 중점 지원해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돌봄 센터 및 생활문화센터 등 생활SOC시설을 동시에 공급할 예정이다.

 

‘복합R&D센터’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의 기술 고도화를 위해 지역내외 연구기관(분원) 및 기업 부설연구소를 입주시켜 시제품 제작 및 기술인증지원 등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경쟁력 확보할 계획으로 내년 상반기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사회문화혁신센터’는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조직을 통합하고 시민참여가 가능한 공유 작업장 등을 조성해 사회적기업간 교류 확산 및 전주기적 지원을통한 사회적 기업 성장을 촉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소규모 상설 공연장 및 컨퍼런스 홀 등 복합문화공간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혁신지구 연계형 공공주택’은 LH에서 시행하는 공공사업으로 광주역창업 클러스터에 종사하는 창업자 및 근로자, 특히 신혼부부들에게 쾌적한 정주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140호 규모로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창업관련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기능적으로 창업초기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집중 지원하고, 창업 후 보육 및 성장단계에서는 광주테크노파크에서 담당하며, 기술지원·인력양성 등은 전남대 등 관내 주요대학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광주시는 지역내외 대학, 연구기관 및 기업지원기관, 투자기관과 연계협력을 통해 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이끌어낼 계획이며, 향후 서울과 대전에 이어 광주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타운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TIPS: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임. 정부(중기부)주도로 2015년 서울(역삼동), 2020년 대전(충남대)에 개소해 총1,042개 창업팀 발굴, 2조9,415억원 민간투자 유치, IPO 2개팀(시총 약4700억원), M&A 19개팀(약3800억원)

 

 

 ■사통팔달 교통요충지, 광주역 복합개발사업 추진

 

광주시는 공공주도의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에 추가하여 광주역 구내 철도시설 이전 및 재배치를 통해 확보된 공간에 코레일과 공동으로 복합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역 복합개발사업은 2025년까지 광주역 부지 20만㎡에 광주시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총 7493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자하여 교통‧상업‧산업‧주거가 복합된 역세권개발 사업으로 추진한다.

 

광주역은 도심권 내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의 중심지일 뿐 아니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비엔날레,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대형 백화점 등이 인접해 있고 현재 9개 재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에 있으며 창업성장 기반인 주요 대학과 혁신 기관 등이 입지하고 있어 주거‧사회‧문화‧창업기관과 상호 연계가 용이한 지역이다.

 

시는 지리적 강점을 극대화해 글로벌 수준의 창업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광주역 구내 철도시설 이전 및 재배치를 통해 발생되는 개발 부지를 활용해 코레일과 함께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해 민간투자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50년간 광주역으로 인해 남북이 단절되어 초래된 지역 간 불균형 및 주민 불편사항을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해소하기 위해 남북 간 소통도로를 연결하고 도심 내 숲속길인 푸른 길과 연계하여 구도심으로부터 도보로 광주역 접근이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광주역 일원 대대적인 도시재생사업으로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로 부상

 

광주시는 이 같은 3대 메가사업과 함께 도시철도 2호선을 비롯해 광주~대구 간 1시간대 생활권으로 이어주는 달빛내륙철도, 경전선(광주역~순천)전철화 사업과 연계하여 광주역을 교통의 중심지로 복원함으로써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의 편의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광주시의 끈질긴 노력뿐 만아니라 지역구 의원인 조오섭 의원(광주 북구갑)의 지원을 비롯해 (재)광주테크노파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전남대 등 혁신지구 선정을 위한 유관기관 TF 협력체계의지속적인 협업이 이뤄낸 성과라고 밝혔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역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도심재생사업은 침체된 구도심 활성화와 광주의 새로운 성장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150만광주시민의 새로운 미래와 우리 청년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매우 혁신적이고 담대한 사업이다”면서 “구도심과 신도시 지역간의 균형 발전은 물론 기술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의 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wangju Station is reborn as'the largest startup complex in the Honam area'

Investment of 1.2 trillion won by 2025, simultaneous promotion of Gwangju Station economy-based urban regeneration new deal, innovative district, and complex development project… Selected as “National Demonstration District of Gwangju Station Urban Regeneration Innovation District”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on the 21st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Gwangju Station area until 2025 ▲ Economy-based urban renewal new deal ▲ Urban renewal innovation district ▲ Urban renewal projects such as complex development will be promoted, and a total of 1.2 trillion won will be invested. As a result, the area of ​​Gwangju Station is reborn as the'largest startup complex in the Honam area'.

 

Gwangju Mayor Yong-seop Lee said, “Gwangju Station” was finally selected as the National Demonstration District of the Urban Regeneration Innovation District at the Special Committee for Urban Regeneration presided over by the Prime Minister on the 21st.

 

Mayor Lee said, “As Gwangju Station was confirmed as the'National Demonstration District of Urban Regeneration Innovation District', the'Gwangju Station Economic-Based Urban Regeneration New Deal Project', which has been promoted since 2018 to create Gwangju Station as a nerve-removal point of the creative culture industry, and complex development projects. It is expected that 3 mega projects, such as this, will be promoted to create 2 trillion won of production and create jobs for 16,000 people.”

 

Gwangju Station used to play a central role in transportation, logistics, and industry in the Honam area, but in the 2000s, it has rapidly declined due to the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such as Gwangju City Hall and the unification of Gwangju Songjeong Station on the high-speed rail (KTX). .

 

Gwangju City is in earnest pursuing urban regeneration projects to regain its status as a center of urban growth in the past, and to revitalize local commercial districts and induce population inflows to grow them as a new economic base.

 

■ Selected as an economic-based urban regeneration new deal project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2018

 

The Gwangju Station Economy-Based New Deal Project is to revive the area of ​​Gwangju Station, where users and floating populations have declined sharply after the closure of the KTX route, and the local business district has been stagnant. It is a business that is fostered as regional base facilities such as distribution and business.

 

Gwangju City will invest 50 billion won by 2024 to build'Station G', a base space to support youth entrepreneurship,'Pedestrian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for the safety and convenience of pedestrians around Gwangju Station, and the railway site between Gwangju Station and the Green Road Park. Five projects such as the'Blue Joint Center', a community space utilizing the use of'People' are being promoted as welcome water projects.

 

In Gwangju City, in 2018, Gwangju Station was selected as an urban renewal new deal project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a total project cost of 266.3 billion won (government expense 250, municipal expense 250, ministries linkage 2163) is expected to be invested. 'Station G', which fosters prospective and early founders with 35 billion won investment, will start construction in the first half of next year.

Along with this, we are preparing to start construction in the first half of next year for the “Eoullim Factory”, a manufacturing support facility for local small businesses, and the “Pedestrian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around Gwangju Station.

■ 2020. 12. 21. Selected as a national demonstration district for Urban Regeneration Innovation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Gwangju Station Innovation District National Demonstration District is a project that integrates green, digital, and start-up-centered start-ups and innovative companies to create an innovation base that combines industry, culture, and housing at Gwangju Station. The rear of Gwangju Station is 14,000 square meters (4235 pyeong). It is a project that will invest 168.8 billion won in total project cost for five years from next year.

 

In order to foster future core industries and increase the survival rate of start-ups, Gwangju City has integrated a scaled and systemized Gwangju-type startup ecosystem around Gwangju Station, and in line with the government's stance to foster new green-digital industries, artificial intelligence (AI), eco-friendly energy, · Create the largest startup town in the Honam area by intensively fostering startups in the areas of mobility and 5G-ICT (digital).

 

Following'Station G', through the Urban Regeneration Innovation District project until 2025 ▲'Corporate Innovation Growth Center' to support the growth of start-ups (Scale-Up) and supply life SOC ▲'Complex R&D Center', a R&D enhancement support facility ▲'Social and Cultural Innovation Center', a social economy enterprise platform and cultural complex ▲'Innovation district-linked public housing' in order to provide comfortable living conditions for workers engaged in the startup cluster, integrating comprehensive and core functions It is planning to create an established global startup cluster.

 

The'Corporate Innovation Growth Center' is a space that supports the growth and advancement of senior companies in the 5th to 10th years of founding, and through commercialization and fund support, the company's global advancement and public listing (IPO) and mergers and acquisitions (M&A), etc. We plan to provide systematic support so that we can grow into a preliminary unicorn company by focusing on support, and to create a comfortable working environment, we plan to supply living SOC facilities such as a care center and life culture center at the same time.

 

In the first half of next year, the'Complex R&D Center' plans to secure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of promising start-ups such as prototype production and technical certification support by incorporating research institutes (branches) and company-affiliated research institutes in and outside the region to advance the technology of startups with high growth potential.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plans to secure additional government funds through public offerings.

 

The “Social and Cultural Innovation Center” will promote the growth of social enterprises through the expansion of exchanges between social enterprises and full-cycle support by integrating support organizations for social economic enterprises and creating shared workplaces where citizens can participate. In addition, it plans to create a complex cultural space such as a small permanent performance hall and conference hall.

 

In addition, the “Innovation District-linked Public Housing” is a public project implemented by LH, and will be supplied in a scale of 140 to provide a comfortable settlement condition for founders and workers engaged in the Gwangju Station Startup Cluster, especially newlyweds.

 

The city plans to promote the national demonstration district project in the innovation district through organic cooperation with related institutions related to start-up. Functionally, the Gwangju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provides intensive support for the initial start-up, and the Gwangju Techno Park is in charge of the post-incubation and growth stage. In addition, technical support and manpower training are promoted by major universities in the jurisdiction such as Chonnam National University.

 

The city of Gwangju plans to attract active investment in start-ups through cooperation with universities, research institutes, corporate support institutes, and investment institutes in and outside the region, and in the future, it will go to the Gwangju 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town after Seoul and Daejeon. It plans to expand.

 

※ TIPS: This is a private investment-led technology startup support program that intensively fosters startup teams with technology items that will lead the world market. Opened in Seoul (Yeoksam-dong) in 2015 and Daejeon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in 2020 led by the government (Ministry of Medium and Medium Business), discovering a total of 1,042 startup teams, attracting private investment of KRW 2.94 trillion, 2 IPO teams (approximately 470 billion KRW), M&A 19 Team (about 380 billion won)

  

■ Promote the complex development project of Gwangju Station, a transportation hub

 

In addition to the public-led economic-based urban renewal New Deal project and the national demonstration project for the innovative district, Gwangju City will jointly promote a complex development project with KORAIL in the space secured through the relocation and relocation of railway facilities in Gwangju Station.

 

The Gwangju Station Complex Development Project will be promoted as a station area development project that combines transportation, commerce, industry, and housing by investing a total of 749.3 billion won in private capital without investing the Gwangju City budget on 200,000 square meters of the Gwangju Station site by 2025.

 

Since Gwangju Station is located in the downtown area, it is not only a transportation hub, but also adjacent to the National Asia Culture Center, Biennale, Gwangju Kia Champions Field, and large department stores. Currently, 9 redevelopment projects are actively underway, and major universities and innovative institutions that are the basis for startup growth. It is an area where it is easy to connect with residential, social, cultural, and entrepreneurial institutions.

 

The city plans to create a global-level startup cluster by maximizing its geographic strength, and based on this, promote private investment by promoting a complex development project with KORAIL using the development site generated through the relocation and relocation of railroad facilities in Gwangju Station. to be.

 

In order to resolve the imbalance between regions and residents' discomfort caused by the disconnection between the two Koreas due to Gwangju Station for the past 50 years, the city connects the communication roads between the two Koreas and connects the green road, a forest road in the city center, on foot from the old city center. It plans to make it possible to access Gwangju Station.

 

■ Gwangju Station emerged as the largest startup complex in the Honam region with a massive urban regeneration project.

 

Gwangju City has access to Gwangju Station by restoring Gwangju Station as the center of transportation in connection with the metropolitan subway line 2, the Moonlight Inland Railway, and the Gyeongjeon Line (Gwangju Station – Suncheon) electrification projects that connect to the 1-hour living area between Gwangju and Daegu. It plans to significantly improve and improve the convenience of local residents.

 

The city selected not only the persistent efforts of the city of Gwangju, but also the support of Rep. Oh-seop Cho (Bukgugap, Gwangju), a member of the local district, as well as related organizations to select innovative districts such as Gwangju Techno Park, Gwangju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and Chonnam National University. It was revealed that it was a result of the continuous collaboration of the TF cooperation system.

 

Gwangju Mayor Yong-seop Yong-seop said, “The extensive urban regeneration project around Gwangju Station is to revitalize the stagnant old city center and create a new growth base in Gwangju. It is very innovative and bold that can realize the new future of 1.5 million Gwangju citizens and the dreams of our youth. It is one business,” he said, “It will be the driving force for the realization of'Gwangju, the center of artificial intelligence,' where anyone with technology and ideas can start a business and realize their dreams, as well as balanced development between the old and new city areas.


 
기사입력: 2020/12/22 [04: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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