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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청내 응원방송 11월‘안보이는 라디오’
이번엔 보성경찰서! 활발한 언택트 소통으로 하나 되는 보성군
이학수기자



(보성=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보성군은 지난 11월 27일 청내 응원 방송‘안보이는 라디오’4번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송은 박임규 보성 경찰서장을 초대하며 경찰서에 대해 소개하고 근황도 알리는 것으로 진행됐다. <사진>

 

소개 사연은 한 해를 보내면서 코로나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취약계층 기부활동 이야기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보성군 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이야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과 농민들의 일 년 농사의 결실인 수매 현장 소개 등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보성군민들의 훈훈한 미담이 이어졌다.

 

특히 경찰서에서 수확철 농기계 안전운행을 위한 교통안전물품 전달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과속 단속 방지 운영 등 평소 경찰서에 대해 궁금했던 점과 경찰서의 근황을 공유하는 시간 등으로 꾸려졌다.

 

진행자는 “평소 잘 몰랐던 경찰서에 대해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협업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함께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임규 보성경찰서장은 “보성경찰서도 군민들의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때론 이웃에게 따듯한 손길로 다가서는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며 라디오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11월 라디오에 서장님을 모시면서 라디오가 더 풍성해 진 것 같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보성군이 함께 고난을 견뎌내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한마음으로 걸어왔는데 앞으로 더 활기찬 보성군 소통을 위해 12월 라디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라디오를 마쳤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oseong-gun, Cheongnae cheering broadcast November'Invisible Radio'

Boseong Police Station this time! Boseong-gun united with active untact communication

 

(Boseong = 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 = On November 27, Boseong-gun, South Jeolla Province, had the fourth communication time for the cheering broadcast “Invisible Radio”.

 

This broadcast was conducted by inviting Boseong Police Chief Park Im-gyu to introduce the police station and inform the current situation.

 

Introduction The story is about donation activities for the vulnerable even in difficult conditions such as corona, and the story of donating scholarships to the Boseong-gun Scholarship Foundation for local talent development, sharing kimchi of love, and introducing the purchase site, the fruit of farmers' year-round farming. The warm talks of the people of Boseong County who were considerate and actively practiced sharing continued.

 

In particular, it was organized with time to share questions about the police station and the current situation of the police station, such as delivering traffic safety goods for the safe operation of agricultural machinery during harvest season and operation of speeding control prevention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The host said, “It was a great opportunity to get to know the police station that I didn't know well, and if there is anything we can cooperate with, I want to do it.

 

Boseong Police Chief Park Im-gyu said, “The Boseong Police Station will do our best to maintain the security of the military people, and sometimes we will be reborn as a respected and loved police officer with a warm touch to our neighbors.”

 

Boseong-gun chief Kim Cheol-woo said, “The radio seemed to be more abundant with the reception of the chieftain on the radio in November. We ask for a lot of interest in the radio for December.”


 
기사입력: 2020/12/01 [02: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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